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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클래식 음악여행" 설명회 개최세계적인 여름음악축제 "잘츠부르크·브레겐츠·베르비에·루체른·베로나 페스티벌" 공연 관람
최종철 기자  |  jcc05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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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13  11: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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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즐기는 한 여름밤의 클래식 음악 여행'이 국내 최대 여성지 <우먼센스>와 (주)푸른여행사람들 제휴로 7월 19일부터 세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한여름밤의 클래식여행은 유럽의 여름음악축제인 잘츠부르크·브레겐츠·베르비에·루체른·베로나 페스티벌에서 클래식 마니아라면 누구라도 동경하는 세계적인 오페라와 오케스트라의 공연을 관람한다. 아울러 음악 페스티벌 개최 도시의 관광 명소를 둘러보며 여행의 특별함을 더한다.

또한 전문해설가가 모든 일정을 동행해 친절한 설명을 해준다. 클래식 전문가인 한규철 박사는 “음악을 좋아하는 애호가의 한 사람으로서 세계적인 유럽 페스티벌의 오페라와 콘서트, 유럽의 관광 문화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것 자체가 한여름 밤의 꿈인 것 같다"며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상품이다"며 기대감을 한껏 부풀게 했다. 40여년간 여행업을 하고 있는 전석훈 푸른여행사 대표는 "이번 '한여름밤의 클래식 여행'은 정말 자부심을 갖고 기획한 상품이다"라고 말했다.

 

문의는 음악해설가 한규철 박사(010-4331-9930)에게 신청은 푸른여행사(02-752-5803)로 하면 된다. 가격은 800만원부터. <우먼센스>는 3월 27일 화요일 오후 4시 서울문화사 별관 <시사저널> 지하 강당에서 여행설명회[우먼센스와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클래식 여행]을 진행한다. 강좌는 무료이며 <우먼센스> 편집팀 인문강좌 담당(02-799-9127)에게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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