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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암호화폐 시황 - 숨고르기
임인규 기자  |  inq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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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21  15: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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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반등의 영향일까? 21일 암호화폐 시세는 잠시 숨을 고르고 있는 형세다. 비트코인이 1300만원대가 힘겨웠던지1200만원대로 내려왔고 이더리움과 리플, 라이트 코인 등 거의 모든 알트코인이 3~6%의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코인마켓에 소개된 100대 코인들도 몇개를 제외하고는 다 하향곡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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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띄는 것은 ReddCoin의 약진. 아직 최고점이었던 1월 7일의 3분의 1 수준이긴 하지만 중력을 거부하는 41% 상승(24시간 변화)을 보여주고 있다. 소셜화폐라고 일컬어지고 있는 ReddCoin은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유튜브에 좋은 게시물을 발견했을 때 해당 미디어나 개인에게 코인을 기부할 수 있는 메카니즘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만일 한달에 20억명의 사용자가 있는 페이스북을 통해 거래된다면 단번에 암호화폐 중 10위 권으로 들 수 있는 포텐을 장착한 화폐라고 해당 회사는 홍보하고 있다.

하지만 정작 ReddCoin의 개발자들은 한가지 소셜 플랫폼에 묶여 거래하기 보다는 여러 플랫폼을 통해 모두에게 배분되기를 바란다고 전한다. 현재는 크롬의 확장프로그램으로 트위치나 트위터 레딧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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