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8일 오전 암호화폐 시황 DGD 유아독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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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8일 오전 암호화폐 시황 DGD 유아독존
  • 임인규 기자
  • 승인 2018.02.08 11: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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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물인 금을 근간으로 하는 암호화폐인 DGD (DigixDAO)가 하락세가 만연한 암호화폐의 마지막 희망인가 싶을 정도다. 8일 11시 기준 크립토커런시의 암호화폐 시세는 전반적인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특이하게도 DGD만이 24시간전 대비 31.67%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Screenshot28
2월 8일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암호화폐 시세

DGD는 DGX라는 암호화폐에 근간을 두고 있는데 DGX는 다른 블록체인과는 달리 한개의 코인당 99.9%의 순금 1그램이 맞교환되는 방식의 암호화폐다. 특유의 금본위 암호화폐라 안정성 면에서 다른 알트코인과의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고 해당 회사는 전하고 있다.

dgd

DGD 이외 10%이상 상승률을 기록한 암호화폐는 Aeternity(10.58%), FunFair(13.63%), Syscoin(16.66%) 정도다. DGD의 깜짝 상승률에 기대를 걸 수도 있겠지만 실은 최고점인 451불이었던 지난 3일에 비해 현재는 280불 언저리에 머무르고 있어 고점 대비 40%정도 마이너스가 된 상태인 점을 간과해서는 안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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