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 지진에 주민들 `화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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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 지진에 주민들 `화들짝`
  • 정혜선 기자
  • 승인 2018.02.05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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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옥천군에서 규모 2.8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 제공)

4일 충북 옥천에서 규모 2.8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주민들의 문의 전화가 119에 빗발쳤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50분께 충북 옥천군 북북동쪽 8㎞ 지역에서 규모 2.8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6.37도, 동경 127.62도다.

 

▲ 연합뉴스 TV 유투브 화면 캡처

기상청은 "지진 피해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옥천군은 김영만 군수 등이 출근해 혹시 모를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이날 "지진이 맞느냐"는 등의 문의 전화가 충북소방본부에 200여 건, 대전소방본부에 150여 건,

세종소방본부에 1건, 충남소방본부에 7건이 각각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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