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서울/전국
전국 역대급 최강 한파, 전력소비도 연일 신기록 경신25일 오후 4시 30분 최대전력수요 8725만 kw 전날 기록 다시 갈아치워
이승호 기자  |  leeseungho@sejongeconomy.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26  08:39: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기록적인 한파가 이어지면서 전력수요도 연일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25일 오후 4시30분 최대전력수요(부하)는 8725만 kW로 전날 세운 역대 최고기록(8628만 ㎾)을 하루 만에 다시 넘어섰다.

다만 공급 예비력은 1190만 kW, 공급 예비율은 13.63%로 현재로선 전력 수급에 문제가 없는 상태다.

앞서 전력거래소는 이번 주 강추위로 인한 난방 수요로 인해 전력 사용이 종전 최대인 8560만 kW를 넘을 것으로 보고 24~26일 사흘간 ‘수요 감축 요청’을 참여기업들에게 예고한 바 있다.

그러나 실제 전력 수요는 이보다 훨씬 늘어나고 역대 기록까지 경신함에 따라 정부의 예측 능력에 대한 비판도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다.

정부는 지난달 8차 전력수급계획을 확정하면서 최대 전력수요 전망치를 8520 kW로 예측했다.

이승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동구 성안로 13길 28-2   |  대표전화 : 02-477-3291  |  팩스 : 02)477-328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889  |  발행인 : 고재원 |  편집인 : 고재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이승찬
Copyright © 2013 세종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