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4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사설] 시베리아 횡단철도와 한국의 역사(4)
대대적인 애국지사 탄압으로 이어진 뮈텔의 밀고 시베리아 횡단철도 이야기가 러일전쟁과 일제의 한국병탄, 그리고 안중근 의사의 사촌 동생 안명근의 안악사건과 일제가 애국지사들을 탄압하기 위해 날조한 데라우치 총독 암살사건으로 이어진다.뮈텔의 밀고가 있고난
이정식 / 언론인   2018-12-08
[칼럼/사설] 청년이 개척할 미래는 정녕 없는가?
시장은 우리 생활의 무대이다. 모든 물건과 서비스는 시장을 통해 공급되고 소비된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시장에서 한자리(직장이건 직업이건), 즉, 기회를 잡지 않으면 일과 소득을 얻기는 불가능하다. 그런데 이런 시장 대부분을 어른들이 차지하고 있다. 우
강희복, 전 대통령 경제비서관   2018-12-05
[칼럼/사설] 시베리아 횡단열차와 한국의 역사 (3)
조선통감부 헌병대장이 된 일본 스파이 아카시시베리아 횡단철도와 관련한 중요한 정보 뿐 아니라 러일전쟁중 유럽에서 러시아 혁명가들과 폴란드·핀란드 등 피압박국의 독립운동가들에게 막대한 공작금을 쓰면서 러시아의 내부를 흔들고 혁명을 부추키는 등 후방 교란
이정식 / 언론인   2018-12-01
[칼럼/사설] 시베리아 횡단열차와 한국의 역사 (2)
20세기 초, 만주와 조선의 지배권을 놓고 러시아와의 일전을 각오하고 있던 일본은 마침내 1904년 2월 어전회의에서 개전을 결정했다. 시베리아 횡단열차가 완공되어 러시아의 병력과 장비의 수송이 원활해지기 전에 선제공격을 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판단에
이정식 / 언론인   2018-11-25
[칼럼/사설] 시베리아 횡단열차와 한국의 역사 (1)
일본 스파이 아카시 모토지로러일전쟁(1904~1905) 때 일본의 승전에 혁혁한 기여를 한 일본의 스파이가 있었다. 일본의 주 러시아 대사관의 무관이었던 육군 대령 아카시 모토지로(明石元二郞, 1864~1919)다, 그는 러일전쟁(1904~1905)
이정식 / 언론인   2018-11-23
[칼럼/사설] [송장길 칼럼] 한국 사회는 너무 어둡다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모든 사람으로부터 배우는 사람이고, 가장 사랑 받는 사람은 모든 사람을 칭찬하는 사람이며, 가장 강한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줄 아는 사람이다."-탈무드 경전AD 70년 대에 로마에 의해 풍비박산이 된 뒤 세계에 뿔
세종경제신문   2018-07-11
[칼럼/사설] “이번 길에 꼭 총소리를 내리다” 안중근 의사의 위국충절
오늘, 안중근의사 순국 108 주기안중근 의사는 뤼순 감옥에서 1910년 3월 26일 순국했다. 2018년 오늘은 안 의사 순국 108주기가 되는 날이다.안중근 의사는 1909년 10월 26일 만주의 하얼빈 역에서 대한제국 침략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를
이정식 / 언론인   2018-03-26
[칼럼/사설] 용산 참사, ‘강안남자’와 ‘받들겠습니다’
'용산 참사'가 일어난지 1월 20일로 9주기다. 당시 국가인권위도 지적했듯 이 사건의 본질은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인해 철거민 등 5명과 경찰병력 1명 등 6명이 사망한 것이다. 도심 재개발의 방식, 공권력의 적절성에 대한 논란을 야기한
정길화(방송인,언론학 박사)   2018-01-19
[칼럼/사설] "과학기술' 도시로 탈바꿈 하는 뉴욕의 놀라운 시도
[세종칼럼] 뉴욕=이영달교수(동국대 경영전문대학원 교수,세종경제신문 자문위원) 10여년 정도 지나고 나면, 뉴욕은 전 세계에서 으뜸가는 [과학기술] 도시로 탈바꿈 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마이클 블룸버그 시장 재임 12년 그리고 현 드 블라지오 시장까
이영달 교수(동국대 경영전문대학원)   2017-07-04
[칼럼/사설] "공유경제,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결합산물"
지금부터 꼭 10년 전 어느 날 샌프란시스코의 한 아파트에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사업을 하기 위한 청년 세 명이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세상에 영향을 미치고 싶다는 막연한 꿈을 가지고 있던 이들은 야망은 컸지만 없는 게 딱 하나 있업습니다. 바로 사업
민경중 (한국외대 교수)   2017-07-02
[칼럼/사설] '창업생태계' 를 조성한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
[세종칼럼] 뉴욕=이영달교수(동국대 경영전문대학원 교수,세종경제신문 자문위원) WeWork 의 창업자이자 CEO인 Adam Newman 15년만에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졸업생과 가족들이 바클레이즈센터를 가득메운 졸업식에서 그는 졸업생 특별 연설을 했습
이영달교수(동국대 경영전문대학원)   2017-06-13
[칼럼/사설] "우유급식 확대와 학교 운동장 수돗물의 추억"
70년대에 학창시절을 보낸 지금 중장년 세대들에게 우유는 학급에서 ‘부의 상징’이었다.1970년 10월 1일부터 당시 문교부는 초중고교에 대한 유상 급식을 실시했다. 투명한 유리병에 담긴 우유병의 종이마개를 검지로 밀어내고 아직 따뜻한 기운이 남아있는
민경중 대표기자   2017-06-08
[칼럼/사설] [수필] 의식의 밭이 쓰라릴 때
아침에 잠에서 깨어나면 나는 나의 의식과 바로 만난다. 의식은 어디엔가에 머물다가 나의 기상에 맞춰 어김없이 나타난다. 때로는 소소하거나 가볍지만, 크거나 무거울 때도 많다. 처음에는 형체가 몽롱하다가도 차츰 맑아져 시골풍경처럼 청량하고, 낯설지 않아
송장길 / 수필가, 언론인   2017-05-20
[칼럼/사설] [세종칼럼]대통령 주치의 제도를 폐(廢)하라!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후 보여주는 매일매일의 파격적인 행보와 인사가 화제이다.지난 시절 특히 박근혜 대통령 치하에서 보여준 불통과 퇴행의 국정 난조에 국민들이 너무나 많은 상처를 받아왔기에 그 대조가 더욱 크게 느껴진다.어차피 개혁의 칼날을 높이 들고
이왕준 명지의료재단 이사장   2017-05-14
[칼럼/사설] 딥러닝 "번역이 세상에서 가장 쉬웠어요"
[세종칼럼] 여러분은 혹시 해외에 여행을 갔을 때 가장 불편한 점이 어떤 것이었습니까?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아마도 언어문제가 가장 장애가 되었을 것입니다.제가 25년전 일본을 처음 갔을 때 일본어를 한마디도 모른 상태에서 일주일간 머무는데 정말
민경중 초빙교수(한국외대)   2017-04-24
[칼럼/사설] 문재인의 [국민성장 경제론]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국민성장’이란 국민 개개인의 삶이 나아지는, 정의로운 성장을 말합니다. 산업화시대에는 국가가 돈을 벌었습니다. 이후 민주화시대가 되었지만 돈은 기업이 벌었습니다. 이제는 명실상부하게 국민이 돈 버는 시대를 열어야 합니다. 경제의 중심이 국민 개개인과
이영달 교수(동국대 경영전문대학원)   2017-03-14
[칼럼/사설] '공감력' 21세기 리더에게 요구되는 제1의 덕목
[세종칼럼] 뉴욕=이영달교수(동국대 경영전문대학원 교수,세종경제신문 자문위원) 심리학자인 John French & Bertram Raven은 리더십이 지니는 ‘권력(파워)’의 원천을 다음의 다섯 가지로 분류한다.1. 보상력(Reward power) &
이영달 교수(동국대 경영전문대학원)   2017-03-13
[칼럼/사설] [세종칼럼] '인과응보' "탄핵은 예정 된 수순..당연한 결과입니다.
―꽃이 열흘을 붉지 못하고 권세가 10년을 가지 못합니다. 모든 것은 박근혜씨 자신의 오만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정의는 반드시 불의를 이깁니다―인과응보(因果應報)요, 자업자득(自業自得)입니다. 사필귀정(事必歸正)이란 말도 이럴 때 쓰는 것이 아닐까 싶습
김영회 / 언론인   2017-03-10
[칼럼/사설] [세종칼럼]보수정권 9년 당신들은 도대체 무슨 짓을 한것입니까?
[세종칼럼] 민경중 한국외대 중국언어문화학부 초빙교수“중국은 좁다” 우리나라 최고의 중국전문가 중 한명인 강효백교수는 예전부터 ‘중국은 좁고 일본은 넓다’라는 말을 자주 해왔다. 일반적인 상식으로 우리나라 국토면적의 96배나 큰 중국이 좁다 라는 진의
민경중 한국외대 초빙교수   2017-03-07
[칼럼/사설] [수필] 경동시장의 눈물
제기역에서 청량리역까지 이어지는 왕산로의 보도는 오,가는 행인들로 늘 붐빈다. 경동시장으로 들어가는 여러갈레의 골목과 연결돼 있고, 상가와 노점 사이의 길이 좁은데다가 물건들을 기웃거리고, 흥정하는 이들이 길을 막아 신경이 곤두세워진다. 때로는 툭툭
송장길 / 언론인, 수필가   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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