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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기행] 도스토옙스키를 빚더미에서 구한 아내 안나의 내조
속기사였던 안나 그리고리예브나는 21세 때인 1867년 2월, 25살이나 나이가 많은 46세의 도스토옙스키와 결혼했다. 도스토옙스키는 재혼, 안나는 초혼이다. 도스토옙스키 집에 속기 일로 드나들다 결혼에 이르게 되었다.결혼을 하고 보니 도스토옙스키의
이정식 / 언론인   2018-08-13
[문학기행] '시베리아 문학기행' 노보쿠즈네츠크 도스토옙스키 문학박물관에 증정
도스토옙스키와 톨스토이, 푸시킨, 안톤 체호프 등 러시아 문호들의 문학과 시베리아와의 관계 등에 대해 쓴 이정식 작가의 (서울문화사 발행)이 시베리아 노보쿠즈네츠크의 도스토옙스키 박물관에 기증됐다. 이정식 작가는 2018년 7월 19일 노보쿠즈네츠크
최종철 기자   2018-08-09
[문학기행] 이정식의 러시아 문학기행 - 마리야가 주인공인 노보쿠즈네츠크의 도스토옙스키 박물관
세들어 살던 통나무집을 박물관으로노보쿠즈네츠크 박물관 본채는 마리야 가족이 세들어 살던 단층 통나무집 전체를 개조해 만든 것인데 집 자체가 크지 않다. 집의 내부는 네 부분으로 나뉘어진 십(十)자 구조인데, 이 중 안쪽 구석 방에서 마리야 가족 세 식
이정식 / 언론인   2018-08-04
[문학기행] 이정식의 러시아 문학기행 - 시베리아 노보쿠즈네츠크 도스토옙스키 박물관을 찾아서
한국보다 10도 가량 낮은 시베리아의 여름 2018년 7월 18일부터 며칠 휴가를 내어 시베리아 노보쿠즈네츠크에 있는 도스토옙스키 박물관을 찾아갔다. 우리나라가 폭염으로 펄펄 끓고 있을 때였다. 시베리아의 기온은 서울 보다 10도 가량 낮았다. 아침기
이정식 / 언론인   2018-07-29
[문학기행] 8월에 떠나는 러시아문학기행 여행설명회 7월 24일 개최
8월에 떠나는 2018 러시아 문학기행 여행설명회가 7월 24일(화) 오후 4시 30분부터 용산 서울문화사 별관 강당(시사저널 건물)에서 열린다.설명회는 의 저자인 이정식 작가(현 서울문화사 사장 겸 우먼센스 발행인)이 직접 진행한다.설명회에서는 8월
최종철 기자   2018-07-15
[문학기행] 이정식의 러시아 문학기행 : 도스토옙스키, 시베리아에서 사랑에 빠지다
옛 통나무집도 박물관의 일부세메이 도스토옙스키 문학박물관은 외형적으로 두 개의 건물로 이뤄져있다. 하나는 도스토옙스키가 신혼시절 살던 통나무집이고, 하나는 1971년에 지어진 2층짜리 콘크리트 건물이다. 두 건물은 서로 연결되어있다.콘크리트 건물 2층
이정식 / 언론인   2018-07-13
[문학기행] 이정식의 러시아 문학기행 : 도스토옙스키, 두번째 부인 안나의 결단으로 유럽으로 떠나다
도스토옙스키 포도주를 끊다안나(두번째 부인)와의 결혼 후 최초의 간질발작, 그것도 연달아 일어난 이중 발작은 도스토옙스키가 친척집에 다니면서 마신 샴페인이 원인이었다. 그것이 극도의 흥분을 일으켰던 것임을 나중에 알게되었다. 도스토옙스키는 이후 포도주
이정식 / 언론인   2018-07-09
[문학기행] 미리 가보는 '2018 러시아문학기행'
는 ‘바이칼 BK투어’와 함께 2018년 8월 24일부터 31일까지 7박8일의 일정으로 러시아 문호들의 자취를 찾아보는 ‘러시아 문학기행’을 실시한다.[모스크바 일정]일행은 8월 24일 인천공항을 출발해 이날 오후 모스크바 세레메티예보 공항에 도착,
이정식 / 언론인   2018-07-05
[문학기행] [이정식의 러시아 문학기행] 도스토옙스키, 시베리아에서의 첫 사랑의 추억
미친 듯 사랑했던 유부녀 마리야도스토옙스키는 그의 생애 중 시베리아에서 만난 마리야와의 첫 사랑을 어떻게 회상했을까? 도스토옙스키 자신이 쓴 그에 관한 구체적인 기록을 찾기는 어렵지만, 그의 첫 사랑과 관련한 이야기는 훗날 발견된 그의 편지들과 그의
이정식 / 언론인   2018-07-04
[문학기행] 러시아 문학의 진수를 찾아 떠난다
푸시킨, 도스토옙스키, 톨스토이, 체호프, 파스테르나크 등 러시아 문호들의 발자취를 찾아가는 ‘러시아 문학기행’이 국내 최고 최대부수의 여성 매거진 후원, BK투어 주관으로 오는 8월 24일부터 31일까지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 일원에서 7박8일
문장훈 기자   2018-06-20
[문학기행] 8월에 떠나는 러시아 문학기행
푸시킨, 도스토옙스키, 톨스토이, 체호프, 파스테르나크 등 러시아 문호들의 발자취를 찾아가는 ‘러시아 문학기행’이 국내 최고 최대부수의 여성 매거진 후원, BK투어 주관으로 오는 8월 24일부터 31일까지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 일원에서 7박8일
문장훈 기자   2018-05-28
[문학기행] 이정식의 러시아 문학기행(단상) - 외바퀴 수레에 묶인 죄인들
제정 러시아 시절의 시베리아 유형소에 관한 기록을 보면 ‘외바퀴 손수레에 묶이는 형벌’에 관한 이야기가 가끔 나온다.필자도 처음에 ‘유형지에서 가장 가혹한 처벌은 외바퀴 수레에 묶이는 것’이라는 내용을 읽었을 때는 그게 무슨 이야기인지 잘 이해를 못했
이정식 / 언론인   2018-05-24
[문학기행] 이정식의 러시아 문학기행(3)-도스토옙스키의 시베리아 유형과 결혼
도스토옙스키가 시베리아 세미팔라친스크(현재는 카자흐스탄의 세메이)에서 결혼을 위해 얻은 월세집이 당시 소 세마리 값이 상당하는 비교적 비싼집이었다는 것을 앞에서 이야기했다. 겨우 몇달전인 1856년 10월 장교대우 하사관인 준위가 된 도스토옙스키가 그
이정식 / 언론인   2018-05-22
[문학기행] 이정식의 러시아 문학기행(2)-도스토옙스키의 시베리아 통나무 신혼집
옛 통나무집도 박물관의 일부세메이 도스토옙스키 문학박물관은 외형적으로 두 개의 건물로 이뤄져있다. 하나는 도스토옙스키가 신혼시절 살던 통나무집이고, 하나는 1971년에 지어진 2층짜리 콘크리트 건물이다. 두 건물은 서로 연결되어있다.콘크리트 건물 2층
이정식 / 언론인   2018-05-22
[문학기행] 이정식의 러시아문학기행(1)-카자흐스탄의 도스토옙스키 문학박물관을 찾아서
도스토옙스키가 5년 반 살았던 시베리아의 벽지도스토옙스키 문학박물관은 러시아 내외에 7곳이 있다. 세계적인 문호로 불리기는 하지만 한 사람의 소설가를 기리는 박물관의 숫자로는 유례가 드물 것이다. 러시아에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라야루사, 다
이정식 / 언론인   2018-05-16
[문학기행] 도스토옙스키의 사랑과 눈물
시베리아 옴스크에서 무거운 족쇄를 찬 채 4년간의 혹독한 유형생활을 마친 도스토옙스키(1821~1881)는 1854년 곧바로 7백 50km 떨어진 세미팔라친스크의 제7시베리아 보병대대에 사병으로 배속되었다. 형벌의 연장이다. 수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살
이정식 / 언론인   2018-05-10
[문학기행] 러시아 문학기행 강좌 개최
주최 러시아 문학기행 강좌가 5월 29일 오후 서울 용산의 서울문화사 별관 강당에서 개최된다. 강좌의 제목은 '도스토옙스키, 시베리아에서의 10년' 이며, 의 저자 이정식 작가가 강사이다.이번 강좌에서는 도스토옙스키 문학의 토대가 된
문장훈 기자   2018-04-17
[문학기행] 이정식 작가와 떠나는 러시아 문학기행
이정식 작가와 떠나는 러시아 문학기행이 BK투어 주최 후원으로 8월 24일부터 31일까지 7박8일의 일정으로 실시된다.이번 러시아문학기행에서는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를 중심으로, 러시아의 대문호 푸시킨, 톨스토이, 도스토옙스키, 안톤 체홉, 파스
최철 기자   2018-02-21
[문학기행] 모스크바 근교 도로 주변의 자작나무 숲
자작나무는 러시아의 상징. 러시아의 가을은 자작나무의 노란 단풍으로 한껏 멋진 풍경을 연출한다. 그리고는 긴 겨울로 들어가는 것이다. 사진은 모스크바 근교 도로 주변의 자작나무 숲. (2017년 10월 하순 촬영)
이호 기자   2017-11-03
[문학기행] 다시 시인에게 -우강(友江) 한상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그대수많은 이들에게세대와 세대나라와 나라로 이어가슴 흔드는기쁨과 슬픔으로영혼에 스며왔던 이푸시킨 시인이여 사랑하는 이의 명예그리고 사랑을 지키기 위해목숨을 담보한 결투에서치명상으로 젊디 젊은생애를 마감해야 했던 그대 두 세기의 시공(時空) 넘겼지만여기
세종경제신문   201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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