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2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금융/부동산] 韓,美 금리 역전도? 1400조 가계 빚 폭탄 터지나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예상대로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함에 따라 우리나라와 다시 같은 수준이 됐다.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13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를 마무리하고 미국의 기준금리를 1~1.25% 수준에서 0.25%p 더 인상하기로 했다
문장훈 기자   2017-12-14
[금융/부동산] 가상화폐 거래 은행 가상계좌 신규 발급 속속 중단
가상화폐 거래에 필요한 은행 가상계좌의 신규 발급이 속속 중단되고 있다.당초 신규 발급 중단에 부정적이었던 신한은행도 기존에 이미 제공한 가상계좌 외에 추가로 신규 가상계좌 발급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가상화폐를 거래하려면 가상계좌에 돈
문장훈 기자   2017-12-13
[금융/부동산] 가상통화 비트코인 거래 전면 금지 되나?
가상통화인 비트코인 광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금융당국이 거래 전면 금지를 포함한 무분별한 투기 억제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최종구 금융위원장은 11일 가상통화 비트코인과 관련, "정부 내에서 거래 전면 금지를 포함해 어느 수준으로 규제할 것인
문장훈 기자   2017-12-11
[금융/부동산] 전혀 보고된 적 없는 '슈퍼노트' 100달러 위폐 발견 초비상
KEB하나은행이 기존에 보고된 적이 없는 이른바 '슈퍼노트'로 불리는 초정밀 위조지폐를 발견했다.이번에 발견된 초정밀 위조지폐는 미화 100달러 짜리 위조지폐 한 장이며 인터폴 등에 보고되지 않은 신종 위폐로 알려졌다.KEB하나은행은 일
이승찬 기자   2017-12-06
[금융/부동산] 7일부터 기업 신용정보 인터넷으로 조회 가능
한국신용정보원은 7일부터 기업 신용정보를 인터넷으로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현재 개인은 대출이나 연체 등 신용정보를 한국신용정보원 본인 신용정보조회 홈페이지에서 바로 조회할 수 있지만, 기업 신용정보는 거래하는 금융회사나 신용
이승찬 기자   2017-12-06
[금융/부동산] 우리나라 외환보유액 사상 최대 3872.5억$, 세계 9위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석달 만에 증가하며 사상최대 기록을 경신했다.한국은행은 11월 말 외환보유액이 3872억 5000만 달러로 한 달 전에 비해 27억 9000만 달러가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최근 미국 달러화 약세로 기타 통화 표시 외화자산의 달러
문장훈 기자   2017-12-05
[금융/부동산] 한은 기준금리, 6년 5개월만에 0.25% 올라
한국은행이 30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 1.25%에서 1.50%로 0.25%포인트 올렸다.한은이 기준금리를 올린 것은 2011년 6월(3.0%⟶3.25%) 이후 6년 5개월 만이다. 지난 해 6월 이후에는 1.25% 초저금리
문장훈 기자   2017-11-30
[금융/부동산] "질병 치료 전력 안알려줘 보험금 못줘? 앞으로 개선"
서울 양천구에 사는 A씨(49)는 젊은 시절 초기 위암증상이 있어 수술을 받고 5년후 완치 진단을 받았다. 다시 보험을 가입하는 과정에서 질병 치료 전력을 제대로 알리지 못했다. 나중에 보험사는 이를 문제 삼아 보험금 지급을 미뤘다. 하지만 A씨는 제
문장훈 기자   2017-11-28
[금융/부동산] 케이뱅크, 직장인 최대 1억 마이너스 통장 상품 재개
이뱅크가 직장인이라면 최대 1억원을 꺼내 쓸 수 있는 마이너스통장 상품을 다시 선보였다.케이뱅크는 10일부터 애플리케이션(앱)과 웹사이트를 통해 '직장인K 마이너스통장' 판매를재개한다고 밝혔다.대출 대상은 한 직장에 6개월 이상 재직하고
문장훈 기자   2017-11-10
[금융/부동산] ‘10월 전세자금대출 평균금리 2.93%’ 발표
주택금융공사(HF, 사장 김재천)는 지난 10월 공사 보증 은행재원* 전세자금대출의 가중평균금리가 2.93%로 전월대비 0.01%포인트 상승했다고 9일 밝혔다.전세자금대출 보증 취급기관 중 가중평균금리가 가장 낮은 곳은 신한은행으로 2.85%였으며 △
문장훈 기자   2017-11-09
[금융/부동산] 비트코인 1코인당 822만원 최고가 경신
10월 22일 719만3000원의 최고점을 넘어선 비트코인이 또다시 10일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글로벌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대표이사 김대식)은 3일 오전 10시40분 기준으로 비트코인 거래액이 1코인당 822만5천원까지 뛰어오르며 800만
문장훈 기자   2017-11-03
[금융/부동산] 부산 해운대 땅값 상승 전국 최고, 세종시 거래 최고, 제주 감소
올해 들어 3분기까지 땅값이 많이 오른 곳은 개발 호재가 많은 부산 해운대구로 전국 평균치보다 두배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또 8·2 대책이 발표된 3분기에는 상승세가 다소 꺾인 것으로 분석됐다. 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전국
문장훈 기자   2017-11-02
[금융/부동산] 주택금융공사, 해외 커버드본드 발행 성공
주택금융공사(HF, 사장 김재천)가 31일 5억 달러 규모의 만기 5년 해외 커버드본드(이중상환청구권부 채권)*를 발행했다고 밝혔다.커버드본드란 금융기관이 보유한 자산을 담보로 발행하는 담보부채권의 일종으로 주택담보대출을 기초자산으로 발행하는 주택저당
문장훈 기자   2017-10-31
[금융/부동산] 최금융위원장,"이건희 차명계좌 과세 대상이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차명계좌에 대한 과세 논란과 관련해 " 수사 당국의 수사나 금융감독원의 검사, 국세청의 세무조사 등에서 드러난 차명계좌는 비실명계좌로 봐서 과세대상"이라고 밝혔다.최 위원장은 또 "앞으로 삼성관련 차명 계좌에
문장훈 기자   2017-10-30
[금융/부동산] 금융위, 이건희 차명계좌 4조 4천억에 과세 부과할듯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차명계좌에 있던 돈 4조 4천억 원을 세금도 내지 않고 찾아간 것으로 밝혀진 데 대해 금융당국이 과세가 가능한 쪽으로 관련 법의 유권해석을 검토하고 있다.금융위원회는 29일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금융실
문장훈 기자   2017-10-30
[금융/부동산] 무디스, "한국 올해 경제성장률 2.8%->3%로 상향조정"
국제 신용평가사인 무디스가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을 2.8%에서 3%로 상향 조정했다.무디스는 27일 낸 신용보고서에서 "한국의 실질 GDP(국내총생산) 성장률을 올해 3%, 내년 2.8%로 예상한다"며 "소득주도성장과 혁신성장에 초점을 맞춘 정부의
문장훈 기자   2017-10-27
[금융/부동산] '국제 금융통' 김용덕 전 금감위원장, 차기 손보협회장 단독 추천
김용덕 전 금융감독위원장이 차기 손해보험협회장 단독 후보로 추천됐다.손보협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26일 회장 선임을 위한 3차 회의를 열고 김 전 위원장을 비롯해 방영민 전 서울보증보험 사장, 유관우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등 3명의 후보에 대한 투표
문장훈 기자   2017-10-27
[금융/부동산] "얼어붙었던 소비심리,다시 살아났다"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석달만에 반등했다. 추석연휴 후 북한 리스크가 완화되면서 소비자심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기때문으로 분석된다.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2017년 10월 소비자동
문장훈 기자   2017-10-27
[금융/부동산] 집 두채이상 보유하고도 건강보험 안내는 141만명
집을 두 채 이상 보유하고도 직장가입자의 피부양자로 등록돼 건강보험료를 한푼도 내지 않는 다주택자가 지난해 기준 141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기동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건강
문장훈 기자   2017-10-24
[금융/부동산] 한은, 기준금리 1.25% 동결 ,16개월 연속
한국은행은 19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어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1.25%에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이에따라 기준금리는 지난해 6월 이후 16개월째 1.25% 수준을 유지하게 됐다.16개월간 기준금리 동결은 최장기간으로, 한은은 지난 2009년 2월 기존
이승호 기자   2017-10-20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독막로 76 -1. 4 층 (상수동 , 한주빌딩 )  |  대표전화 : 070-8866-0617  |  팩스 : 02)477-328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889  |  발행인 : 이승찬 |  편집인 : 이승찬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이혜형
Copyright © 2013 세종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