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국제/북한] "일본, 통역,요리사라면 외국인도 체류OK"
일본 서비스업에 외국인 취업 쉬워지나!통역이나 요리사, 와인 소믈리에, 의류 디자이너 같은 직종에 종사하고 있다면 일본의 서비스업에 도전하라! 최근 일본 내각부가 급증하는 외국인 관광객에 대응하기 위해 서비스업 분야 일본 체류자격을 완화할 움직임을 보
정혜선 기자   2017-04-10
[국제/북한] 메이 영국총리,"런던 테러, 한국인 부상 심심한 위로"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는 런던 테러사건과 관련, "한국 국민이 부상을 입게 된 데 대해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며 당사자들과 가족 및 한국 국민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24일 말했다.메이 영국 총리는 이날 오후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문장훈 기자   2017-03-25
[국제/북한] 덴마크, "정유라 한국 송환 결정", 귀국까지는 상당기간 소요 예상
덴마크 정부가 17일 한국으로부터 송환 요구를 받은 정유라씨에 대해 한국 송환을 결정했다.그러나 정씨측은 송환거부 소송에 들어갈 것으로 보여 귀국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또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덴마크 검찰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정 씨를 한국으로 송
이승호 기자   2017-03-17
[국제/북한] 2020도쿄 올림픽 5천개 메달, 폐기물 추출 재생금속으로 만든다
오는 2020년 도쿄 올림픽을 탄소배출 마이너스 친환경대회로 치를 예정인 일본이 금메달도 재생용품으로 만들기로 했다.코트라에 따르면 일본의 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는 소형 가전 폐기물에서 추출한 재생금속으로 올림픽 메달을 만들기로 했다소형 가전 폐기물에서
정혜선 기자   2017-03-10
[국제/북한] 말련,"김정남 암살 관련, 북한 강철대사 48시간내 추방 결정"
말레이시아 당국이 김정남 암살 사건과 관련, 도를 넘는 비난 발언을 해온 자국 주재 강철 북한대사에 대해 48시간이내에 떠나라는 추방결정을 내렸다.말레이시아 외무부는 강철 북한 대사에게 오는 6일 오후 6시까지 말레이시아를 떠나라고 통보했다고 4일(현
문장훈 기자   2017-03-05
[국제/북한] 말경찰,김정남 암살 용의자 북한 국적 리정철 검거
말레이시아 경찰 당국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 피살 사건의 4번째 용의자인 북한 국적의 리정철(47)을 붙잡았다고 18일 밝혔다. 이 문서에 따르면 17일 저녁 11시 쿠알라룸푸르 시내의 한 콘도에서 이 남성을 붙잡았다. 체포 당시
문장훈 기자   2017-02-18
[국제/북한] 중국, 석탄대신 북한산 LPG 수입키로, 대북원조 재개 논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에 맞춰 북한산 석탄 수입을 제한하던 중국이 북한과 액화석유가스(LPG) 수입 계약을 맺어 사실상 대북원조 개시의 신호탄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중국 단둥 출입경검사검역국에 따르면 17일 중국 펑성성남액화가스가 북한 봉화화학공장과
이승찬 기자   2017-02-18
[국제/북한] 北, '탄도미사실 1발 동해발사', 南,"용납못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 발사 위협을 해온 북한이 12일 동쪽 방향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이날 오전 7시55분쯤 발사된 미사일은 500여 km를 날아가 동해상에 떨어졌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지난해 10월 사거리 3000km인
이승찬 기자   2017-02-12
[국제/북한] 구글, 페이스북 CEO,"내 가족도 이민자 출신이다" 트럼프에 반기
“나의 조부모도 독일, 오스트리아, 폴란드에서 왔다. 내 아내 프리실라의 부모님도 중국과 베트남에서 왔다. 만약 미국이 문을 개방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결코 가족이 되지 못했을 것이다." (마크 주커버그 페이스북 CEO)" “소모적인 (이민제한) 조치로
민경중 대표기자(한국외대 초빙교수)   2017-01-29
[국제/북한] "하랴쇼(좋아요)" 러人, 아시아 음식 열풍에 식재료도 호황
"하라쇼(хорошо. 좋다.훌륭하다는 뜻의 러시아어)최근 러시아의 대도시를 중심으로 아시아 음식 패스트푸드 전문점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러시아 식품시장에서의 아시아 식재료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구 소련이 붕괴된 이후 러시아 시장은 지난 1990년대
문장훈 기자   2017-01-27
[국제/북한] [세종만평]트럼프,"서로 윈윈?말도 안되는 소리"
[세종경제신문만평= 作 이공, 글 민경중]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백악관 집무실에서 다자간 무역협정인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탈퇴 계획을 담은 행정 명령에 서명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TPP 탈퇴에 대해 오랜 시간 얘기해
作 이공 글 민경중   2017-01-24
[국제/북한] 세계 최초 무인전기셔틀버스, 미국내 도로에서 첫 시험주행
미국, 세계 최초의 무인 셔틀 버스 시험 세계에서 최초로 운행되는 운전자 없는 전기 셔틀 버스가 21일(현지시간)미국에서는 처음으로 실제 도로에서 처음 시험 운행됐다. 프랑스 회사가 개발한 타원형의 셔틀 버스는 시간당 40킬로미터 속도로 달릴 수 있으
문장훈 기자   2017-01-22
[국제/북한] 미국정부, 반기문 전 총장 동생 체포 한국에 요청, 법무부 "조율중"
미국 정부가 20일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동생을 체포를 한국 정부에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법무부는 미국 법무부가 반 전 총장의 동생인 반기상 씨를 체포해달라고 요청해 구체적인 내용을 조율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미국 검찰도 반기문 전 유엔 사무
문장훈 기자   2017-01-21
[국제/북한] 외신, “왜 반기문은 한국의 차기 대통령이 될 수 없는가?"또 비판
세계적인 외교 권위지가 “한국의 차기 대통령 선거에 나서고 있는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이 최악의 위기관리 능력과 도덕성면에서 과연 적합한지 의문”이라는 장문의 비판적 기사를 게재했다.외교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는 18일(현지시간) ‘왜 반기문은 한국의
민경중 대표기자(한국외대 초빙교수)   2017-01-20
[국제/북한] 영화 '스노든'과 내부고발자 그리고 '국익'
미국에서는 대통령 퇴임을 앞두고 대규모 사면을 단행하는 관례가 있습니다. 20일 퇴임하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도 17일(현지시간) 64명에 대한 사면을 단행하고, 209명의 형을 줄여주는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닐 에글스턴 백악관 법률고문은 “이들 27
민경중 대표기자(한국외대 초빙교수)   2017-01-19
[국제/북한] 반기문 동생,조카 뇌물죄 미국서 기소'악재 속출'
사실상 대권 도전을 위해 12일 귀국하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에게 악재소식이 잇따라 들려오고 있다.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동생인 반기상씨와 조카 반주현씨가 뉴욕 맨해튼 연방법원에 뇌물 혐의로 기소됐다. 10일(현지시간) 공개된 공소장에 따르면
김수진 기자   2017-01-11
[국제/북한] 12일 귀국 확정 반기문,"소통은 제가...한국에서 실천해 보고 싶어"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당초 알려진 일정을 앞당겨 한국시간으로 12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반 총장은 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유엔 사무총장 공관을 나오기에 앞서 한국 특파원들을 만나 귀국 일정을 밝히면서 "12일 오후 5시 반께 아
민경중 대표기자   2017-01-04
[국제/북한] 'X-마스의 비극' 러, 레드아미 코러스 64명 비행기 추락사고 사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6일 시리아 주둔 러시아군을 위문하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 가다 성탄절에 추락해 숨진 세계적으로 유명한 붉은 군대 합창 (Red Army Choir)단원들을 위해 애도의 날을 선포했다. 러시아 군용 비행기Tu-154기는
민하은 기자   2016-12-27
[국제/북한] 리차드 막스,"기내 난동 승객 제압, 대한항공 너무 미숙했다"비난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미국의 팝스타 ‘리차드 막스(Richard Marx)'가 대한항공 항공기 안에서 발생한 승객의 ’기내난동‘을 승무원들과 함께 제압했으나 승무원들의 미숙한 대처를 지적한 사실이 밝혀졌다. 리차드 막스는 20일 오후 자신의
정헤선 기자   2016-12-21
[국제/북한] 쿠바 공산 혁명의 불사조 피델 카스트로 90세로 타계
쿠바 공산혁명 지도자 피델 카스트로가 26일 타계했다. 향년 90세.그는 그동안 세계 국가 지도자 가운데 최장기 집권기록을 가진 바 있다.피델 카스트로는 1926년 8월 쿠바 동쪽 끝 올긴(Holguin) 주의 한 소도시에서 출생했다.부유한사탕수수 농
민하은 기자   2016-11-26
 1 | 2 | 3 | 4 | 5 | 6 | 7 | 8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독막로 76 -1. 4 층 (상수동 , 한주빌딩 )  |  대표전화 : 070-8866-0617  |  팩스 : 02)477-328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889  |  발행인 : 이승찬 |  편집인 : 이승찬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이혜형
Copyright © 2013 세종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