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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북한] 미국정부, 반기문 전 총장 동생 체포 한국에 요청, 법무부 "조율중"
미국 정부가 20일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동생을 체포를 한국 정부에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법무부는 미국 법무부가 반 전 총장의 동생인 반기상 씨를 체포해달라고 요청해 구체적인 내용을 조율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미국 검찰도 반기문 전 유엔 사무
문장훈 기자   2017-01-21
[국제/북한] 외신, “왜 반기문은 한국의 차기 대통령이 될 수 없는가?"또 비판
세계적인 외교 권위지가 “한국의 차기 대통령 선거에 나서고 있는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이 최악의 위기관리 능력과 도덕성면에서 과연 적합한지 의문”이라는 장문의 비판적 기사를 게재했다.외교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는 18일(현지시간) ‘왜 반기문은 한국의
민경중 대표기자(한국외대 초빙교수)   2017-01-20
[국제/북한] 영화 '스노든'과 내부고발자 그리고 '국익'
미국에서는 대통령 퇴임을 앞두고 대규모 사면을 단행하는 관례가 있습니다. 20일 퇴임하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도 17일(현지시간) 64명에 대한 사면을 단행하고, 209명의 형을 줄여주는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닐 에글스턴 백악관 법률고문은 “이들 27
민경중 대표기자(한국외대 초빙교수)   2017-01-19
[국제/북한] 반기문 동생,조카 뇌물죄 미국서 기소'악재 속출'
사실상 대권 도전을 위해 12일 귀국하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에게 악재소식이 잇따라 들려오고 있다.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동생인 반기상씨와 조카 반주현씨가 뉴욕 맨해튼 연방법원에 뇌물 혐의로 기소됐다. 10일(현지시간) 공개된 공소장에 따르면
김수진 기자   2017-01-11
[국제/북한] 12일 귀국 확정 반기문,"소통은 제가...한국에서 실천해 보고 싶어"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당초 알려진 일정을 앞당겨 한국시간으로 12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반 총장은 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유엔 사무총장 공관을 나오기에 앞서 한국 특파원들을 만나 귀국 일정을 밝히면서 "12일 오후 5시 반께 아
민경중 대표기자   2017-01-04
[국제/북한] 'X-마스의 비극' 러, 레드아미 코러스 64명 비행기 추락사고 사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6일 시리아 주둔 러시아군을 위문하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 가다 성탄절에 추락해 숨진 세계적으로 유명한 붉은 군대 합창 (Red Army Choir)단원들을 위해 애도의 날을 선포했다. 러시아 군용 비행기Tu-154기는
민하은 기자   2016-12-27
[국제/북한] 리차드 막스,"기내 난동 승객 제압, 대한항공 너무 미숙했다"비난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미국의 팝스타 ‘리차드 막스(Richard Marx)'가 대한항공 항공기 안에서 발생한 승객의 ’기내난동‘을 승무원들과 함께 제압했으나 승무원들의 미숙한 대처를 지적한 사실이 밝혀졌다. 리차드 막스는 20일 오후 자신의
정헤선 기자   2016-12-21
[국제/북한] 쿠바 공산 혁명의 불사조 피델 카스트로 90세로 타계
쿠바 공산혁명 지도자 피델 카스트로가 26일 타계했다. 향년 90세.그는 그동안 세계 국가 지도자 가운데 최장기 집권기록을 가진 바 있다.피델 카스트로는 1926년 8월 쿠바 동쪽 끝 올긴(Holguin) 주의 한 소도시에서 출생했다.부유한사탕수수 농
민하은 기자   2016-11-26
[국제/북한] 트럼프 3大키워드=성공 비즈니스맨, 베스트셀러 작가, 미디어스타
Keyword 1. 성공한 비즈니스 맨트럼프는 일반적으로 기업 경영인으로 알려져 있다.그러나 이는 빙산의 일각으로 트럼프는 사회 여러 방면 에서 활약하고 있다. 트럼프를 세 개의 키워드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 번째 키워드는 ‘성공한 비즈니스 맨’
임현택 기자   2016-11-09
[국제/북한] 독일계 3세 트럼프"뉴욕 부동산왕이 진짜 미국 넘버원됐다"
독일 이민자 3세인 트럼프는 1946년 6/14일 뉴욕시 퀸즈(Queens)에서 5남매 중 4째로 태어났다.당시 퀸 즈 지역은 백인 이외는 거의 살지 않는 동네였다. 이와 관련, 뉴욕타임스는 ‘오늘날 트럼프의 배타적 이민 정책의 뿌리는 여기서 시작됐다
정혜선 기자   2016-11-09
[국제/북한]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예측,마이클 무어 글 성지순례 됐다!
2016년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공화당 트럼프가 승리할 가능성이 오후 1시 40분 현재 95%까지 확실해졌다. 미국의 대통령으로 트럼프가 확실해지면서 지난 7월 영화감독 마이클 무어가 허핑톤 포스트 블로그에 올린 "트럼프가 승리할 이유 5가지 이유"(5
민경중 대표기자 (한국외대 초빙교수)   2016-11-09
[국제/북한] 美 대선 대이변, 트럼프 당선 가능성 높아!
8일(현지시간) 미국 대선 개표가 중반으로 접어든 가운데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가 선거인단 167명을 확보하며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122명)을 완전히 압도하고 있다.CNN방송은 트럼프가 텍사스, 아칸소, 노스다코다, 사우스다코다, 와이오밍, 네브레스카
이혜형 기자   2016-11-09
[국제/북한] "활주로 선상 충돌 극적으로 피해 이륙한 기장 5억 상금 받아"
지난 10월 11일 긴 국경절 연휴를 끝내고 여전히 항공기들로 붐비던 중국 상하이 홍치아오 공항 활주로. 동방항공소속 A320여객기(기장 허차오)가 엔진의 최대 출력을 올리고 막 이륙을 위해 전속력으로 달리고 있었다. 이륙 하려던 순간 눈앞에서 막 활
정효욱 인턴기자   2016-11-07
[국제/북한] 26개국 초고속인터넷 만족도 조사, 한국1위 중국 14위
26개의 국가 중, 한국이 초고속인터넷 만족도 1위를 차지하며 IT인프라 1위의 체면을 지켰다. 같은 조사에서 중국은 14위, 호주는 23위를 차지했다.중신망이 25일 외신을 인용해, 전 세계에서 앞서가는 시장 연구를 하는 Ipsos가 26개 국가를
정승국 인턴기자   2016-10-28
[국제/북한] 러시아, 원격 레이저빔으로 휴대전화 충전 실험 첫 성공
러시아 우주과학연구기관이 최근 신형 레이저 수신 전환 장치를 사용해 1.5Km 밖에서 발사한 레이저를 전기로 전환시켜 휴대폰을 한 시간동안 충전하는데 처음으로 성공했다. 러시아 언론들에 따르면 에너지 로켓우주회사’(약칭‘에너지그룹’)는 모스크바 부근
전은실 인턴기자   2016-10-14
[국제/북한] 중국 첫 패스트푸드 '맥도날드' 26년만에 쇠락위기
중국내 첫 패스트푸드기업인 ‘맥도날드(마이땅라오·麦当劳)’가 26년 만에 ‘쇠락상태’에 접어들었다. 맥도날드는 지난 1990년 10월 8일 선전지역에 처음 직영매장을 낸 것을 시작으로 중국 시장에서 성장을 거듭해
원슬범 인턴기자(한국외대 중국문학)   2016-10-12
[국제/북한] "일본 자본, 중국에서 대거 철수(?)"SNS괴담에 中상무부 나서
최근 중국의 인터넷과 SNS에는 “일본 자본이 중국에서 대거 철수를 요구했다는 빠르게 퍼지고 있는 것과 관련, 중국 상무부가 이례적으로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밝혔다. 중국 상무부 션단양 대변인은 9일, “중국은 일본과의 무역 합작에 대한 언론의 관심에
박신영 인턴기자(한국외대 경제학과)   2016-10-11
[국제/북한] 중국 위안화 1일, SDR 편입, 달러,유로 이어 3번째 국제貨
중국 위안화가 국제통화기금(IMF)의 특별인출권(SDR Special Drawing Rights) 구성 기반통화에 정식으로 편입된 데 대해 현지 매체들은 중국 경제의 상징적 사건으로 인민폐의 국제화를 이룬 것이라고 평가했다.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는
장봄희 인턴기자(한국외대 중국언어문화학부 1)   2016-10-02
[국제/북한] 미안먀판 '배달의 민족' 푸드 딜리버리 산업이 뜬다!
오랜 군부정권 종식과 함께 서방국가 제제가 풀리면서 ‘기회의 땅’이라고 불리는 미얀마에 미얀마판 ‘배달의 민족’인 온라인투오프라인(O2O) 푸드 딜리버리 서비스가 처음으로 등장했다. 미얀마 최초의 O2O 푸드 딜리버리 서비스인 ‘Yangon Door
민경중 대표기자   2016-10-01
[국제/북한] 중국 소득격차 줄고 있지만 富편중은 더 심화중
중국의 빈부 격차는 갈수록 조금씩 좁혀지고 있지만 빈곤층이 더 어려워지는 것보다는 부유층이 더 부자가 되는 현상으로 변하고 있다.중국 국가통계국 조사에 따르면 한 국가의 가계소득의 계층별 분배 상태를 측정하는 지니계수가 2008년 이후로 7년연속 내리
민경중대표기자,나영 인턴기자(한국외대)   20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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