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7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여행] 산티아고 순례길-세상의 모든 도보여행자들의 버킷리스트
산티아고 순례길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후 세상의 모든 도보 여행자들의 로망이기도 하다. 남녀노소할 것 없이 도보 여행자의 버킷리스트가 된 이유는 무엇일까. 유럽전문여행으로 20년이 넘은 (주)마에스트로 대표 백광윤 대표는 말한다.“ 다녀오고나면,
최종철 기자   2018-09-12
[여행] 시베리아 횡단열차로 가는 2019 겨울 바이칼 기행
시베리아와 바이칼은 세계적으로 많이 알려지고 버킷리스트로 꼽히는 곳이지만 아직도 가본 사람이 많지 않은 가장 특별하고 서정적인 여행지다. 국내 최고의 여성지 가 후원하고 바이칼BK투어에서 주관하는 ‘시베리아 횡단열차로 가는 겨울 바이칼 기행’은 201
최종철 기자   2018-09-07
[문학기행] <우먼센스> 인문강좌 - 도스토옙스키를 대문호로 만든 아내 안나의 내조
국내 최대 여성지 에서는 9월 18일(화), ‘도스토옙스키를 대문호로 만든 아내 안나의 내조“라는 주제로 인문강좌를 개최한다.강사는 의 저자이며 현재 에 ‘러시아 문학기행’을 연재하고 있는 이정식 작가다.28세 때 정치범으로 체포돼 시베리아 유형, 첫
문장훈 기자   2018-09-06
[문학기행] 도스토옙스키 박물관 기행 -노보쿠즈네츠크
미친 듯 사랑했던 마리야나는 2018년 7월 18일부터 며칠 휴가를 내어 시베리아 노보쿠즈네츠크에 있는 도스토옙스키 문학박물관을 찾아갔다. 러시아에 있는 여섯 개의 도스토옙스키 박물관 중 하나다. 우리나라가 폭염으로 펄펄 끓고 있을 때였다. 시베리아의
이정식 / 언론인   2018-08-22
[여행] 인생 버킷리스트! 네팔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트레킹
산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꼭 다녀오고 싶어하는 버킷리스트 1위는 바로 지구상에서 가장 경이롭고 장엄한 풍경을 보여주는 히말라야의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ANNAPURNA BASE CAMP)트레킹이다. 이곳은 ABC트레킹이라고도 한다. 건기가 시
최종철 기자   2018-08-22
[여행] 홍콩 와인&다인 페스티벌, 박준우 셰프와 함께 하는 10월의 홍콩 와인축제
홍콩의 와인&다인 페스티벌은 와인 애호가들에게는 잘 알려진 축제다.와인&다인 페스티벌은 홍콩의 와인 면세정책에 힘입어 이미 아시아 와인 허브로 자리 잡았고,와인이 면세이기 때문에 평소에도 산지보다 저렴해 와인 애호가들에게는 파라다이스다. 매년 10월말
최종철 기자   2018-08-22
[문학기행] 도스토옙스키를 빚더미에서 구한 아내 안나의 내조
속기사였던 안나 그리고리예브나는 21세 때인 1867년 2월, 25살이나 나이가 많은 46세의 도스토옙스키와 결혼했다. 도스토옙스키는 재혼, 안나는 초혼이다. 도스토옙스키 집에 속기 일로 드나들다 결혼에 이르게 되었다.결혼을 하고 보니 도스토옙스키의
이정식 / 언론인   2018-08-13
[여행] <우먼센스> 9월 인문강좌 안내
국내 최대,최고 부수의 여성지 가 주최하는 ‘평화의 시대, 미리 만나는 러시아’ 인문강좌가 9월 18일 화요일 오후 3시 용산 서울문화사 별관 강당에서 개최된다.강좌의 제목은 '도스토옙스키를 대문호로 만든 아내 안나의 내조' 이며, 강
최종철 기자   2018-08-10
[문학기행] '시베리아 문학기행' 노보쿠즈네츠크 도스토옙스키 문학박물관에 증정
도스토옙스키와 톨스토이, 푸시킨, 안톤 체호프 등 러시아 문호들의 문학과 시베리아와의 관계 등에 대해 쓴 이정식 작가의 (서울문화사 발행)이 시베리아 노보쿠즈네츠크의 도스토옙스키 박물관에 기증됐다. 이정식 작가는 2018년 7월 19일 노보쿠즈네츠크
최종철 기자   2018-08-09
[여행] 얼음왕국 바이칼로 가는 시베리아 횡단열차 기행
최종철 기자   2018-08-08
[여행] 시베리아 횡단열차로 가는 겨울 바이칼 기행
시베리아 횡단여행은 지구상에서 가장 긴 9,288KM에 달하는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타고 흰 눈 덮인 대지를 달린다. 원시의 자연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세계적인 자원의 보고 시베리아. 영화에서 봤던 눈덮인 시베리아, 그 광활한 시베리아가 우리 눈앞에
최종철 기자   2018-08-06
[문학기행] 이정식의 러시아 문학기행 - 마리야가 주인공인 노보쿠즈네츠크의 도스토옙스키 박물관
세들어 살던 통나무집을 박물관으로노보쿠즈네츠크 박물관 본채는 마리야 가족이 세들어 살던 단층 통나무집 전체를 개조해 만든 것인데 집 자체가 크지 않다. 집의 내부는 네 부분으로 나뉘어진 십(十)자 구조인데, 이 중 안쪽 구석 방에서 마리야 가족 세 식
이정식 / 언론인   2018-08-04
[여행] 시원한 아침의 '러시아 문학기행’-8월 24일 출발
8월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분에 강원도 홍천의 수은주가 41도까지 치솟아 기상관측 이래 역대 최고기온을 갈아치웠다. 서울의 최고 기온도 39.6도를 기록했다. 요즘 폭염 때문에 온 나라가 난리다. 한국도 40도가 넘는 지역이 나오고
최종철 기자   2018-08-01
[문학기행] 이정식의 러시아 문학기행 - 시베리아 노보쿠즈네츠크 도스토옙스키 박물관을 찾아서
한국보다 10도 가량 낮은 시베리아의 여름 2018년 7월 18일부터 며칠 휴가를 내어 시베리아 노보쿠즈네츠크에 있는 도스토옙스키 박물관을 찾아갔다. 우리나라가 폭염으로 펄펄 끓고 있을 때였다. 시베리아의 기온은 서울 보다 10도 가량 낮았다. 아침기
이정식 / 언론인   2018-07-29
[여행] 폭염 탈출..눈의 나라 시베리아 횡단열차와 얼음왕국 바이칼 기행
오늘도 그렇고 요즘 폭염 때문에 지구촌이 난리다. 한국도 40도가 넘는 지역이 나오고 연일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열대야로 인해 잠도 편히 못잔다. 비록 당장 여행을 떠날 수는 없다해도 생각만으로도 시원해지는 곳인 눈덮인 시베리아를 강추한다.시베리아
최종철 기자   2018-07-27
[여행] 신비의 모로코..사하라 사막과 별 바라기여행
북아프리카에 위치한 모로코는 지금까지 다녀온 고객중 80%가 20대 중반 부터 60대 후반까지 여성들이라고 한다. 모로코를 찾는 가장 큰 이유는 사하라사막의 방문이라니까, 별이 쏟아지는 사하라 사막에서 맞이하는 하루밤의 추억이 평생 잊지못할 인생여행이
최종철 기자   2018-07-23
[여행] 한폭의 그림같은 그리스와 산토리니 일주
그리스 로마신화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바로 그 신화의 무대였던 아테네는 그리스의 수도이자 세계적으로 오래된 도시이다. 유럽문명의 근원인 이곳으로 신화속의 유적을 찾아 떠나는 시간여행을 추천한다. 신화의 흔적을 따라 거닐다 보면 여행의 낭만과 인
최종철 기자   2018-07-23
[여행] 한여름에 떠나는 ‘러시아 문학기행’과 자신을 위한 선물 ‘산티아고 순례길’
국내 최대의 여성지 가 주최하는 2018 러시아 문학기행 여행설명회가 7월 24일(화) 오후 4시 30분부터 용산 서울문화사 별관 강당(시사저널 건물)에서 열린다.설명회는 의 저자인 이정식 작가(현 서울문화사 사장 겸 우먼센스 발행인)이 직접 진행한다
최종철 기자   2018-07-16
[문학기행] 8월에 떠나는 러시아문학기행 여행설명회 7월 24일 개최
8월에 떠나는 2018 러시아 문학기행 여행설명회가 7월 24일(화) 오후 4시 30분부터 용산 서울문화사 별관 강당(시사저널 건물)에서 열린다.설명회는 의 저자인 이정식 작가(현 서울문화사 사장 겸 우먼센스 발행인)이 직접 진행한다.설명회에서는 8월
최종철 기자   2018-07-15
[문학기행] 이정식의 러시아 문학기행 : 도스토옙스키, 시베리아에서 사랑에 빠지다
옛 통나무집도 박물관의 일부세메이 도스토옙스키 문학박물관은 외형적으로 두 개의 건물로 이뤄져있다. 하나는 도스토옙스키가 신혼시절 살던 통나무집이고, 하나는 1971년에 지어진 2층짜리 콘크리트 건물이다. 두 건물은 서로 연결되어있다.콘크리트 건물 2층
이정식 / 언론인   2018-07-13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동구 성안로 13길 28-2   |  대표전화 : 02-477-3291  |  팩스 : 02)477-328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889  |  발행인 : 고재원 |  편집인 : 고재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이승찬
Copyright © 2013 세종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