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5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세종/세종청사] 李총리,"오늘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안 대통령 재가 요청"
이낙연 국무총리는 20일 포항 지진 대책과 관련해 "오늘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안을 심의해 대통령께 재가를 요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이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제2차 포항지진 관계장관회의'에서 “정부는 지진이 난 바
김수진 기자   2017-11-20
[세종/세종청사] 정부, 포항 지진 이재민에 LH 임대주택 160채 우선 공급
정부는 포항 지진으로 주택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임대주택 160채를 우선 공급하기로 했다.손병석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19일 서울정부청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지진 피해자에게 LH 국민임대 160채를 임대보증금 없이 임대료만
문장훈 기자   2017-11-20
[세종/세종청사] "문 대통령 지지율 73%, 6주 연속 70%대 유지"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73%로 지난주보다 소폭 하락했지만 6주 연속 70%대를 유지했다.여론조사 전문업체인 한국갤럽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동안 전국 성인 1003명을 대상으로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국정
김수진 기자   2017-11-17
[세종/세종청사] 靑, 국방개혁비서관에 김도균 국방부 정책기획차장 임명
청와대는 16일 국가안보실 1차장 산하 국방개혁비서관으로 김도균 국방부 정책기획차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국방개혁비서관에 김도균 육군 준장이 임명됐다"며 "국방부 정책기획차장을 역임해 국방정책에 정통하며, 전
김수진 기자   2017-11-17
[세종/세종청사] "모든 대입 일정 일주일씩 순연, 12월 12일 성적통지"
포항 지진으로 대입수학능력시험이 일주일 연기됨에 따라 대입 수시 전형일정과 정시 전형일정도 일주일씩 연기된다.박춘란 교육부차관은 16일 수능연기 후속대책과 관련 "수능이 일주일 연기됨에 따라 대입전형 일정도 조정해 대입 전형과 학사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김수진 기자   2017-11-16
[세종/세종청사] 文,"아이들 안전과 공정성 위해 수능연기 결정"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우리 아이들의 안전과 수능의 공정성을 위해 대학수학능력시험 연기 결정은 불가피했다"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정부는 이후 입시 일정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김수진 기자   2017-11-16
[세종/세종청사] 국세청, 포항지진 피해 납세자에 징수유예, 세무조사 연기 실시
국세청은 16일 "포항지역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납세자에 대해 납기연장,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세무조사 연기 등의 세정지원을 적극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에 대해 종합소득세와 부가가치세, 법인세의 신
문장훈 기자   2017-11-16
[세종/세종청사] 정부 "포항 특별재난 지역 지정 검토"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6일 "포항 지진 피해 상황을 확인한 뒤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김 부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캐나다와의 양자 통화스와프 체결 브리핑 직후 이같이 말했다.김 부총리는 "포항 지진으로
김수진 기자   2017-11-16
[세종/세종청사] 靑."文 순방, 외교 공백 완전히 복구, 새로운 도약 기회"평가
청와대는 15일 문재인 대통령의 동남아 순방과 관련해 "지난 6개월간의 외교적 노력과 성과를 통해 우리 외교가 그동안의 공백을 완전히 복구하고 새롭게 도약하는 기회를 만든 것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브리핑을 열고 "굳
김수진 기자   2017-11-15
[세종/세종청사] 10월 취업자와 고용률 증가, 청년층 취업은 아직...
지난 달 취업자와 고용률은 지난 해 같은 달보다 늘었지만 청년층의 구직난은 여전한 것으로 조사됐다.통계청이 15일 발표한 ‘2017년 10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는 2685만5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7만9천명 증가했다. 고용률은 61.3%로 전년
문장훈 기자   2017-11-15
[세종/세종청사] 문대통령 2주연속 70% 지지율, 홍종학장관 임명 찬성 우세
취임 6개월을 맞은 문재인 대통령이 5개월 동안의 하락세를 멈춘 채 2주 연속 70%대 지지율을 이어갔다.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장관에 대한 임명 여론은 찬성이 다소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는 CBS 의뢰로 지난 6일부터 10일까
김수진 기자   2017-11-13
[세종/세종청사] 동남아 순방 문대통령, 유남석 헌법재판관 전자결제 승인
동남아시아를 순방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유남석 헌법재판관 임명을 전자결재를 통해 승인했다.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문 대통령이 오늘 오전 10시쯤 해외순방 현지에서 유 재판관 임명 전자결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유남석 재판관의 임기는 1
김수진 기자   2017-11-10
[세종/세종청사] 드론으로 야간비행,도서지역 택배 활용 가능해진다
앞으로 야간 방송중계·비행공연, 도서(島嶼)지역 택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드론 활용이 가능해진다.국토교통부가 10일부터 드론 규제개선, 지원근거 마련 등 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들을 시행한다.이번에 도입되는 ‘드론 특별승인제’는 안전기준 충족 시 그간
이승호 기자   2017-11-10
[세종/세종청사] 중소·영세기업 최저임금 인상 부담 덜어주려 3조 투입
내년부터 중소·영세기업의 최저임금 인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30인 미만 사업장에 근로자 1인당 월 최대 13만원의 정부 보조금이 지급된다.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 부담을 덜기 위해 정부가 내년부터 임금 인상분 일부를 재정으로 지원하기로 한 것이다
이승찬 기자   2017-11-09
[세종/세종청사] 28년만의 미국 대통령 국빈방문, 靑,"최고 예우 갖출 것"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 국빈방문 형식으로 우리나라를 찾는다.청와대는 이날부터 1박2일 동안 국빈방문 형식으로 방한(訪韓)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위해 최고 예우와 격식을 맞춘 만찬 등 각별한 예우를 준비할 계획이다.청와대는 25년만에 국빈
김수진 기자   2017-11-07
[세종/세종청사] 文,"트럼프 국빈 잘 예우, '위대한 동맹'으로 가자"
청와대는 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오는 7∼8일 국빈 방문과 관련해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을 국빈으로 예우해 따뜻하게 맞아 한미 관계를 포괄적 동맹을 넘어 '위대한 동맹'으로 가는 결정적 계기로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수진 기자   2017-11-05
[세종/세종청사] 文대통령"사람 중심 경제 본격 추진하겠다"
문재인 대통령은 1일 "앞으로 재정정보 공개를 더욱 확대하고 국민참여예산을 본격적으로 도입하여 국민과 함께하는 예산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문 대통령은 또 "정부는 '사람중심 경제'를 본격 추진하고, 민생과 튼튼한 안보를 뒷받침
김수진 기자   2017-11-01
[세종/세종청사] 전자파일 담긴 내용 정보공개 청구 수수료 없어진다
12월 18일부터 전자파일에 담긴 내용을 정보공개 청구하는 경우 수수료를 내지 않고 무료로 파일을 받을 수 있게 된다.행정안전부는 전자파일의 정보공개 수수료 무료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의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을 30일 입법예
문장훈 기자   2017-10-30
[세종/세종청사] 실업급여 내년부터 한 달 기준 30만원 올라 최대 180만원까지 수령
문재인 대통령이 자신의 임기내에 실업급여를 OECD 수준으로 올리겠다는 공약의 첫 단추가 꿰졌다. 내년부터 실업급여가 한 달 기준 30만원 뛰어올라 최대 180만원까지 받을 수 있게 됐다.27일 고용노동부는 2018년도 실업급여 1일 상한액을 기존 5
이승찬 기자   2017-10-27
[세종/세종청사] '과로' 상시계약집배원 1,000명 국가공무원 된다.
상시계약집배원(무기계약직) 1,000명이 국가공무원으로 신분이 전환된다.우정사업본부는 비공무원인 상시계약집배원 1,000명의 신분 전환을 위해 집배원 정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2018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됨에 따라 내년에 우선 1,000명을 공무원
문장훈 기자   2017-10-2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독막로 76 -1. 4 층 (상수동 , 한주빌딩 )  |  대표전화 : 070-8866-0617  |  팩스 : 02)477-328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889  |  발행인 : 이승찬 |  편집인 : 이승찬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이혜형
Copyright © 2013 세종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