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0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유승민 vs. 유종일, 그리고 “사람중심 혁신주도성장”
같은 KDI 근무를 경험한 유승민 의원(경제학박사)과 유종일 박사 사이의 “소득주도성장론”을 놓고 가지는 상호 다른 관점의 논리 전개는 우리나라 경제의 방향성을 놓고 비중있는 전문 인사들 사이에서 갖는 간만의 생산적 논쟁으로 평가하고 싶다.유종일 박사
이영달 교수(동국대 경영전문대학원)   2017-08-18
[칼럼/사설] "과학기술' 도시로 탈바꿈 하는 뉴욕의 놀라운 시도
[세종칼럼] 뉴욕=이영달교수(동국대 경영전문대학원 교수,세종경제신문 자문위원) 10여년 정도 지나고 나면, 뉴욕은 전 세계에서 으뜸가는 [과학기술] 도시로 탈바꿈 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마이클 블룸버그 시장 재임 12년 그리고 현 드 블라지오 시장까
이영달 교수(동국대 경영전문대학원)   2017-07-04
[칼럼/사설] "공유경제,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결합산물"
지금부터 꼭 10년 전 어느 날 샌프란시스코의 한 아파트에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사업을 하기 위한 청년 세 명이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세상에 영향을 미치고 싶다는 막연한 꿈을 가지고 있던 이들은 야망은 컸지만 없는 게 딱 하나 있업습니다. 바로 사업
민경중 (한국외대 교수)   2017-07-02
[오피니언] "25억, 역사상 가장 강력한 소비그룹 밀레니얼 세대를 잡아라"
[세종칼럼=민경중 교수(한국외대 초빙교수)]혹시 ‘밀레니얼 세대“라고 들어보셨습니까?밀레니얼 세대란 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 출생한 세대를 말하는데요.지난 91년 미국에서 출간된 에서 처음 사용된 용어입니다. 많게는 지금 30대 중반에서
민경중교수(한국외대)   2017-06-24
[오피니언] 문재인정부의 경제, 오바마를 참고하라!
[세종칼럼] 이영달교수(동국대 경영전문대학원 교수,세종경제신문 자문위원)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지 1개월 하고도 1주일 정도 지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하여 국민들과 소통하고 또 국민들의 삶을 공감하는 정치 및 정책적 행보를 통해 현재 매우 높은
이영달 교수(동국대 경영전문대학원)   2017-06-20
[칼럼/사설] '창업생태계' 를 조성한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
[세종칼럼] 뉴욕=이영달교수(동국대 경영전문대학원 교수,세종경제신문 자문위원) WeWork 의 창업자이자 CEO인 Adam Newman 15년만에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졸업생과 가족들이 바클레이즈센터를 가득메운 졸업식에서 그는 졸업생 특별 연설을 했습
이영달교수(동국대 경영전문대학원)   2017-06-13
[칼럼/사설] "우유급식 확대와 학교 운동장 수돗물의 추억"
70년대에 학창시절을 보낸 지금 중장년 세대들에게 우유는 학급에서 ‘부의 상징’이었다.1970년 10월 1일부터 당시 문교부는 초중고교에 대한 유상 급식을 실시했다. 투명한 유리병에 담긴 우유병의 종이마개를 검지로 밀어내고 아직 따뜻한 기운이 남아있는
민경중 대표기자   2017-06-08
[칼럼/사설] [수필] 의식의 밭이 쓰라릴 때
아침에 잠에서 깨어나면 나는 나의 의식과 바로 만난다. 의식은 어디엔가에 머물다가 나의 기상에 맞춰 어김없이 나타난다. 때로는 소소하거나 가볍지만, 크거나 무거울 때도 많다. 처음에는 형체가 몽롱하다가도 차츰 맑아져 시골풍경처럼 청량하고, 낯설지 않아
송장길 / 수필가, 언론인   2017-05-20
[칼럼/사설] [세종칼럼]대통령 주치의 제도를 폐(廢)하라!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후 보여주는 매일매일의 파격적인 행보와 인사가 화제이다.지난 시절 특히 박근혜 대통령 치하에서 보여준 불통과 퇴행의 국정 난조에 국민들이 너무나 많은 상처를 받아왔기에 그 대조가 더욱 크게 느껴진다.어차피 개혁의 칼날을 높이 들고
이왕준 명지의료재단 이사장   2017-05-14
[칼럼/사설] 딥러닝 "번역이 세상에서 가장 쉬웠어요"
[세종칼럼] 여러분은 혹시 해외에 여행을 갔을 때 가장 불편한 점이 어떤 것이었습니까?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아마도 언어문제가 가장 장애가 되었을 것입니다.제가 25년전 일본을 처음 갔을 때 일본어를 한마디도 모른 상태에서 일주일간 머무는데 정말
민경중 초빙교수(한국외대)   2017-04-24
[오피니언] 우리가 당신들에게 바라는 건 '그게' 아니다
우리가 당신들에게 바라는 건 '그게' 아니다.한숨 돌리는 시간. 어머니와 찍은 대학입학 사진,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 특전사 공수부대 군 복무 시절 사진,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보도 사진이 차례로 나왔다.솔직히 그 코너를 기대했
조희정 방송작가   2017-03-20
[칼럼/사설] 문재인의 [국민성장 경제론]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국민성장’이란 국민 개개인의 삶이 나아지는, 정의로운 성장을 말합니다. 산업화시대에는 국가가 돈을 벌었습니다. 이후 민주화시대가 되었지만 돈은 기업이 벌었습니다. 이제는 명실상부하게 국민이 돈 버는 시대를 열어야 합니다. 경제의 중심이 국민 개개인과
이영달 교수(동국대 경영전문대학원)   2017-03-14
[칼럼/사설] '공감력' 21세기 리더에게 요구되는 제1의 덕목
[세종칼럼] 뉴욕=이영달교수(동국대 경영전문대학원 교수,세종경제신문 자문위원) 심리학자인 John French & Bertram Raven은 리더십이 지니는 ‘권력(파워)’의 원천을 다음의 다섯 가지로 분류한다.1. 보상력(Reward power) &
이영달 교수(동국대 경영전문대학원)   2017-03-13
[칼럼/사설] [세종칼럼] '인과응보' "탄핵은 예정 된 수순..당연한 결과입니다.
―꽃이 열흘을 붉지 못하고 권세가 10년을 가지 못합니다. 모든 것은 박근혜씨 자신의 오만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정의는 반드시 불의를 이깁니다―인과응보(因果應報)요, 자업자득(自業自得)입니다. 사필귀정(事必歸正)이란 말도 이럴 때 쓰는 것이 아닐까 싶습
김영회 / 언론인   2017-03-10
[칼럼/사설] [세종칼럼]보수정권 9년 당신들은 도대체 무슨 짓을 한것입니까?
[세종칼럼] 민경중 한국외대 중국언어문화학부 초빙교수“중국은 좁다” 우리나라 최고의 중국전문가 중 한명인 강효백교수는 예전부터 ‘중국은 좁고 일본은 넓다’라는 말을 자주 해왔다. 일반적인 상식으로 우리나라 국토면적의 96배나 큰 중국이 좁다 라는 진의
민경중 한국외대 초빙교수   2017-03-07
[칼럼/사설] [수필] 경동시장의 눈물
제기역에서 청량리역까지 이어지는 왕산로의 보도는 오,가는 행인들로 늘 붐빈다. 경동시장으로 들어가는 여러갈레의 골목과 연결돼 있고, 상가와 노점 사이의 길이 좁은데다가 물건들을 기웃거리고, 흥정하는 이들이 길을 막아 신경이 곤두세워진다. 때로는 툭툭
송장길 / 언론인, 수필가   2017-02-21
[칼럼/사설] 리차드 브랜슨처럼, 빌 게이츠 처럼...
[세종칼럼] 뉴욕=이영달교수(동국대 경영전문대학원 교수,세종경제신문 자문위원) 2017년 2월 17일은 아마도 대한민국 기업생태계의 한 분기점이 되는 날이 될 것 같다.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큰 규모 기업의 실질적 대표자가 구속됐다. 이 사건은 우리의
이영달 이영달교수(동국대 경영전문대학원)    2017-02-18
[칼럼/사설] [세종칼럼]삼성 후계자의 구속은 오히려 기회이자 축복
[세종칼럼] 민경중 대표기자, 한국외대 초빙교수삼성그룹의 최대 상속자가 구속됐다.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 얘기다.故 이병철 회장이 삼성을 설립한 지 79년만에 처음이라고 한다. 삼성 그룹 역사에서 고비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사카린 밀수사건으로
민경중 한국외대 초빙교수   2017-02-17
[칼럼/사설] [세종칼럼] 브라질 한류 드디어 물꼬 터지나
[세종칼럼=정길화 방송인·언론학 박사]브라질에 한국드라마 매니아층이 형성되고 있다.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이 발표한 ‘한국 콘텐츠 브라질 시장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최근 6개월간 6편 이상의 한국드라마를 시청했다’는 답변이 전체 응답자의 80%
정길화 방송인(언론학 박사)   2017-02-13
[칼럼/사설] [세종칼럼]"박근혜와 측근들간 '배반의 전쟁'은 시작됐다"
[세종칼럼] 박근혜와 최순실, 그리고 청와대 수석들.... 이념으로 뭉치면 어떤 상황이 와도 버틴다. 반면 이익으로 뭉친 집단은 모래알처럼 흩어진다. 세상살이가 그렇다. ‘정권 창출’의 이익을 함께 도모했던 박근혜 대통령 집단은 마침내 ‘단물’이 빠지
손익성 언론인   20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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