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8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정치/사회] 검찰,'朴대통령 공모판단, 피의자 신분으로 수사'
검찰이 비선실세 최순실(60·구속)씨 등을 기소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을 사실상 공모 관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피의자 신분으로 대면조사를 하겠다고 밝혔다.정치권에서는 촛불시위로 격화된 민심을 반영, 박근혜 대통령의 법적 책임 및 하야 요구가 더욱 거세질 것
이혜형 기자   2016-11-20
[정치/사회] 최대 규모 특검 통과! 친박 최경환,김진태 등 10명 끝까지 반대
국정 혼란사태를 빚은 '최순실게이트 특검법안'이 1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진실을 밝혀낼 몫은 특별검사의 손으로 넘겨지게 됐다.국회는 17일 본회의에 회부된 '박근혜 정부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
이혜형 기자   2016-11-17
[정치/사회] "국정 농단 사태 언론도 공모자,방송지배 구조 개선나설 것"
“그동안 한국 언론은 권력 집단의 일원으로서 혹은 권력집단에 의해 조종되면서 권력에 대한 감시자이기 보다 권력의 공모자, 호위자로서 기능해 왔다 최근 일부 언론이 본연의 역할을 다하기 시작했지만 작금의 국정농단과 국정마비 사태에 언론이 상당한 책임을
정혜선 기자   2016-11-17
[정치/사회] 14시간에 끝난 秋다르크의 영수회담 제안...당내 반발 및 여론 부담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4일 박근혜 대통령과의 영수회담 제안을 철회했다.청와대는 대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는 원론적 입장을 내놨지만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추 대표는 이날 오후 4시부터 8시20분까지 의원총회를 열고 당내 의견을 모은 결
이혜형 기자   2016-11-14
[정치/사회] 朴, 지지도 연속 2주 5% 최저치,부정 평가 90%...통치 불능상태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지난주와 마찬가지 수준인 5%에 머물러 국정마비와 통치불능 수준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것으로 조사됐다.11일 한국갤럽이 공개한 11월 둘째 주(8~10일) 주간집계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해
민경중 대표기자   2016-11-11
[정치/사회] 치밀한 4大 선거 전략이 '트럼프' 대통령 만들었다!
[미대선분석= 민경중 대표기자·한국외대 초빙교수]트럼프 대선 전략 승리의 요인은 크게 4가지이다.대선전략 1. 백인 저학력층의 높은 지지 유지하면 대선 승리 판단 미국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Pew Research Center의 분석 결과, 트럼프 지지자
민경중 대표기자(한국외대 초빙교수)   2016-11-09
[정치/사회] '대통령 퇴진' 촛불집회 날…골프 치러 간 친박계 의원들
새누리당 권석창(충북 제천·단양) 의원이 서울 광화문에서 대규모 촛불집회가 열린 지난달 친박계 의원들을 초청해 골프라운드를 해 물의를 빚고 있다.친박계인 권 의원은 지난달 29일 역시 친박계인 이헌승(부산진 을), 문진국·김순례(이상 비례대표) 의원과
임현택 기자   2016-11-09
[정치/사회] "과거 독재와 싸웠다면 이젠 인류 불치병과 싸웁니다"
[민경중대표기자의 세종人터뷰]“국제 병원연맹(IHF)이 서남의대 명지병원을 인정해준 것은 우리 2천여 명지식구들의 자부심이자 고생한 보람에 대한 보상이지요.” ‘병원계의 올림픽’이라는 권위를 가진 국제 병원연맹(IHF) 세계 병원총회에서 ‘메르스 준비
민경중 대표기자(한국외대 초빙교수)   2016-11-08
[정치/사회] 朴,"국회 총리 추천해달라" 13분의 짧았던 국회방문
박근혜 대통령은 8일 정세균 국회의장을 만나 김병준 국무총리 내정 철회 의사를 밝히면서 "국회 추천 총리가 내각을 통합하도록 하겠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박 대통령은 회동에서 "국정을 정상화시키는 것이 큰 책무라고 생각해 고견을 들으러 이렇게 의장을
임현택 기자   2016-11-08
[정치/사회] 朴대통령 국회 방문 강행, 정세균 국회의장 단 13분만남
박근혜 대통령이 8일 국회를 방문, 정세균 국회의장과 정국 수습 관련 대화했으나 회동은 13분만에 종료됐다.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30분쯤 국회에 도착,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우윤근 국회사무총장 등의 영접을 받고 국회의장실로 향했다. 청와대
임현택 기자   2016-11-08
[정치/사회] "20년 후배검사가 '어이! 조응천씨!' 끈떨어지면 '우병우씨'할 것"
더불어 민주당 조응천 의원이 2년전 청와대 문건 유출사건 수사 받을 당시 20년차 후배 검사에게 인격적 모독을 당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조응천의원은 7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우병우의 황제소환에 대해 너무 (국민들이)질책하지 말라”면서 2년전 중앙
이혜형 기자   2016-11-07
[정치/사회] 도올 김용옥,"지금 우리는 혁명을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도올 김용옥 교수 연설 전문] 저는 원래 학자라 이런데 잘 안나오는데 집에서 지금 조용히 글쓰다가 국민들의 함성이 들려서 저는 여러분의 함성에 참여하고자 (광화문 현장으로)걸어왔습니다. 어떻게 해서 우리나라가 이 지경에 이르렀는지 모르겠습니다. 중국
민경중 대표기자   2016-11-05
[정치/사회] 박원순시장 "우리가 백남기입니다" 추도사전문
우리가 백남기입니다- 백남기 농민을 위한 추도사 -오늘 우리는 흙의 정직함을 믿고 순박하게 살아온 한 농민의 죽음을 기억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자신의 노력으로 자신도 가정도 사회도 나아질 수 있다고 믿으며 살았고 그렇게 실천했던 한 농민의 희생
임현택 기자   2016-11-05
[정치/사회] "박근혜 퇴진하라" 20만여 촛불 전국에서 타올라
광화문 광장이 다시 국민들의 품으로 돌아왔다. 최순실 국정농단과 관련,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2차 주말 촛불집회가 5일 오후 4시 광화문광장에서 열렸다. 박대통령이 2차 대국민사과를 한 후 열린 첫 주말집회지만 촛불은 더 거세지고 있다. 이날
민경중 대표기자   2016-11-05
[정치/사회] [전문]朴,"내가 이러려고 대통령됐나 괴롭다"
박근혜 대통령은 4일 "이번 최순실 씨 관련 사건으로 이루 말할 수 없는 큰 실망과 염려를 끼쳐드린 점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검찰수사와 특검을 포함해 모든 조사에 응하겠다"고 밝혔다.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 2층 기자회견장에서
민경중 대표기자   2016-11-04
[정치/사회] 국정농단 최순실, 판사앞 눈물 불구하고 구속. 서울구치소행
비선실세 최순실(60·최서원 개명)씨가 3일 구속됐다.서울중앙지법 한정석 영장전담판사는 "범죄사실이 소명되고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최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에 따라 이미 지난달 31일 긴급체포 된 최씨는 서울구치소에 계속 머
임현택 기자   2016-11-04
[정치/사회] 朴,오늘 대국민담화, '수사 수용 OR 하야(?)' 정국 분수령
박근혜 대통령은 '최순실 국정개입' 의혹 파문과 관련해 4일 오전 10시 30분 대국민 담화를 발표한다.박 대통령은 담화를 통해 추가적인 대국민 사과와 함께 검찰 수사를 받겠다고 선언할 것이란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야당을 중심으
이혜형 기자   2016-11-04
[정치/사회] 박원순 서울시장,"朴대통령 즉각 하야하라" 첫 대선주자 퇴진 언급
대한민국 제1의 수도 총책임자인 박원순 서울시장이 '박근혜 대통령의 즉각 하야'를 촉구했다.박 시장은 2일 긴급 성명을 통해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들어놓고도 전혀 반성하지 않는 박근혜 대통령의 모습에 또다시 분노하게 된다"며 "박근혜
임현택 기자   2016-11-02
[정치/사회] 최순실 검찰 출석..'프라다구두와 개똥만 남아..."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실세로 ‘국정농단‘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60)씨가 검찰에 소환됐다. 박근혜 대통령의 철저한 보호와 청와대 비서실장 및 총리,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의 엄호 속에 수년간 누려온 특혜 의혹을 언론과 야당이 집중적으로 제기한 지 두달
정혜선 기자   2016-10-31
[정치/사회] 조사 앞둔 최순실,"여전히 태블릿PC 내것 아니다"
박근혜 대통령 비선실세로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인물인 최순실(60·최서원으로 개명)씨가 31일 오후 3시 검찰에 출석하며 국민 앞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30일 귀국 후 서울 모처에서 하루를 보낸 최순실씨는 이날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
임현택기자   2016-10-3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독막로 76 -1. 4 층 (상수동 , 한주빌딩 )  |  대표전화 : 070-8866-0617  |  팩스 : 02)477-328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889  |  발행인 : 민경중 |  편집인 : 이승찬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이혜형
Copyright © 2013 세종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