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8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사설] 대한민국의 이상한 정당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는 8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134조 여원의 공약 가계부를 지킬 수 없다, 증세없는 복지는 허구”라고 정부와 여당의 기존 입장과 다른 주장을 펴 주목을 받았다. 또 “현재는 저부담 저복지여서 양극화와 공동체 붕괴를 막
송장길 / 수필가, 칼럼니스트   2015-04-11
[칼럼/사설] 그 4월의 트라우마
"해마다 4월이 오면접동새 울음속에 그들의피묻은 혼의 하소연이 들릴 것이요해마다 4월이 오면봄을 선구하는 진달래처럼 민족의 꽃들은사람들의 가슴마다 되살아나 피리라"4월. 산천에 꽃들이 만발하는 4월. 그런데 우리에게는 또 하나의 4월이 있습니다. 19
김영회 / 언론인   2015-04-10
[칼럼/사설] [칼럼]금융서비스시장의 자유와 경쟁, 그리고 경쟁력
나는, 우리는, 조직은 자유(시장경쟁과 선택)가 없으면 책임도 거부한다. 자유에 따른 책임이지 자유가 허용되지 않으면 책임도 지기 싫다. 이런 정신의 TV프로그램 “선택의 자유(Free to Choose)"(1976년 노벨경제학 수상자 밀튼 프리드만의
강희복 / 도로주소연구원 이사장, 전 조폐공사 사장   2015-04-09
[독자기고] 공평한 세상
돈이 많은 부자라고 다 행복한 것은 아닙니다.최고의 권좌에 올랐다고 해서 행복한 것도 아닙니다.겉으로 보기에는 모든 것을 다 가진 것 같고 그래서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해 보여도그 이면을 보면 겉으로 들어난 만큼 어둠이 있는 것 같습니다.단지 어두운 구
김종우   2015-04-09
[칼럼/사설] 독도 왜곡으로 미래 범죄 예비하는 일본
일본 문부과학성이 4월 6일 ‘독도(일본명 다케시마)는 일본땅’이란 왜곡된 주장을 담은 중학교 사회과 교과서 18종에 대한 검정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초등학교 5,6학년 사회과 교과서에 이어 중학교에서까지 거짓된 역사를 가르치겠다는 것이다.과거에는
김근식 칼럼니스트   2015-04-07
[독자기고]
말은 입으로 전하는 말이 있고 눈빛으로 전하는 말이 있습니다.또 마음으로 전하는 말이 있고 동작으로 전하는 말도 있습니다.그래서 말은 재간이며 기술이기도 합니다.말은 오직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능력입니다.말은 상대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기도 하고 크고
김종우   2015-04-05
[칼럼/사설] [칼럼] 어려울수록 더 절실한 지도자의 리더쉽
현대 한국사에서 걸출한 지도자로 이승만, 박정희 두 전직 대통령이 꼽힐 것이다. 이승만 대통령은 깨끗한 사회의 건설에는 실패했지만, 혼란기에 자유민주주의 체제로 건국하고, 한미동맹 등으로 나라를 지킨 업적으로 우뚝하다. 박정희 대통령은 권위적인 통치로
송장길 / 수필가, 칼럼니스트   2015-04-05
[칼럼/사설] [칼럼] 샹그릴라는 어디에
"유토피아가 어디에도없는 곳이듯 무릉도원 또한 현실세계에는 없는 가상의낙원일 뿐이다.그러면 샹그릴라는?"무하유지향(無何有之鄕). '있는 것이란 아무것도 없는 것’이라는 뜻의 이말은 ‘장자(莊子)'의 '소요유(逍遙遊)'에 있
세종경제신문   2015-04-03
[칼럼/사설] [칼럼] 세계의 주도자로 떠오른 중국
1405년 7월 11일 중국 장쑤성(江蘇省) 쑤저우(蘇州) 류지아항(刘家港)에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선단이 집결했다.선단은 보물선 62척, 승무원 2만7천800명의 주력 함대와 지원함을 포함해 모두 217척으로 구성돼 있었다.항구를 가
한준부 경제칼럼니스트   2015-04-02
[독자기고] 봄꿈
오후가 되면 온몸이 나른 해지는 것을 보니 봄기운이 기지개를 펴는가 봅니다.긴 겨울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생각하고 싶지도 않지만 계절은 확실히겨울의 암울한 긴 터널을 빠져 나온 것 같습니다.봄은 사계의 시작이며 새 희망의 씨앗을 뿌리는 시기입니다.그래서
김종우   2015-04-01
[칼럼/사설] 박근혜 대통령의 모스크바 행을 기대하며
오는 5월 9일 오전 10시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는 세계 2위의 러시아 군사력을 과시하는 대규모의 군사 퍼레이드를 30여개국 정상들이 모여 참관한다. 우크라이나 사태를 물어 미국과 영국, 독일 등의 수반들은 불참하지만, 중국과 동구권에 끼어 북한의
송장길 / 수필가, 칼럼니스트   2015-03-28
[독자기고] 3월을 보내며
잔인한 달 4월 보다 더 잔인한 달을 꼽으라면 3월이라고 생각됩니다.46명의 귀한 목숨을 앗아간 천안함 침몰사건이 3월에 발생해서 입니다.5년 전 서해안 백령도부근 영해에서 일어난 이 사건은 우리에게 놀라과 함께 큰 슬픔을 주었습니다.함정이 두 동강나
김종우   2015-03-28
[칼럼/사설] [칼럼] ‘샘이 깊은 물’
안중근은 영웅이다. 일본 형리들조차도 존경한 휴머니스트이다. ‘진정한 인격자’인 안중근은 충무공에 이어 적에게 존경받는 '무인'이다. 그를 독립운동가로 보는가 하면 무장투쟁론자로 보기도 한다.뮤지컬 ‘영웅’은 안중근 의거 100주년 기념
김민철 기자   2015-03-26
[칼럼/사설] 비싼 차의 교통위반에는 비싼 과태료를 부과해야
경제학자는 경제가 사회를 주도한다고 말할지 모르지만, 사실 정치, 사회, 문화와 경제는 자동차의 네 바퀴처럼 동시에 움직인다고 봄이 옳다.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역대 정권의 경제 어려움을 보면 경제만 홀로 성장하거나 혹은 경제에 의해 모든 것이 좋
강희복 / 경제칼럼니스트, 도로주소연구원 이사장   2015-03-26
[칼럼/사설] [칼럼]‘부패덩어리’를 들어내려면
“아버지 대통령이 100만 군중 앞에서 한 약속도식언이 된 부정부패 척결,따님 대통령이 말 몇 마디로그렇게 쉽게 될 수 있을까요”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는데 갑자기 부정 부패추방이라는 찬바람이 일어 공직사회가 뒤숭숭합니다.일 년 열두 달 가야 남의 돈
김영회 언론인   2015-03-25
[독자기고] 숨은 아이콘 찾기
요즘은 서해안의 해변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서해안은 간만의 차이도 심하고 물빛도 맑지 못해 그동안 동해안에 비해인기가 덜 했습니다.서해안 피서지 곳곳에서는 피서객과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그동안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그 결과 갯벌체험과 머드팩등 갯
김종우   2015-03-22
[칼럼/사설] '국민대통합' 어디 갔습니까?
"왜, 넷이 모이면둘씩 편을 가르고셋이 되면둘이 한 사람 바보만들고둘이 만나면멱살을 잡고 싸웁니까" 1961년 5월 16일 새벽 탱크를 몰고 한강다리를 건너 쿠데타에 성공한 박정희 소장은 63년 군복을 갈아입고 5대 대통령에 당선됨으로써 18년 장기집
김영회 / 언론인   2015-03-19
[칼럼/사설] 청와대 회동에서 보이지 않은 경륜과 비젼
대통령과 여야 대표들의 17일 청와대 회담은 비교적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정치적으로 날카롭게 대립했던 과거 사례와 달리 나라의 현안들을 주로 다뤘다는 점과 크게 충돌하지 않았다는 점이 국민들에게 호감을 주었다.특히 공무원 연금 개혁의 여야 합의된
송장길 / 수필가, 칼럼니스트   2015-03-18
[독자기고] '야동'을 다운로드하면 2000만원?
일명 ‘딸통법’이라는 법안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음란물을 다운 받으면 벌금 2000만원을 내야한다”와 같은 괴담들이 확대 재생산 되고 있으며 단통법(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 아청법(아동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과 비교하며 개인의 자
최승헌   2015-03-17
[독자기고] 호기심
“이거 뭐야?” 에서부터 시작되는 아기 때 첫 호기심은 숨이 다 할 때까지 계속됩니다.무엇이든 알고 싶어 하는 것을 호기심이라고 합니다.살아 숨쉬는 모든 생명체는 본능적으로 호기심을 가지고 있습니다.특히 인간은 나이와 상관없이 애기부터 늙은 사람까지
김종우   2015-03-15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 12가길 14,306호 (양평동 4가,르네상스한강오피스텔)  |  대표전화 : 070-8866-0617  |  팩스 : 02)477-328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889  |  발행인 : 민경중 |  편집인 : 이승찬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이혜형
Copyright © 2013 세종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