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05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영상뉴스] 시베리아횡단열차로 가는 겨울 바이칼 기행
최종철 기자   2018-08-18
[문학기행] 도스토옙스키를 빚더미에서 구한 아내 안나의 내조
속기사였던 안나 그리고리예브나는 21세 때인 1867년 2월, 25살이나 나이가 많은 46세의 도스토옙스키와 결혼했다. 도스토옙스키는 재혼, 안나는 초혼이다. 도스토옙스키 집에 속기 일로 드나들다 결혼에 이르게 되었다.결혼을 하고 보니 도스토옙스키의
이정식 / 언론인   2018-08-13
[여행] <우먼센스> 9월 인문강좌 안내
국내 최대,최고 부수의 여성지 가 주최하는 ‘평화의 시대, 미리 만나는 러시아’ 인문강좌가 9월 18일 화요일 오후 3시 용산 서울문화사 별관 강당에서 개최된다.강좌의 제목은 '도스토옙스키를 대문호로 만든 아내 안나의 내조' 이며, 강
최종철 기자   2018-08-10
[문학기행] '시베리아 문학기행' 노보쿠즈네츠크 도스토옙스키 문학박물관에 증정
도스토옙스키와 톨스토이, 푸시킨, 안톤 체호프 등 러시아 문호들의 문학과 시베리아와의 관계 등에 대해 쓴 이정식 작가의 (서울문화사 발행)이 시베리아 노보쿠즈네츠크의 도스토옙스키 박물관에 기증됐다. 이정식 작가는 2018년 7월 19일 노보쿠즈네츠크
최종철 기자   2018-08-09
[여행] 얼음왕국 바이칼로 가는 시베리아 횡단열차 기행
최종철 기자   2018-08-08
[포토뉴스] 도용 당했던 시베리아 횡단열차 사진의 전후 장면
붉은색 기관차가 끄는 시베리아 횡단열차 사진을 이정식 작가(현 서울문화사 사장)가 찍은 시점은 2014년 2월 9일 벨로고르스크역에서였다. 영하 30도 정도의 날씨였다고 이 작가는 기억한다. 이 사진은 그후 세종경제신문은 물론 서울문화사 산하의 우먼센
문장훈 기자   2018-08-07
[여행] 시베리아 횡단열차로 가는 겨울 바이칼 기행
시베리아 횡단여행은 지구상에서 가장 긴 9,288KM에 달하는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타고 흰 눈 덮인 대지를 달린다. 원시의 자연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세계적인 자원의 보고 시베리아. 영화에서 봤던 눈덮인 시베리아, 그 광활한 시베리아가 우리 눈앞에
최종철 기자   2018-08-06
[문학기행] 이정식의 러시아 문학기행 - 마리야가 주인공인 노보쿠즈네츠크의 도스토옙스키 박물관
세들어 살던 통나무집을 박물관으로노보쿠즈네츠크 박물관 본채는 마리야 가족이 세들어 살던 단층 통나무집 전체를 개조해 만든 것인데 집 자체가 크지 않다. 집의 내부는 네 부분으로 나뉘어진 십(十)자 구조인데, 이 중 안쪽 구석 방에서 마리야 가족 세 식
이정식 / 언론인   2018-08-04
[여행] 시원한 아침의 '러시아 문학기행’-8월 24일 출발
8월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분에 강원도 홍천의 수은주가 41도까지 치솟아 기상관측 이래 역대 최고기온을 갈아치웠다. 서울의 최고 기온도 39.6도를 기록했다. 요즘 폭염 때문에 온 나라가 난리다. 한국도 40도가 넘는 지역이 나오고
최종철 기자   2018-08-01
[포토뉴스] 시베리아의 여름 기온
7월 22일 한국의 낮 최고 기온은 38도까지 올랐다. 수십년 이래 기록적인 온도다. 그 무렵인 7월 20일 아침 시베리아 중심도시 노보시비르스크의 아침 기온은 18도 낮 기온은 24도였다. 노보시비르스크 날씨 전광판에는 현재기온, 낮 기온, 저녁 기
이정식 / 언론인   2018-07-31
[문학기행] 이정식의 러시아 문학기행 - 시베리아 노보쿠즈네츠크 도스토옙스키 박물관을 찾아서
한국보다 10도 가량 낮은 시베리아의 여름 2018년 7월 18일부터 며칠 휴가를 내어 시베리아 노보쿠즈네츠크에 있는 도스토옙스키 박물관을 찾아갔다. 우리나라가 폭염으로 펄펄 끓고 있을 때였다. 시베리아의 기온은 서울 보다 10도 가량 낮았다. 아침기
이정식 / 언론인   2018-07-29
[포토뉴스] 개기월식의 진행
한여름 밤의 우주쇼, 개기월식이 28일 새벽 연출됐다. 월식은 태양과 지구와 달이 일직선상에 놓여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의해 가려지는 현상으로 지구 그림자로 완전히 가려지는 현상을 개기월식이라고 한다. 이날 개기월식은 새벽 2시 13분 경부터 부분 월
이호 기자   2018-07-28
[여행] 폭염 탈출..눈의 나라 시베리아 횡단열차와 얼음왕국 바이칼 기행
오늘도 그렇고 요즘 폭염 때문에 지구촌이 난리다. 한국도 40도가 넘는 지역이 나오고 연일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열대야로 인해 잠도 편히 못잔다. 비록 당장 여행을 떠날 수는 없다해도 생각만으로도 시원해지는 곳인 눈덮인 시베리아를 강추한다.시베리아
최종철 기자   2018-07-27
[여행] 신비의 모로코..사하라 사막과 별 바라기여행
북아프리카에 위치한 모로코는 지금까지 다녀온 고객중 80%가 20대 중반 부터 60대 후반까지 여성들이라고 한다. 모로코를 찾는 가장 큰 이유는 사하라사막의 방문이라니까, 별이 쏟아지는 사하라 사막에서 맞이하는 하루밤의 추억이 평생 잊지못할 인생여행이
최종철 기자   2018-07-23
[여행] 한폭의 그림같은 그리스와 산토리니 일주
그리스 로마신화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바로 그 신화의 무대였던 아테네는 그리스의 수도이자 세계적으로 오래된 도시이다. 유럽문명의 근원인 이곳으로 신화속의 유적을 찾아 떠나는 시간여행을 추천한다. 신화의 흔적을 따라 거닐다 보면 여행의 낭만과 인
최종철 기자   2018-07-23
[뉴스] 도스토옙스키, 시베리아에서의 10년 (1부)
세종경제신문   2018-07-17
[뉴스] 도스토옙스키, 시베리아에서의 10년 (2부)
세종경제신문   2018-07-17
[여행] 한여름에 떠나는 ‘러시아 문학기행’과 자신을 위한 선물 ‘산티아고 순례길’
국내 최대의 여성지 가 주최하는 2018 러시아 문학기행 여행설명회가 7월 24일(화) 오후 4시 30분부터 용산 서울문화사 별관 강당(시사저널 건물)에서 열린다.설명회는 의 저자인 이정식 작가(현 서울문화사 사장 겸 우먼센스 발행인)이 직접 진행한다
최종철 기자   2018-07-16
[뉴스] 신한은행, 독도를 죽도로...
세종경제신문   2018-07-15
[문학기행] 8월에 떠나는 러시아문학기행 여행설명회 7월 24일 개최
8월에 떠나는 2018 러시아 문학기행 여행설명회가 7월 24일(화) 오후 4시 30분부터 용산 서울문화사 별관 강당(시사저널 건물)에서 열린다.설명회는 의 저자인 이정식 작가(현 서울문화사 사장 겸 우먼센스 발행인)이 직접 진행한다.설명회에서는 8월
최종철 기자   201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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