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9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포토뉴스] 백로 동네의 2016년 마지막 풍경 1,2,3
백로는 얼마있으면 남쪽나라로 돌아간다. 다른해에는 대개 7월 하순이면 거의 서식지를 떠났는데, 올해는 여느해보다 조금 늦게(3월 하순) 와서 그런지 아직 많은 수가 서식지 숲속에 남아있다. 8월 초순이면 거의 다 떠날 것이다. 내년 이른 봄, 알을 낳
이호 기자   2016-07-23
[포토뉴스] 호세 펠리치아노 내한 공연 16일 열려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호세 펠리치아노 내한 공연이 16일 오후 CBS 주최로 서울 올림픽홀에서 열렸다. 선천적인 시각 장애를 넘어 8개의 그래미 상을 받은 세계 정상의 팝 아티스트 호세 펠리치아노는 이날 < Imagine> 등을 그의 독특한 호소력
이승호 기자   2016-07-16
[포토뉴스] 제4회 해설이 있는 가곡음악회 9월 23일 개최
'제4회 해설이 있는 가곡음악회'가 오는 9월 23일(금) 개최된다. 장소는 서울 용산의 서울문화사 별관 강당이며 시간은 오후 7시.이날 해설음악회에서는 이정식 서울문화사 사장의 해설로 등 유명 가곡에 대한 해설과 연주가 이뤄질
이승호 기자   2016-07-16
[포토뉴스] '제3회 해설이 있는 가곡음악회' 성황리에 마쳐
'제3회 해설이 있는 가곡음악회'가 15일 저녁 서울문화사 별관 강당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아리수카페 김정주 선생의 사회와 이정식 서울문화사 사장의 해설로 진행된 이날 가곡음악회에는 소프라노 허미경, 고진영, 김순영, 김은정, 테너
세종경제신문   2016-07-16
[포토뉴스] '단 1%의 가능성만 있어도 포기 하지 않는다' 총 501km의 여정
하루 최대 31km, 총 501km를 17일동안 걸어 온 그들은 서울 시청앞 광장이 보이자 먼저 누구랄 것도 없이 환호성을 질렀다.지난 달 27일 오전 서울 시청 광장에서 발대식을 갖고 경북 포항 호미곶에서 출발 할 때만 해도 과연 가능할 까 두려움이
이청산 기자   2016-07-15
[포토뉴스] 바이칼호의 겨울 풍경 1,2,3
요 며칠 기온이 섭씨 33~35도까지 치솟고 있다. 조금 더 지나면 열대하로 밤잠을 설칠 일이 걱정이다. 한겨울의 꽁꽁 얼어붙은 바이칼호의 사진이라도 보면 더위가 덜해질까? 시베리아의 푸른 눈으로 불리는 거대호수 바이칼호의 겨울은 얼음이 가장 두껍게
이호 기자   2016-07-10
[포토뉴스] 시베리아의 여름과 가을
푸른 여름과 노란 가을. 시베리아에서는 두 계절의 색깔이 극명한 차이를 보인다. 물론 길고 긴 하얀 겨울이 여기에 더해질 것이다. 사진은 환바이칼 관광열차 구간인 바이칼 호수변 한 농가의 여름과 가을의 풍경이다. 여름 사진은 2016년 6월에, 가을
이호 기자   2016-06-28
[포토뉴스] 바이칼 호반의 자작나무
흰줄기의 자작나무 한 그루가 시베리아 바이칼 호수변에 외롭게 서 있다.
이호 기자   2016-06-27
[포토뉴스] 러시아의 자작나무 숲
자작나무는 러시아의 상징. 러시아 어디를 가도 하얀 표피의 자작나무가 눈길을 끈다. 시베리아 이르쿠츠크 인근 딸지 민속촌의 자작나무 숲을 러시아인들이 거닐고 있다.
이호 기자   2016-06-25
[포토뉴스] 바이칼 호반의 야생화
세종경제신문   2016-06-19
[포토뉴스] 호수쪽에서 본 바이칼의 부르한 바위
신령한 바위로 불리우는 바이칼호 알혼섬의 부르한 바위. 샤먼 바위라고도 불리며 세계의 무속인들이 많이 찾아온다. 호수쪽에서 바라본 풍경이다.
이정식 / 언론인   2016-06-16
[포토뉴스] 바이칼의 진달래꽃
이정식 / 언론인   2016-06-16
[포토뉴스] 바이칼의 꽃
시베리아의 봄인 6월은 야생화의 계절이다. 바이칼호 알혼섬 북쪽 ‘사랑의 언덕’ 절벽 위에도 아름다운 노란색 야생화가 피어나 지나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이정식 / 언론인   2016-06-15
[포토뉴스] 박물관이 된 바이칼호수의 앙가라호
100여년전 바이칼 호수에서 맹활약을 하던 앙가라호가 지금은 박물관이 되어 이르쿠츠크 인근 앙가라 강변에 정박해있다. 앙가라호는 시베리아 횡단열차의 전구간이 완공(1905년)되기 전부터 바이칼호에서 여객과 화물을 실어 나른 중요한 운송수단이었다.
이호 기자   2016-06-14
[포토뉴스] 바이칼호 리스트비앙카 선착장
이르쿠츠크에서 가장 가까운 바이칼호 어촌 마을 리스트비앙카 선착장에 여객선이 정박해 있다.
이호 기자   2016-06-14
[포토뉴스] 바이칼호 부르한 바위 앞을 지나는 선박들
신령한 기가 나와 샤먼들이 많이 찾는다는 바이칼 호 부르한 바위는 알혼섬의 후지르 마을 바로 옆에 있다. 후지르 마을에 드나드는 선박들이 부르한 바위 앞을 지나고 있다.
이호 기자   2016-06-13
[포토뉴스] 매화의 추억
날씨가 부쩍 더워지니 봄철 매화피던 그 때가 생각난다. 매화는 3월 하순이 절정. 추운 겨울을 지내후 봄의 시작을 알리는 꽃 중의 으뜸이다. 약간 쌀쌀한 기운은 남아있지만 봄의 희망을 가득 품은 참 좋은 때에 매화는 피어난다. 매화를 추억하며 더위를
이호 기자   2016-06-10
[포토뉴스] 백로의 추억2
이호 기자   2016-06-06
[포토뉴스] 백로의 추억1
경기도 안성 인근의 제법 큰 백로 서식지에 올해는 백로가 오지 않았다. 지난해(2015)부터 개체수가 급격히 줄어들더니 올해는 3월이 지나도 나타나지 않았다. 서식지를 바꾼 것인지, 이곳에 오던 백로들이 남쪽 나라 어디에선가 오지 못할 사정이 생겼는지
이호 기자   2016-06-06
[포토뉴스] 불어난 왜가리 가족
숲속의 왜가리 가족이 부쩍 늘었다. 지난 2월 우리나라에 온 왜가리들이 그동안 알을 낳고 품어 부화한 새끼를 키워 가족이 많이 늘었다. 이제 다음달이면 대부분 남쪽나라로 날아갈 것이다. 왜가리 가족이 한국에서의 분주했던 반년을 마무리할 채비를 하고 있
이승호 기자   201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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