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8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가슴에 품고 살아야 할 것들
자신을 돌아보고 겸손해지는 장소가 있습니다.장례식장이 바로 그곳입니다.그곳에서는 누구나 인생이 덧없고 무상하다는 것을 느낍니다.이와함께 짧은 순간이지만 지금까지 살아온 나를 돌아 보고나에게 감춰져 있던 뒷면을 보게 됩니다.겉으로 비춰진 내 모습과 행동
김종우   2015-08-27
[칼럼/사설] 무신불립
“거짓말은거짓말을 낳고더 큰 거짓말을 낳는다.거짓말이 없는 나라,그것이 좋은 나라이다” 어느 날 공자의 제자인 자공(子貢)이 공자에게 정치의 요체(要諦)에 대해 묻습니다. “선생님, 군주가 정치를 잘 하려면 무엇을 잘 해야 됩니까?” 공자는 대답합니다
김영회 / 언론인   2015-08-25
[독자기고] 손을 잡자
자기가 자신의 두 손을 맞잡는 것은 공손함을 의미 합니다.다른 사람의 손을 잡는 것은 상대를 해치지 않겠다는 무언의 표현이며같은 편임을 나타내는 것입니다.서로 친 하다는 것을 표현 한 것입니다.손을 맞잡은 사람끼리는 잘못을 남의 탓으로 돌리지 않습니다
김종우   2015-08-21
[칼럼/사설] 세계를 향한 서비스업과 노동개혁
현재 정부와 여당은 한 목소리로 노동개혁에 올인하고 있다. 이미 내년부터 정년연장을 시작하는 법률이 개정되었기에 몸이 달아 있다. 임금피크제를 비롯한 노동개혁을 동시에 성사시키지 않는다면 경제계가 임금부담이 늘어나 청년취업의 문을 더 좁히고 실업률은
강희복 / 도로명주소연구원 이사장, 전 조폐공사 사장   2015-08-19
[칼럼/사설] 한국이 일본을 극복하는 길
아베 일본 수상이 전후 70주년 담화에서 집중된 국제시선과 압박에도 불구하고 끝내 침략에 대한 통절한 사과를 삼키고 선임 정권들의 수사적 너울 속에 숨어버렸다. 팽창주의의 피를 받은 그의 태생적 굴레와 국가 쇠락의 조바심을 업은 정치적 기반 탓에 어쩌
송장길 / 언론인, 수필가   2015-08-18
[독자기고]
아무 생각 없이 정신 줄 놓고 있는 상태를 멍한 상태라고 합니다. 흔히 바보 같은 증상을 보이는 사람들이 많이 취하는 행동입니다.이것저것 깊이 생각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 취하는 행동이기도 합니다.멍한 행동을 취하는 사람은 너무 모르거나 너무 똑똑한
김종우   2015-08-17
[칼럼/사설] 아베의 어정쩡한 사죄는 사죄가 아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14일 발표한 2차대전 종전 70년을 결산하는 담화는 과거 역사에 대한 반성과 사죄라는 용어는 그 안에 있었지만 진정성은 보이지 않았다는 것이 한·중 양국 국민들이 공통으로 느끼는 감정이다.국제적인 압력에 하는 수 없이 사죄와
김근식 칼럼니스트   2015-08-15
[독자기고] 맹수가 살아 가는 법
지난 일요일에 있었던 한국과 북한과의 동아시안 컵 축구경기에서우리선수들은 마치 맹수가 먹이를 찾아 나선 것 같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었습니다.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공에 대한 집중력이 굉장히 돋보였습니다.그러나 결과는 상대 골키퍼의 선방으로 0대0이라는
김종우   2015-08-11
[칼럼/사설] 8월의 빛과 그림자 - 광복 70주년을 맞아
“민족분단 70년,올해도 우리는 노래부른다.'우리의 소원은 통일'을.그러면 얼마나 더이 노래를 불러야 할까”올 2015년 광복절은 여느 해와 달리 더욱 뜻이 깊은 듯 합니다. 70주년이라는 숫자의 의미가 그렇고 광복의 뜻을 더욱 깊게 하
김영회 / 언론인   2015-08-11
[독자기고] 베푸는 자의 기쁨
있을 때 잘 하라는 말 들어 보았나요?있을 때 인색하게 굴지 말고 베풀라는 말입니다.남에게 베푸는 것은 재산이 풍족하다고 해서 행해지는 것은 아닙니다.나를 내려놓을 수 있는 마음이 바탕에 깔려야 할 수 있습니다.나를 내세우지 않는 것이 베품의 기본입니
김종우   2015-08-09
[독자기고] 구걸 백태
“20불만 도와 주세요! 가스비가 부족해서 그래요”고급 승용차를 몰고 온 건장한 청년이 다가와 도움을 청합니다.주변은 어두운데 사람은 없고 덩치가 산만하고 불량해 보이는남자가 말을 걸어온다면 누구라도 섬찟해질 겁니다.이번 여름 미국 시애틀
김종우   2015-08-09
[칼럼/사설] 박근혜 정부가 끝까지 챙기는 정창수란 인물
정부가 최근 국토해양부 차관 출신 정창수 씨를 한국관공공사 사장에 내정한 데 대해 여론의 반응은 매우 냉소적이다. 박근혜 정부가 어떠한 연유로 정 씨를 그토록 챙기는지 모르겠다는 것이다.국민적 시각에서 보면 정 씨는 국토부 주택국장, 기획실장, 차관을
세종경제신문   2015-08-09
[칼럼/사설] 롯데 문제 해결책은 회장 일가의 경영권 배제부터
언론 보도에 따르면 롯데그룹의 지배구조는 정말 ‘한심 무인지경’이라 아니 할 수 없다. 계열사만 80개인데, 이들 사이에 416개의 순환출자 고리가 만들어진 아주 취약한 기업 지배구조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한 계열사가 무너지면 그룹 전체가 연쇄적으로
김형배 언론인   2015-08-06
[칼럼/사설] 애완견 사랑과 식량문제
인류의 시름이 깊다. 과학과 기술의 급격한 발달로 인간성은 기계 속으로 빨려들어가고, 세상은 예민하고 메마르다. 기계들과 공장들이 내뿜는 공해는 사람들이 살아갈 환경을 오염시켜 아직 과학으로도 알 수 없는 입자들까지 대기에서 둥둥 떠돌게 하고, 지구촌
송장길 / 수필가, 칼럼니스트   2015-08-01
[칼럼/사설] 방하착(放下着) - 다 내려 놓아라
부처님은 말씀하신다. “내려놓아라. 다 내려놓아라.모두 다 내려놓아라.그러면 편안해진다”잘 아는 분이 있습니다. 아직 세상을 떠날 나이는 아닌데 떠날 준비라도 하듯 “버려야지, 다 버려야지. 모두 다 버리고 가야지.”하고 입버릇처럼 말 하곤 합니다.
김영회 / 언론인   2015-07-31
[칼럼/사설] 셀프 디스
ʻʻ내탓이오, 내탓이오내 큰 탓이로소이다”그런데 사람들은너나 없이‘네탓 타령’을 한다.한국가톨릭이 사회정화를 위해 ‘내탓이오’ 운동을 벌인 것은 25년 전인 1990년이었습니다. ‘평신도의 날’을 맞아 신뢰회복운동의 하나로 불 당겨진
김영회 / 언론인   2015-07-31
[칼럼/사설] 그레이 하운드 유감(有感)
그레이 하운드 버스는 미국 장거리 여행의 상징이었다. 철도가 주로 방대한 대륙을 산업기지로 개척한 운수의 통로였다면 버스는 구석구석의 대중을 나른 혈관이었다. 럭키 산맥 기슭 선머슴을 태워다 일약 헐리욷 스타로 띄우거나 미시시피 강변의 가
송장길 / 수필가, 칼럼니스트   2015-07-20
[칼럼/사설] 싸우는 것은 정치가 아니다
"오늘 우리는어제의 동지가 배신자가 되어내동댕이쳐지는 와우각상의막장드라마를 보고있다.2015년 대한민국" 중국 당(唐)나라 태종 때 위징(魏徵ˑ580~643)이라는 명신(名臣)이 있었습니다. 그는 태종을 도와 당나라가 중국 역사상 태평성대를
김영회 언론인   2015-07-17
[칼럼/사설] 메르스, 어떻게 보낼 것인가
메르스(중동호홉기증후군)의 살기가 죽어가고 있다. 사막도, 낙타도, 알라 신의 경전도 먼 엉뚱한 한반도에 잠입해 5천만 공동체를 한 순간에 공황으로 몰고간 메르스 악령은 엄청난 상처를 남기고 태풍 떠나 듯 사라지고 있다. 14세기에 1억의 생명을 앗아
송장길 / 수필가, 칼럼니스트   2015-07-02
[칼럼/사설] 변화는 고통인가?
"내 목은 칠수 있어도내 머리는 자를 수 없다며의병까지 일으켜 저항했던120년 전의 단발령.그것은 역사의 코미디"국민의 정부’를 표방하며 김대중정부가 출범하던 1998년 국내 사정은 그야말로 풍전등화처럼 위태로웠습니다. IMF라는 전대미문의 경제위기
김영회 언론인   2015-06-2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 12가길 14,306호 (양평동 4가,르네상스한강오피스텔)  |  대표전화 : 070-8866-0617  |  팩스 : 02)477-328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889  |  발행인 : 민경중 |  편집인 : 이승찬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이혜형
Copyright © 2013 세종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