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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국 여황제 무측천의 권력욕과 문무백관들의 굴종'
송철규의 독사닉관(讀史搦管) 제1화 물길 따라 배를 밀다(순수추주順水推舟) 새해를 맞아 중국 역사를 둘러보고 느낀 소감을 우리 시대에 되새기며 독자들과 함께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자 이 연재를 시작한다. 이 코너의 이름인 ‘독사닉관’(讀史&
송철규(한중대교수)   2017-01-11
[중국] "급속한 자본주의화 중국의 부호들은 지금 전쟁중"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2017년 1월 8일 막을 내린 국제전자제품 박람회(CES)의 풍경을 요약하면 ‘중국 신흥기업의 약진’이다. 현재 국내기사에서 언급하였듯이 한국기업으로는 삼성과 LG뿐이었다. 이처럼 중국 기업의 발전 속도는 혀를 내두를 정도이다.중
송철규 교수(한중대)   2017-01-09
[중국] 칭기즈칸,"담을 수만 있다면 세계가 네것이다"
“몽골의 핵심사상은 다원이다.”“한 국가, 민족을 정복하는 것은 그들의 언어를 정복함만 못하다. 자기를 알고 적을 알면 너는 영원히 이길 수 있다.”“내가 몽골인을 데리고 중국을 통치했다. 하지만 본래 민족의 언어를 전파할 의도가 없다. 명심하라.”
조창완(차이나리뷰 편집장)   2017-01-09
[중국] 차이잉원 타이완 총통,"중국압력에 굴복안해"
[세종경제신문=송한준 중국전문기자]차이잉원(蔡英文) 타이완 총통은 새해초부터 “(중국)압력에 굴복하지 않겠지만 이전처럼 대립의 길을 걷지도 않겠다”고 강경하게 말했다.이로써 중대 변수가 없는 한 2017년 양안관계에서 평화롭고 안정적인 국면을 기대하기
송한준 중국전문기자   2017-01-05
[중국] 중국 도시 경쟁력순위 1위는 상하이, 국가별 글로벌 순위 중국 2위
[세종경제신문=송하준 중국전문기자]중국도시경쟁력순위 발표에서 상하이가 베이징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고 이어 홍콩 2위, 선전3위를 차지했다.중국 도시경쟁력연구회는 3일 홍콩에서 ‘도시의 새로운 사명, 새로운 추세, 홍콩의 새로운 희망’이라는 주제로 일
송한준 기자   2017-01-05
[중국] "협업이 없었다면 칭기즈칸의 세계 정복은 불가능했다."
“나는 일단 현명하고 능력 있는 사람을 얻어 그들을 내 옆에 두었다. 멀리 가게 하지 않았다.” “지혜로운 친구가 없는 것보다는 악독한 적이 없는 게 나쁘다.” 살아가면서 우리는 진정한 친구가 얼마나 되는가를 곰곰이 묻게 된다. 적적할 때 부르면 만나
조창완 편집장(차이나 리뷰)   2017-01-05
[중국] "사상 최악 스모그와 안개 습격, 중국은 온통 회색"
사상 최악의 스모그에다 안개까지 겹치면서 중국이 극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항공기 연착과 교통사고는 물론 중국 동북부 지역 주민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사상 첫 1급(적색) 안개경보가 발령됐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중국 중앙기상대는 3일 20
민경중 대표기자   2017-01-04
[중국] 시진핑 주석,"13억 중국인민 위협, 불량식품 전면전 선포"
“이번에는 부정,불량식품이다.”마오쩌뚱이래 가장 큰 권한을 행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중국의 시진핑 주석이 부정 불량식품과의 전쟁을 선언했다. 시진핑 주석은 4일 "중국 인민들에게 먹는 일은 가장 중요한 일이며 식품 안전을 강화하는 것은 13억
민경중 대표기자   2017-01-04
[중국] "몸이 단단한면 적을 이기지만 마음의 힘은 세계를 정복한다"
“만약 지혜와 기교가 없다면 발아래 양도 잡아먹을 수가 없고, 만약 지혜가 넓고 기묘하다면 깊은 산속의 가축도 능히 요리해 먹을 수 있다.” “몸의 힘은 한계가 있지만 지혜는 무궁하다.” “사람이 크면 영리해지지만 배우지 않는다면 지혜는 없다.”지식과
조창완(차이나리뷰 편집장)   2017-01-03
[중국] [신년기획]창업지원 중국정부는 되는데 우리는 왜 안될까?
혁신을 통한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중국 정부는 혁신에 필요한 제도, 자금, 인재의 세 가지 분야에서 정부 부처 및 산하 연구기관, 국유 민영기업을 망라한 정부 주도의 혁신 생태계를 구축했다.중국 정부가 틀을 짜는 혁신 생태계이 생태계가 과거와 뚜렷이
김수진 기자·자오유(LG경제연구원)   2017-01-01
[중국] [신년기획]짝퉁천국 중국(?) 지재권 처음 미국에 앞섰다!
지재권 분야에서 가장 권위를 인정받는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는 매달 각국 국제특허출원(PCT) 건수를 집계해 발표한다.2014년 9월에는 미국(26.1%)이 세계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중국(12.8%)의 약 두 배에 달했다. 같은 해 열린 다
김수진 기자·자오유(LG경제연구원)   2017-01-01
[중국] [신년기획]중국 대중창업·만중혁신 현장을 가다!
2014년 리커창 총리가 ‘대중창업 만인혁신’을 제시한 이후 중국 정부는 약 2년의 시간 동안 강한 혁신 드라이브를 걸었다. 그 직접적인 결과는 하루 1만 개가 넘는 기업이 탄생 하는 창업 열풍, 미국을 앞지른 국제특허출원건수 등이다.그러나 보다 더
김수진 기자·자오유(LG경제연구원)   2017-01-01
[중국] 칭기즈칸"남의 말에 귀기울이며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다.”“만약 몸을 다스리고 싶거든 먼저 마음을 닦고, 책임지는 일을 맡기 전에는 자기 자신을 닦아라.”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 있다는 말은 아무리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6년 3월 이세
조창완(차이나리뷰 편집장)   2016-12-31
[중국] 홍콩매체,"사드 배치, 내년 한국 대선 최대 쟁점 부각"
최근 한,중관계가 사드(고고도미사일) 한반도 배치 문제로 고비를 맞고 있는 가운데 홍콩 매체가 “내년 한국에 새 정부가 들어서면 양국간의 관계에 새 전기가 마련될 수 있는 만큼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보자”는 전직 한국외교관의 글을 비중 있게 실어 관심
민경중 대표기자(한국외대 초빙교수)   2016-12-30
[중국] 힘자랑 중국, 이웃에 축복인가! 저주인가!
[세종경제신문=베이징 문일현(文日鉉) 중국정법대교수· 세종경제신문 자문위원] 중국은 대국이다. 인구나 국토의 크기는 물론 국력에서도 대국임은 자타가 공히 인정하는 사실이다. 이런 대국을 이웃으로 둔 나라들에게 중국은 축복인가 아니면 저주인가?국제정치학
문일현(文日鉉· 중국정법대교수   2016-12-28
[중국] "천하의 마윈회장도 만나고 싶어하는 CEO가 있다"
중국 인터넷 쇼핑 플랫폼 강자로 타오바오, 징동에 이어 설립 8년 만에 웨이핀후이가 3강으로 급부상하면서 성공비결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2016년 상반기 현재 중국 인터넷 소매 B2C 시장 교역규모는 1조 2천억위안(한화 2
민경중 대표기자(한국 외대 초빙교수)   2016-12-27
[중국] 무인자동차 표준화 선점 노리는 중국의 무서운 전략!
오는 2020년쯤이면 중국에서 무인 자동차가 상용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중국 공신부 부부장인 천자오슝은 중국 IT 전문지 EEPW 의 중국무인자동차업계 전망분석(中国无人驾驶汽车行业&
민경중 대표기자(한국외대 초빙교수)   2016-12-27
[중국] 칭기즈칸,"걸림돌을 징검다리로 만들어라!"
‘헬조선(지옥과 한국을 합성한 신조어)’이나 ‘흙수저(부모의 능력이나 형편이 넉넉지 못한 어려운 상황에 경제적인 도움을 전혀 못 받고 있는 자녀를 지칭하는 신조어)’ 같은 부정적인 신조어가 난무한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청년들이 일자리를 구하기 어
조창완(차이나리뷰 편집장)   2016-12-26
[중국] "중국, 유사시 한국 사드 시설 파괴적 공격도 고려해야"
“유사 시 한반도내 사드 시설에 대한 파괴적 공격도 고려해야 한다.”“중국의 등에 칼을 꽂은 것과 같다. 동양문화에서 남의 위급한 상황을 틈타 남을 해치려 하는 것은 의롭지 못한 행동이다.” 중국내 한반도 전문가 중 한국에 대한 강경정책을 주장하는 우
민경중 대표기자(한국외대 초빙교수)   2016-12-25
[중국] "서해에 중국 최초 건조 항모 랴오닝호가 자주 움직이는 이유는?"
중국군이 최신형 항공모함까지 동원한 실탄훈련을 서해에서 잇따라 계속하면서 반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입장을 무력시위로 행사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중국청년보는 24일 중국이 자체적으로 건조한 첫 항공모함인 랴오닝(遼寧)호와 수
민경중 대표기자(한국외대 초빙교수)   2016-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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