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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바이칼의 진달래꽃
이정식 / 언론인   2016-06-16
[포토뉴스] 바이칼의 꽃
시베리아의 봄인 6월은 야생화의 계절이다. 바이칼호 알혼섬 북쪽 ‘사랑의 언덕’ 절벽 위에도 아름다운 노란색 야생화가 피어나 지나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이정식 / 언론인   2016-06-15
[포토뉴스] 박물관이 된 바이칼호수의 앙가라호
100여년전 바이칼 호수에서 맹활약을 하던 앙가라호가 지금은 박물관이 되어 이르쿠츠크 인근 앙가라 강변에 정박해있다. 앙가라호는 시베리아 횡단열차의 전구간이 완공(1905년)되기 전부터 바이칼호에서 여객과 화물을 실어 나른 중요한 운송수단이었다.
이호 기자   2016-06-14
[포토뉴스] 바이칼호 리스트비앙카 선착장
이르쿠츠크에서 가장 가까운 바이칼호 어촌 마을 리스트비앙카 선착장에 여객선이 정박해 있다.
이호 기자   2016-06-14
[포토뉴스] 바이칼호 부르한 바위 앞을 지나는 선박들
신령한 기가 나와 샤먼들이 많이 찾는다는 바이칼 호 부르한 바위는 알혼섬의 후지르 마을 바로 옆에 있다. 후지르 마을에 드나드는 선박들이 부르한 바위 앞을 지나고 있다.
이호 기자   2016-06-13
[포토뉴스] 매화의 추억
날씨가 부쩍 더워지니 봄철 매화피던 그 때가 생각난다. 매화는 3월 하순이 절정. 추운 겨울을 지내후 봄의 시작을 알리는 꽃 중의 으뜸이다. 약간 쌀쌀한 기운은 남아있지만 봄의 희망을 가득 품은 참 좋은 때에 매화는 피어난다. 매화를 추억하며 더위를
이호 기자   2016-06-10
[포토뉴스] 백로의 추억2
이호 기자   2016-06-06
[포토뉴스] 백로의 추억1
경기도 안성 인근의 제법 큰 백로 서식지에 올해는 백로가 오지 않았다. 지난해(2015)부터 개체수가 급격히 줄어들더니 올해는 3월이 지나도 나타나지 않았다. 서식지를 바꾼 것인지, 이곳에 오던 백로들이 남쪽 나라 어디에선가 오지 못할 사정이 생겼는지
이호 기자   2016-06-06
[포토뉴스] 불어난 왜가리 가족
숲속의 왜가리 가족이 부쩍 늘었다. 지난 2월 우리나라에 온 왜가리들이 그동안 알을 낳고 품어 부화한 새끼를 키워 가족이 많이 늘었다. 이제 다음달이면 대부분 남쪽나라로 날아갈 것이다. 왜가리 가족이 한국에서의 분주했던 반년을 마무리할 채비를 하고 있
이승호 기자   2016-06-04
[포토뉴스] 제2회 해설이 있는 가곡음악회 성황리에 열려
이호 기자   2016-05-23
[포토뉴스] 붐비는 백로 숲
이호 기자   2016-05-15
[포토뉴스] 백로의 하강
공중 날던 백로가 숲위로 내려와 사뿐히 내려앉을 나뭇가지를 살피고 있다.
이호 기자   2016-05-15
[포토뉴스] 춤추는 왜가리
왜가리 한마리가 나뭇가지 위로 솟아 오른 모습이 마치 공중에서 멋진 춤을 추는 것처럼 보인다. 이 숲에는 백로와 왜가리가 사이좋게 함께 살고 있다.
이호 기자   2016-05-14
[포토뉴스] 시집의 이름이 된 <옥잠화>
갸름한 흰 꽃잎을 가진 옥잠화. 김소월의 스승 김억 시인은 1949년 펴낸 한시번역시집의 제목을 라 하였다. 이 에는 황진이의 한시 이 이렇게 번역되어 실려있다.꿈길밖에 길이 없어 꿈길로 가니그 님은 나를 찾아 길 떠나셨네이뒤엘랑 밤마다 어긋나는 꿈같
이승호 기자   2016-05-13
[포토뉴스] 바이칼호 알혼섬 북쪽의 절벽
이호 기자   2016-05-12
[포토뉴스] 비가 와도 좋은 임시 공휴일
문장훈 기자   2016-05-06
[포토뉴스] 바리톤 고성현 크로스오버 콘서트에 팬들 열광
세계적인 바리톤 고성현이 크로스오버 곡들 만으로 꾸민 무대에 팬들이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고성현은 4일 밤, 여의도 영산아트호에서 열린 '고성현, 시간에 기대어 콘서트'에서 등 13곡의 크로스오버 곡을 선보였다. 곡이 끝날 때
이청산 기자   2016-05-04
[포토뉴스] 둥지 지을 재료 나르는 백로
이호 기자   2016-05-01
[포토뉴스] 춤추는 백로
이호 기자   2016-05-01
[포토뉴스] 새끼 돌보는 왜가리
이호 기자   201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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