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1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중국] "백성이 가장 귀하고 임금이 가장 가볍다"
송철규교수(세종경제신문 자문위원)의 독사닉관(讀史搦管) 풍도(馮道)는 당나라 말기에 황소(黃巢)의 난이 한창이던 882년에 태어나 954년 73세의 나이로 죽었다.그는 당나라에서 송나라로 이어지는 중국사의 전환기 곧 오대십국(五代十國)으로
송철규(한중대교수,세종경제신문자문위원)   2017-02-01
[중국] "중국 세뱃돈도 알리페이 같은 모바일 홍빠오가 대세"
[세종경제신문=송한준 중국전문기자]우리나라는 설 연휴가 끝났지만 중국은 춘제(春節, 구정)연휴가 오는 2일까지 계속된다. 그래도 지금쯤이면 중국에서는 어린 부자(?)들이 대거 등장했을 것이다. 중국인의 소득수준과 물가가 오르면서 세뱃돈의 규모도 크게
송한준 중국전문기자   2017-01-31
[중국] 띵레이의 중국 인터넷 발걸음은 모두 역사가 되었다.
송철규(한중대교수.세종경제신문자문위원) 1997년 5월, 띵레이는 다른 두 사람과 20만 위안의 자본금으로 왕이(網易)를 세웠다. 26세에 50% 이상의 지분을 가진 실질적인 사장이 되었다. 창업자금은 그가 소프트웨어 개발을 통해 벌어들인 돈으로 정확
송철규(한중대교수.세종경제신문자문위원)    2017-01-31
[중국] "중국의 도시별 입맛을 보니 차이나 맞아?"
[세종경제신문=송한준 중국전문기자] “발 달린 것 중에 먹지 못하는 것은 의자뿐이고 나는 것 중에 먹지 못하는 것은 비행기뿐이다” ‘음식 천국’ 중국의 다양한 요리 문화를 빗대서 흔히 하는 말이다. 춘제(春節, 구정)를 맞아 긴 연휴를 맞은 중국에서
송한준 중국전문기자   2017-01-28
[중국] 중국 최고의 배우자감은 어디? 쓰촨女 베이징男 선호
[세종경제신문=송한준 중국전문기자]중국 남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여성 배우자는 쓰촨출신이고 여성들은 베이징과 상하이 남자를 최고로 치는 것으로 조사됐다.중국의 결혼정보업체인 영점지표수치(零點指標數據)와 세기가연(世紀佳緣) 및 백합망(百合網)이 조사해 발
송한준 중국전문기자   2017-01-26
[중국] "중국 직장인들은 연말에 보너스를 얼마나 받을까?"
[세종경제신문=송한준 중국전문기자]중국의 최대 명절인 춘졔(春節, 구정)를 앞두고 중국인들은 연말보너스를 얼마나 받는지가 대중의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의 34개 도시 직장인을 대상으로 진행된 최근의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연말보너스의 평균치는 12,8
송한준 중국전문기자   2017-01-25
[중국] "중국, 땅은 넓어도 주차할 곳이 없어 헤맨다(?)"
중국처럼 국토 면적이 넓은 나라에서 주차할 공간이 부족하다고 하면 이해가 쉽게 갈까?실제로 살벌한 '주차와의 전쟁'이 중국에서 벌어지고 있다. 한때 자전거왕국이었던 중국은 이제 세계 최대의 자동차 소비시장이 되었다. 차량 보유량이 빠르게
송한준 중국전문기자   2017-01-24
[중국] 中 인터넷 사용자,7억3천만명 유럽 총인구와 비슷
중국의 네티즌 7억3천1백만 명에 이르고 모바일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경제 형태를 바꾸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중국인터넷정보센터는 22일 제39차 를 발표했다.중국 인터넷 보급율 53.2%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12월말 기준으로 중국의
송한준 중국전문기자   2017-01-23
[중국] 잘 나가는 중국, 경제성장률 세계 1위 복귀
[세종경제신문=송한준 중국전문기자]중국이 경제 성장율 7%(빠오치,保七)를 넘지는 못했지만 세계 1위 타이틀은 탈환했다.국제통화기금(IMF)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중국은 2016년 경제성장률이 6.7%로 2015년 6.9%에서 다소 하락하였으나 인
송한준 중국전문기자   2017-01-21
[중국] '화사개' 간신의 놀음에 정권이 멸망하다!
송철규교수(세종경제신문 자문위원)의 독사닉관(讀史搦管) 새해를 맞아 중국 역사를 둘러보고 느낀 소감을 우리 시대에 되새기며 독자들과 함께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자 세종경제신문에 연재를 시작한다. 이 코너의 이름인 ‘독사닉관’(讀史ਃ
송철규(한중대교수.세종경제신문 자문위원)   2017-01-20
[중국] "중국 내 외국인 유학생도 '근무경력'없이 취업 가능해져"
[세종경제신문=송한준 중국전문기자] 앞으로 중국에서 공부를 한 외국인 유학생도 별도의 ‘직장근무 경력’ 없이 중국 내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중국이 지난 6일부터 시행한 신(新)외국인근무허가제도에 따르면 기존의 2년간 근무경력에 대한 요
송한준 중국전문기자   2017-01-20
[중국] "중국 정책 방향 보려면 지방양회(兩會) 유행어를 주목하라"
[세종경제신문=송한준 중국전문기자]중국의 전국 31개 성, 시, 자치구 중 28개 정부가 주최하는 지방양회(兩會)가 속속 개막되고 있다.양회(兩會)는 인민대표자대회(인대)와 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를 통칭하는 말이다. 얼마 전 발표된 시간표에 따르면 각
송한준 중국전문기자   2017-01-20
[중국] "시진핑주석 때문에 찬밥 신세가 된 '귀하신 견(犬) 짱아오(藏獒)"
중국 부자의 상징인 세계 최고의 몸값을 자랑하는 견종 중국의 짱아오(藏獒)가 시진핑 주석이 추진중인 부정부패 척결의 유탄을 온몸에 받고 있다.중국에서는 최근 짱아오 관련 애견센터들이 줄줄이 문을 닫으면서 1천여 마리 정도가 버려지고 있다고 한다.한때
송한준 중국전문기자   2017-01-19
[중국] "중국, 온라인 옷구매가 백화점,패션몰보다 앞섰다"
“백화점에서 아직도 옷을 사세요?”중국의 패션시장이 기존 오프라인을 기반으로 하는 백화점 패션 유통에서 온라인 쇼핑시장으로 급격하게 전환되고 있다.중국 전자상거래연구센터 통계에 따르면, 2014년 중국 온라인 패션시장 거래규모는 6153억 위안으로 전
이승호 기자   2017-01-18
[중국] 다시금 인구에 욕심내는 중국, 두 자녀 정책 시행 1년...
[세종경제신문=송한준 중국전문기자]중국 정부가 두 자녀 정책을 전면 시행한 지 1년이 되면서 초보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중국 광둥(廣東) 과 산시(陝西)성 등이 최근 2016년 인구출생통계를 발표한 결과 둘째 아이의 비중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줬
송한준 중국전문기자   2017-01-18
[중국] "'모바일 천국' 중국뒤에는 빠링허우(80後)가 지원군"
[세종경제신문=송한준 중국전문기자]상하이 푸둥에 사는 푸단대 3학년 양양(21)은 하루종일 스마트폰으로 모든 것을 해결한다.교통수단 결제부터 쇼핑, 학교 식당, 저녁 카페 모임까지 현금이 없어도 즈푸바오하나면 살아가는데 불편함이 없다. 춘졔(구정)에
송한준 중국전문기자   2017-01-17
[중국] 중국, 드디어 볼펜심 제조국가가 되다?
[세종경제신문=송한준 중국전문기자]2016년 1월, 리커챵(李克强) 중국 총리는 산시(山西)성의 한 좌담회에서 "왜 중국은 아직도 볼펜에 들어가는 ‘볼’을 자체적으로 만들지 못하는가"라고 지적했다.리커창 총리의 이 말은 중국의 제조능력에 대해 커다란
송한준 중국전문기자   2017-01-16
[중국] 중국 제조업 육성의 핵심 전략을 파헤친 <중국제조 2025> 출간
중국 굴기의 핵심을 다룬 이 번역· 출간되었다.중국 국무원은 2015년 5월 선포한‘중국제조 2025’에서‘제조업은 국민경제의 주체일 뿐만 아니라 나라 건설의 근본이며, 나라 부흥의 도구이며, 강성국가의 토대’라며 제조업 육성을 중국 굴기의 핵심으로
민하은 기자   2017-01-16
[중국] '라디오 수리' 띵레이(丁磊),'중국의 빌게이츠'되다
송철규(한중대교수.세종경제신문자문위원)앞에서 2016년도 후룬보고서에서 발표한 중국 부자 순위를 살펴보았다.이제 순위에 상관없이 그들 각각의 삶을 되짚어 보면서 그들의 도전정신과 처세술에 대해 배워보려 한다.◆32살에 중국 내 최고 부자 반열 올라오늘
송철규(한중대교수.세종경제신문자문위원)   2017-01-14
[중국] 여황제 무측천이 '흠'이 있는 측근을 중용했던 이유?
송철규의 독사닉관(讀史搦管) 새해를 맞아 중국 역사를 둘러보고 느낀 소감을 우리 시대에 되새기며 독자들과 함께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자 세종경제신문에 연재를 시작한다. 이 코너의 이름인 ‘독사닉관’(讀史搦管)는 말 그대로 ‘역사
송쳘규(한중대교수)   20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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