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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기행] 이순신 장군의 효심
충무공 이순신 장군은 효심이 지극했다.여수에는 '이충무공 어머니 사시던 곳'이 여수시 기념물 제1호로 지정되어 있다.이순신 장군의 어머니와 가족들은 임진왜란이 일어난 다음해인 1593년부터 약 5년간 여수 송현마을 정대수장군의 집에서 살
이호 기자   2015-09-16
[문학기행] 중국 전승절 열병식의 막을 연 정율성의 <인민해방군행진곡>
9월 3일 중국 북경 천안문광장에서 펼쳐진 중국 항일 승전 70주년 열병식에서 행진곡으로 처음 연주된 곡은 예상했던 대로 한국인 정율성 선생이 작곡한 였다.으로도 불리는 는 1939년 정율성 선생이 연안의 중국 항일군정대학 교수로 있더 시절 항일동지이
이호 기자   2015-09-04
[문학기행] 한글가사 <매기의 추억> 울려퍼진 하얼빈의 정율성(정률성)기념관
한국인으로 중국의 대음악가로 추앙받는 정율성중국의 3대 음악가중 하나로 꼽히는 정율성(1918 ~ 1976). 그는 한국의 전남 광주 출생이다.중국 흑룡강성 하얼빈에는 그를 기리는 ‘인민음악가 정율성기념관’이 있다. 정율성기념관은 하얼빈의 명동이라고
이정식 / 언론인   2015-09-01
[문학기행] 선구자의 수난, 선구자의 진실
경남의 마산조각공원에 가보면 정자가 하나 서있다. 일송정(一松亭)이다. 가곡 가사에 나오는 중국 길림성 용정에 있는 일송정을 본떠 세워놓은 것이다. “일송정 푸른 솔은 늙어 늙어 갔어도 / 한줄기 해란강은 천년 두고 흐른다 / 지난날 강가에서 말달리
이정식 언론인   2015-07-31
[문학기행] 이수인과 <고향의 노래> / <내 맘의 강물> (4)
골초 이수인 이수인은 지독한 골초다. 카펫이며, 커튼, 이불 등 집안의 온갖 물건들이 수시로 담배불똥 땜에 수난을 당한다. 본인의 옷에 뿐만아니다. 부인이 큰 맘먹고 백화점에서 산 실크 블라우스에까지 입고나간 첫날 그 불똥이 튀었다 그런데 재미있는것은
이정식 / 언론인   2015-07-06
[문학기행] 이수인과 <고향의 노래> /< 내 맘의 강물> (3)
고향의 노래“남산의 중앙방송국에서 합창단 연습을 끝내고 남산 자락에 자리한 대폿집 구석에서 소주 한 잔 걸치는 낭만이 일품이던 어느 가을, 집에 와 보니 마산 제일여고 교사 시절 단짝이던 친구이자 시인이던 김재호 선생으로부터 엽서가 와 있었다.서울이라
이정식 / 언론인   2015-07-05
[문학기행] 이수인과 <고향의 노래> / <내 맘의 강물> (2)
노래를 잘 불렀던 학생시절경남 의령에서 태어난 작곡가 이수인(1939 ~ )은 6.25가 발발한 해인 1950년 여름 마산 회원국민학교(초등학교) 교장으로 발령을 받은 아버지를 따라 마산에서의 생활을 시작했다. 초등학교 6학년 때였다.가야금 연주를 좋
이정식 언론인   2015-06-23
[문학기행] 이수인과 <고향의 노래> / <내 맘의 강물> (1)
출판 기념 음악회작곡가 이수인의 음악과 삶을 담은 저서 출판 기념 음악회가 2012년 11월 10일 오후 서울 교원단체 총연합회 대강당에서 있었다.책은 작곡가 본인의 글, 지인들의 글, 각종 기사, 부인 김복임 여사의 글, 사진 자료 등으로 다채롭
이정식 / 언론인   2015-06-22
[여행] 증도 - 태평염전
함초와 삘기꽃 그리고 짱뚱어와 염전이 있는 곳. 신안군 증도는 2007년 12월 1일 국제슬로시
김윤 기자   2015-06-18
[문학기행] 이순신 장군의 유비무환의 정신
임진왜란 발발 하루전에 거북선 완성이순신 장군은 임진왜란이 발발하기 1년 2개월 전인 1591년 2월에 전라좌수사로 부임했다. 이 때부터 만약에 있을 전쟁에 대비하여 준비를 하나하나 해 나갔다. 거북선 건조에 착수한 것도 그 중요한 하나다. 거북선은
이호 기자   2015-06-07
[문학기행] 안중근 의사 최후의 유언
안중근 의사는 1910년 3월 26일 아침, 사형집행에 앞서 수인복을 벗고 고향에서 보내 온 흰색 두루마기와 검은색 바지의 한복으로 갈아입었다. 여순감옥 사형실에서 구리하라 형무소장이 사형집행문을 낭독하고 안 의사에게 최후의 유언을 물었다.안 의사는,
이호 기자   2015-06-06
[문학기행] 정지용 문학제 17일 마쳐
우리나라 근대 시를 대표하는 시인 중 한 분인 정지용(1902~1950) 시인을 기리는 정지용 문학제가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충북 옥천의 지용문학공원에서 열렸다. 지용문학공원은 정지용 생가에서 멀지 않은 곳이다. 문학제 기간중에는 정지용문학상,
이호 기자   2015-05-17
[문학기행] 보리밭 / 시인 한하운과 화가 박영대
"'보리'하면 생각나는두 사람이 있습니다.시인 한하운, 화가 박영대.그들은 다른 삶을 살았지만한 사람은 '보리피리'를 읊고한 사람은 평생 '보리'를 그립니다."잔인한 4월이 가고 5월을 맞았습니다. '
김영회 / 언론인   2015-05-03
[문학기행] 봄의 전령 (4)-봄 노래 속의 진달래꽃[2]
김동진의 작곡으로 유명가곡이 된 에서 뿐만 아니라 파인 김동환의 다른 시 (가곡으로는 제목이 ‘남촌’)에도 진달래꽃이 이렇게 등장한다. 산 너머 남촌에는김동환 작시 김규환 작곡1절:산 너머 남촌에는 누가 살길래해마다 봄바람이 남으로 오네꽃이 피는 4월
이정식   2015-04-18
[문학기행] 강 건너 봄이 오듯 (5)
전업 작곡가작곡가들은 아름다운 시나 가사에 곡을 붙이거나 자신이 작사 작곡을 모두 하기도 하지만, 학교의 교가, 회사의 사가, 교회가, 각 시(市)의 시민의 노래 등을 주문 받아 노래를 만들기도 한다. 때때로 오페라 작곡도 주문받는다. 임긍수 작곡가는
이정식 / 언론인   2015-04-17
[문학기행] 강 건너 봄이 오듯 (4)
1973년 이전에 쓰여진 가사임긍수 작곡가와 통화를 한지 두 달쯤 후인 2014년 9월 하순, 고 박화목 시인의 아드님이 서울에서 목회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되었다. 박성혁 목사다. 나는 전화번호를 알아내어 박 목사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정식 / 언론인   2015-04-13
[문학기행] 강 건너 봄이 오듯 (3)
한번도 못 만난 작사가와 작곡가나는 임긍수 작곡가와 의 작사자인 박화목 시인과의 사이에 필경 어떤 만남이 있었을 것으로 생각하고 “두 분이 만난 적이 있는지” 물어보았다. 임 작곡가는 박화목 시인과 “한번도 만난 적이 없다”고 했다. “전화통화 한 일
이정식 / 언론인   2015-04-10
[문학기행] 김소월의 운명을 바꾼 일본 관동대지진
이정식 / 언론인   2015-04-05
[여행/문학기행] 다시 목련
다시 목련고옥주 단단하게 겨울을 견디던 나무들햇빛 쪽으로 기울어진다햇빛 길목으로 몰려 고개 내민 목련 송이들(우리 따스한 기억 쪽으로 마음 기울 듯)아껴두고 하지 못한 가슴속 말펑펑 터뜨리고 있다소리 없는 몸짓으로내용 없는 함성으로 밀려나간 마음들 여
고옥주 시인   2015-03-29
[문학기행] 다시 목련
다시 목련고옥주 단단하게 겨울을 견디던 나무들햇빛 쪽으로 기울어진다햇빛 길목으로 몰려 고개 내민 목련 송이들(우리 따스한 기억 쪽으로 마음 기울 듯)아껴두고 하지 못한 가슴속 말펑펑 터뜨리고 있다소리 없는 몸짓으로내용 없는 함성으로 밀려나간 마음들 여
고옥주 시인   201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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