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11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금융/부동산] "두달 연속 서비스 수지 적자" 중국인은 안오고 해외여행은 늘고
중국인 관광객은 여전히 줄어들고 우리 국민의 해외출국은 증가하면서 지난 10월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던 서비스수지 적자가 11월에도 이어졌다.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2017년 11월 국제수지 잠정치'에 따르면 11월 서비스수지는 32
문장훈 기자   2018-01-05
[뉴스] 北,이례적으로 수정없이 9일 남측 평화의 집 회담 제안 수락
북한이 9일 남북고위급 회담을 갖자는 우리 측 제의를 수락하면서 2년넘게 중단됐던 남북 간 당국회담이 열리게 됐다.북측은 특히 ‘평창 올림픽 참가를 비롯한 남북 관계 개선 문제’를 논의하자고 밝혀 경우에 따라 개성,금강산 문제까지 거론될 가능성이 높아
김수진 기자   2018-01-05
[국제/북한] 트럼프,"문대통령 100% 지지" 머쓱한 야당과 보수언론
“미국은 100%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한다.”“남북대화가 큰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평창동계올림픽 기간에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실시하지 않는다” 최근 보수 야당과 보수언론을 중심으로 남북간 대화 채널 복원에 미국이 불편한 심기로 바라보고 있다고 주장
김수진 기자   2018-01-05
[정치/사회] 文, 남북 해빙무드 효과 지지율 다시 72.6% 고공행진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새해 첫주 다시 70%대를 회복했다. 남북 관계 해빙모드에 따른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2∼3일 전국 성인 1만7072명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95% 신뢰 수
김수진 기자   2018-01-04
[정치/사회] '사실이면 할복자살,'소설같은 얘기' 최경환, 이우현의원 동시 구속
‘국정원 돈 받았으면 동대구역에서 할복하겠다’며 결백을 주장했던 자유한국당 최경환(63)의원이 현역으로는 이례적으로 끝내 구속됐다.‘터무니 없는 소설 같은 얘기’라고 강변했던 자유한국당 이우현(61) 의원도 구속됐다.둘다 박근혜 전 대통령과 운명을 함
김수진 기자   2018-01-04
[금융/부동산] 신한은행, ‘첫거래 세배 드림 적금’ 출시
신한은행이 첫거래 상품 가입 시 기본이자율의 최대 세배의 이자를 제공하는 ‘신한첫거래 세배 드림(Dream) 적금’을 출시했다고 3일(수) 밝혔다.2018년 새해 저축 계획을 세우는 고객이라면 세배 드림 적금으로 천만원 만들기 플랜을 시작할 수 있다.
문장훈 기자   2018-01-03
[교육/환경] 하나투어, 2018년 상반기 대졸 공채연계형 인턴사원 모집
하나투어(대표이사 김진국)가 2018년 상반기 대졸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이번 인턴사원은 3개월 근무 후 평가와 심사를 거쳐 공채정규직으로 입사할 수 있다.모집부문은 영업, 상품개발기획이며 1월 12일 18시까지 온라인으로 서류접수를 받는다. 4년제
문장훈 기자   2018-01-03
[서울/전국] 서울시, 올해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에 22억 지원
서울시가 총 사업비 22억원 규모의 2018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은 복지, 인권, 문화,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익활동을 벌이는 민간단체의 공익사업에 서울시가 보조금을 지원
정혜선 기자   2018-01-03
[경제/산업] 작년 외국인직접투자 229.4억달러, 역대 최대 기록
작년 우리나라에서 진행된 외국인직접투자는 229억4천불로 역대 최대실적은 물론 3년 연속 200억불을 달성하며 상승추세를 유지했다.산업통산자원부가 3일 발표한 외국인직접 투자 통계에 따르면 작년 외국인직접투자가 신고기준으로 전년대비 7.7% 증가한 2
문장훈 기자   2018-01-03
[국제/북한] "北이 먼저 전화 걸어왔다" 남북연락채널 1년 11개월만에 복원
지난 2016년 2월 개성공단 폐쇄 이후 끊긴 남북연락채널이 1년 11개월에 복원됐다. 북한은 우리 정부가 2일 오후 2시 조명균 통일부 장관의 발표를 통해 '9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의 고위급 당국회담'을 제안한 지 23시간여만에 먼저
김수진기자   2018-01-03
[국제/북한] 트럼프,"내 책상의 핵단추는 더 크고 작동도 한다"
새해부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북한의 김정은에게 트위터로 강력하게 응수하는 등 한동안 중단됐던 양측간 말폭탄 전쟁이 재개됐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핵 단추’ 위협에 대해 “내가 갖고 있는 핵은 더 크
김수진 기자   2018-01-03
[국제/북한] 조 통일장관,"고위급 남북당국 회담 9일 판문점 개최" 제의
그동안 단절됐던 남북간 대화 통로가 새해를 맞아 다시 재개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2일 "정부는 9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고위급 남북당국간 회담을 북측에 제의한다"고 밝혔다.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전날 신년사를 통해 평창
김수진 기자   2018-01-02
[날씨/생활] "12월 북극 찬공기 한반도 덮쳐 평균-0.2℃, 전년보다 -1.7℃ 낮아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가 얼어붙는등 전 세계적으로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의 12월도 지속적인 상층 찬 공기의 유입으로 예년 보다 훨씬 추웠던 것으로 나타났다.기상청이 2017년 12월 기상특성을 분석한 발표에 따르면 전국 평균기온은 -
정혜선 기자   2018-01-02
[경제/산업] 시무식 삼성전자,"초심으로 돌아가 새롭게 변화 도전해야"
삼성전자는 2일 수원 ‘삼성 디지털시티’에서 권오현 회장, 윤부근 부회장, 신종균 부회장, 김기남 사장, 김현석 사장, 고동진 사장 등 사장단과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김기남 사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올해 세계
문장훈 기자   2018-01-02
[국제/북한] 英 리버풀 주차장에서 화재발생 1400대 차량 전소
영국 중부 도시 리버풀의 주차장 건물에서 31일(현지시간)화재가 발생해 차량 1천400여대가 모두 전소됐다.31일 오후 4시40분께 리버풀의 '에코 아레나' 주차장 건물에서 우발적으로 차량 한 대에서 발생한 화재가 다른 차들로 옮겨붙어
정혜선 기자   2018-01-02
[경제/산업] 61년만에 사상 최대 수출실적 5,739억$ 올해도 4% 증가 목표
정부는 지난해 무역통계 작성 이래 61년만에 사상 최대 수출실적인 5,739억 달러를 기록한데 이어 올해도 전년대비 수출 4%이상 증가를 목표로 정책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산업통상자원부는 '2018년 수출입 전망'을 1일 발표했다.주력품
문장훈 기자   2018-01-02
[정치/사회] 靑,민주 "北과 대화 환영", 한국,바른 "북 기만전술" 국민은 중도
청와대는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1일 신년사를 통해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표단 파견 의향을 밝힌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표했다. 여야는 각각 논평을 통해 찬반의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언론브리핑에서 “청와대는 오
김수진 기자   2018-01-02
[국제/북한] 北 김정은,"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표단 보낼 용의 있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표단을 보낼 용의가 있다”며, 남북관계 개선을 향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김 위원장은 2018년 신년사에서 남북관계 개선에 전례 없이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김 위원장은 우선 평창 동
김수진 기자   2018-01-01
[금융/부동산] [2018 새로 달라지는 것들] 부동산 관련 제도 잘 살펴봐야
문재인 정부는 출범 후 8개월 동안 주택 투기 세력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무려 5차례에 걸쳐 부동산 관련 대책이 쏟아졌다. 집권 초기를 빼면 거의 한달에 한번 꼴로 대책을 쏟아냈다.문 정부의 단기 투자수요 및 다주택자를 겨냥한 정책은 오는 2018년
문장훈 기자   2017-12-31
[정치/사회] 이영주 민주노총 사무총장 구속.."증거인멸, 도주 우려"
지난 2015년 민중총궐기 집회에서 불법·폭력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2년 간 경찰 수배를 받다 체포된 이영주 민주노총 사무총장이 구속됐다.서울 남대문경찰서는 30일 서울중앙지법으로부터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이 사무총장을 구속했다고 밝혔다.앞서 같은 날 오
문장훈 기자   2017-12-3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동구 성안로 13길 28-2   |  대표전화 : 02-477-3291  |  팩스 : 02)477-328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889  |  발행인 : 고재원 |  편집인 : 고재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이승찬
Copyright © 2013 세종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