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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색소폰 연주하는 영화감독 이장호씨
영화감독 이장호씨가 26일 저녁, 광화문 문화포럼 주최 에서 색소폰을 연주하고 있다. 이 감독은 이날 등을 전문가 못지 않은 솜씨로 연주했다. 이 감독은 학창시절부터 밴드반에서 악기를 다뤄왔다고 말했다.
이호   2013-11-26
[포토뉴스] 눈을 녹이며 피는 꽃, 복수초
복수초는 이른 봄에 자신의 열기로 눈을 녹이며 피어나는 다년생 초본이다. 꽃의 크기는 4-6센티미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봄철 야생화의 하나다.
세종경제신문   2013-11-25
[포토뉴스] 겨울 초입의 대청호 풍경
대청호가 겨울을 맞을 채비를 하고 있다. 주변의 나무들은 푸르렀던 잎들을 낙옆으로 모두 훌훌 털어버리고 찬 서리, 칼 바람을 맞을 각오다. 너른 호수에는 왠지 적막이 감돈다.
세종경제신문   2013-11-23
[포토뉴스] 가을을 지키고픈 청주 무심천변의 벚나무 단풍
충청북도 청주 무심천변은 해마다 봄이면 벚꽃의 향연이 한바탕 벌어지는 곳이다. 그러나 꽃이 지고 나면 그 나무들에 누구도 눈길을 주지 않는다. 녹색잎은 어느 나무나 똑같기 때문이다. 가을에도 마찬가지. 벚나무 단풍이래야 특별할 것이 없다. 그러나 가만
세종경제신문   2013-11-22
[포토뉴스] 서울역사박물관 앞의 옛 서울 전차
서울 종로구 신문로 서울역사박물관 앞에 옛 서울 전차가 전시되어있다. 전차는 서울에서 구한말인 1899년부터 1968년까지 69년간 운행되었다. 일제 강점기에는 경성전차로도 불렸다. 떠나는 전차 안의 누군가를 전송하는 아기 업은 아낙네와 소녀의 모습이
이청산   2013-11-22
[포토뉴스] 중부지방에 첫 눈, 청주에 함박눈
청주에 함박눈이 내렸다. 청주 지역에는 18일 오전 대설주의보가 내려져있었다. 이날 눈은 올들어 첫 눈으로 기록되었다. 눈은 쌓이지 않았으며 대설주의보는 해제되었다. 기상청에 따르면 차가운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이번 주 내내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이청산   2013-11-18
[포토뉴스] 겨울의 눈덮인 시베리아 벌판
겨울의 눈덮인 광활한 시베리아 벌판 저 멀리 자작나무 숲이 보인다. 자작나무는 러시아를 상징하는 나무로도 유명하다.
세종경제신문   2013-11-17
[포토뉴스] 알혼섬에서 본 바이칼 호수
세종경제신문   2013-11-17
[포토뉴스] 문의 구룡산 일출
충청북도 청원군의 남쪽 문의면 덕류리와 현도면 하석리 경계에 걸쳐 있는 산이 구룡산(고도:370m)입니다.정상부에는 석축 산성이 있으며 지명은 산의 모양이 아홉 마리의 용이 모여 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산의 모양이 여러 마리의
김윤 기자   2013-11-16
[포토뉴스] 백로
백로는 언제 다시 오려나? 백로는 지금 어느 따뜻한 남쪽 나라에 있을 것입니다. 내년 3월에나 다시 오겠지요. 지난 봄 태어난 새끼들도 다 자란 어미가 되어 오겠지요. 백로는 3월부터 반년은 우리나라에 나머지 반년은 남쪽 나라에서 사는 여름 철새랍니다
이 호   2013-11-15
[포토뉴스] 진안 모래재 '메타세콰이어길'
전북 완주의 모래재를 힘겹게 넘으면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가 반긴다. 마치 곧게 뻗은 긴 다리를 외투 자락으로 살짝 가린 팔등신 미인들이 도열한 듯하다. 메타세콰이어 가로수 길은 진안군 부귀면 세동리 큰터골 마을에서 원세동 마을까지 1.5㎞ 남짓하다. 메
김윤 기자   2013-11-14
[포토뉴스] 남대문 시장에 첫 등장한 산타 클로스
서울이 영하의 아침 기온을 보인 12일 남대문 시장에 산타가 올해 처음 등장, 겨울과 연말이 성큼 다가왔음을 실감케했다.
세종경제신문   2013-11-12
[포토뉴스] 봄이 그립거든 보탑사를 찾으세요.
봄이 그립거든 보탑사를 찾으세요. 충북 진천군 진천읍 연곡리는 더독봉, 약수봉, 옥녀봉 등 아홉 개의 봉우리가 병풍처럼 펼쳐져 마치 한송이 연꽃이 피어난 모습같다 하여 예부터 연곡리라 불리었다 합니다. 보련산 자락에 자리 잡은 보탑사의 절 터는 삼국시
김윤 기자   2013-11-05
[포토뉴스] 솟대에 소망을 담아..
진천군 백곡면과 천안 입장면과 경계를 두고 있는 엽돈재 고개.이 엽돈재 일원에 10만 본의 코스모스가 식재되어 있고 고개에서 내려다 보이는 골짜기 풍광이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가을이면 코스모스가 만개하여 사진 애호가들이 오가다 길을 멈추는 곳이기도
김윤 기자   2013-11-05
[포토뉴스] 노란 은행잎이 남겨둔 이야기
10월로 접어들면 문광저수지로 사람들이 많이 모여 듭니다.물론 낚시인도 있겠지만, 대부분 은행나무의 노오란 단풍을 담기 위한 진사님들입니다. 네비게이션에 '문광저수지'라고 치시면 충청북도 괴산군 문광면 양곡리의 저수지를 바로 안내 받으실 수 있습니다.
김윤 기자   2013-11-05
[포토뉴스] 건지마을의 저녁 풍경
요즘 다들 DSLR 하나 정도는 가지고 계실텐데요.충주댐 인근에 있는 일몰 촬영포인트를 소개합니다.우선, 차량으로 이동 가능한 곳이라 힘들이지 않고 갈 수 있는 이점이 있고요.아직 많은 이들이 알고 있는 곳이 아니라 인파로 붐비지 않아 사진찍기 좋습니
김윤 기자   2013-11-05
[포토뉴스] 가을이 붐비다
가을이 붐비다 고옥주 시인 절정은 단풍 그리워 만나러 가는 마음과 사람 반기러 내려오는 붉은 걸음이山中에서 눈이 맞았을 때.불짐 지고 내려오다 저마다 품고 온 마음 속 불씨에 옮겨 붙어산에 든 걸음걸음 번지고온통 서로 물들어산은 산대로 환히 타오르고
최우진 기자   2013-11-01
[포토뉴스] 불국사의 가을
천년 고도 불국사의 가을 풍경
세종경제신문   201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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