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8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후회를 만드는 것
얼굴은 웃고 있으나 가슴이 울고 있습니까?그렇다면 삶이 불안한 것입니다.삶이 불안한 사람은 기쁨이 없습니다.기쁨이 없으면 그 끝인 죽음의 그늘이 늘 함께 합니다.죽음은 두려움과 함께 합니다.요즘은 얼굴의 웃음조차 잃은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그 선두에
김종우   2013-12-18
[독자기고] 양보의 끝
“조금만 양보하고 조금만 손해 보면 세상에 시비꺼리가 없다.그리 하면 모든 것이 다 편안해진다.”돌아가신 제 아버님께서 생전에 나에게 늘 하시던 말씀입니다.그리고 한평생 몸소 실천에 옮겨 양보와 손해로 사셨습니다.어머님은 여기에 대해 늘 불만이셨습니다
김종우   2013-12-15
[칼럼/사설] 외국 간첩에 눈 감은 우리 국회
주변 4강대국 정보기관들의 움직임이 심상찮다. 우리 국내에서조차 그들의 움직임은 날이 갈수록 노골적이며 더욱 강화되고 있다. 하지만 그들의 불법행위(간첩행위)를 처벌할 국내법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사태가 심각하다.4강대국이 우리 내부 정보 수집을 강화
신현덕   2013-12-11
[독자기고] 돈의 악마성
갓 태어난 아기를 천사 같다고 합니다.빈손으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그런데 그 손에 돈이 쥐어지기 시작하면 그때부터악마성이 싹트기 시작합니다.돈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을아는 순간부터 악마성은 본성을 드러냅니다.돈에 맛을 들이면 악랄
김종우   2013-12-11
[칼럼/사설] 정부, 삼성전자를 토끼로 착각하는 것 아닌지...
정부가 '호랑이'에게 '토끼'가 되라고 한다면 성공할까, 바람직 할까? 박근혜 정부는 국민 생활의 향상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최근의 한 사례가 통신비의 인하를 위해 ‘단말기 유통법’을 제정하려는 것이다.사실 국민 생활 속에 통신비 부담은
강희복 경제칼럼 / 시장에서 온 편지   2013-12-09
[독자기고] 고집쟁이
고집이 센 사람을 고집쟁이라고 합니다.고집쟁이는 자기 생각만을 내세우고 남과 절대 타협하지 않습니다.고집쟁이는 남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습니다.고집쟁이는 나 말고 남의 생각은 절대 존중하지 않습니다.고집쟁이는 양보를 모르기 때문에 외톨이가 되는 경우가
김종우   2013-12-09
[독자기고] 마음을 열자
예전이나 요즘이나 서부 영화를 보면 결투라는 이름으로총질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내가 나를 인정하고 남으로부터 나를 인정받기 위해 목숨을 건 최후의 수단을 취하는 것이지요.그만큼 인정을 받는다는 것은 목숨과 바꿀 정도로 가치 있는 것인지 모릅니다.많은
김종우   2013-12-07
[독자기고] 흥부정신
놀부의 이기적이고 욕심 많은 성격을 높이 평가하고그를 마치 시대를 앞서 산 사람으로 보는 것이 현대인의 시각입니다.상대적으로 흥부는 게으르고 남의 신세나 도움만 받으려는 우유부단한 성격의 소유자로 낮게 평가하고 있습니다.요즘은 살기가 그만큼 각박하고
김종우   2013-12-05
[독자기고] 편식
입맛에 맞는 것만 골라 먹는 것을 편식이라고 합니다.편식하는 사람은 건강에 대한 우려가 항상 있습니다.일도 마찬 가지 인 것 같습니다.입맛에 맞는 일만 골라 하면 자기 발전은 물론 조직이 튼튼할 수 없습니다.사람은 플러스적인 생각과 마이너스 적인 생각
김종우   2013-12-03
[독자기고] 너무 걱정 맙시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염려 하는 것의 40%는 결코 일어나지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30%는 이미 지난 일이고, 12%는 남의 영역이라고 합니다. 10%는 아직 걸려있지 않은 영역이고 8%만이 정말 걱정되는 영역이라고 합니다. 그것도 4%는 아무리 걱정을
김종우   2013-11-30
[칼럼/사설] 세종대왕 당시보다도 뒤쳐진 국가정책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를 둘러봐도 가장 위대한 업적을 남긴 분이 바로 세종대왕이다. 그러니 이 시절과 현재의 행정을 비교하는 것이 무엄할 것이다. 누구나 세종대왕하면 한글 창제가 제일 먼저 떠오를 것이고 측우기와 같은 과학의 창달도 더러는 생각하면서
강희복 경제칼럼 / 시장에서 온 편지   2013-11-27
[독자기고] 나목의 교훈
올겨울 들어 가장 춥고 바람이 많이 불던 어느 날이었습니다.창밖에 비쳐진 나무들은 추운 겨울을 나기위한 준비에 한창이었습니다.지난여름 풍성했던 옷은 가을 이라는 계절을 통해 모두 털어버리고앙상한 가지만 유지한 채 한파를 몸으로 이겨내고 있었습니다.나목
김종우   2013-11-27
[칼럼/사설] 화폐 속에 숨겨진 이야기
어느 나라를 가든 화폐를 잘 들여다보면 몇 가지 숨겨진 이야기가 나온다. 우선 그려진 인물이나 풍경 혹은 시설이 국가를 대표한다는 것이다. 미국의 달러 지폐에 나오는 인물이 미국의 역사적 인물이며, 시설은 미국 역사의 산실이었다. 우리의 경우도 마찬가
강희복 경제칼럼/<시장에서 온 편지>   2013-11-24
[독자기고] 법과 양심
남을 의식하지 않고 자기 멋대로 행동하는 사람을 우리는흔히 법도 없는 사람이라고 합니다.자기행동에 대해 옳고 그름의 판단을 내리는 도덕적 잣대가 없는 사람을양심도 없는 사람이라고 합니다.법은 사람이 만들었지만 양심은 신이 만들었다고 합니다.그래서 법은
김종우   2013-11-23
[독자기고] 혀를 다스려라
지금은 고인이 되셨지만 나는 내 아버님으로부터 평생 부정적인 말씀을 들어본 기억이 없습니다.특히 ‘힘들어 죽겠다’, ‘배불러 죽겠다’ 라는 등의 부정적인 언어는 한번도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말은 조심해야지 함부로 하면 꼭 그 값을 치룬다는 것이 그의
김종우   2013-11-21
[칼럼/사설] 왜 남쪽은 과적 차량을 단속하는가?
북한 김달현 경제부총리는 한국 경제의 발전을 배운다는 취지로 공식 방문하는 북한의 첫 최고위 경제관료이었다. 그는 우리나라 최각규 경제부총리의 초청으로 1993년 7월 15일부터 25일까지 한국을 방문하였는데, 경제기획원의 제1협력관으로 일하면서 나는
강희복 경제칼럼 / <시장에서 온 편지>   2013-11-20
[독자기고] 겨울비
금년은 유난히도 비가 많았던 해였습니다.오늘도 추위를 재촉하는 비가 내려 살림이 어려운 이들의 마음을심란하게 했습니다.예전에는 비가 오면 넉넉한 마음이 생겨 빗방울을 바라보면서커피 잔을 기울이는 등 제법 낭만을 즐기기도 했던 기억이 납니다.또 비에 얽
김종우   2013-11-19
[독자기고] 멈추지 않는 헬기사고
지난 주말 대기업소속의 민간 헬기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한 고층 아파트를 들이 받고 추락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이 사고로 기장과 부기장이 목숨을 잃었지만 다행히 더 큰 인명피해는 없어그 나마 불행 중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사고 원인에 대해
김종우   2013-11-19
[칼럼/사설] 김무성 의원의 한심스런 '찌라시' 타령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의 '찌라시' 타령은 국민무시의 극치다. 김 의원은 지난해 대선 당시 부산 유세에서 본인이 읽은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일부 내용의 출처가 이른바 '찌라시'(정보지)였다고 13일 검찰 수사에서 주장했다고 한다. 민주당은 14
세종경제신문   2013-11-14
[독자기고] 행복지수
우리나라에서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곳이 어디인지 아십니까?강원도라고 합니다.그리고 행복지수가 가장 낮은 곳은 경기도라고 합니다.경기도는 출근길 교통 혼잡과 서울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 때문에행복지수가 낮다고 합니다.행복이란 자기 집착에서 벗어날 수 있어
김종우   201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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