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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본을 경계하라" 문무대왕 수중릉의 가르침
일본의 적반하장가까이 살아서 사이가 좋을 수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많다. 나라와 나라 사이는 가까이 있어서 사이 좋은 경우가 드물다.한·일 관계도 그러하다. 옛부터 한반도 해변에 노략질을 자주해 온 일본은 우리에게 매우 신경을 건드리는 존재였
이호   2013-11-22
[여행] 바이칼 호수, 말로예 모레 풍경
바이칼 호수의 '말로예 모레'란 호수안의 큰 섬인 알혼섬과 육지 사이의 해협을 말한다. 아름다운 풍광으로 유명하다. 바이칼 호수 안에는 20여개의 크고 작은 섬이 있는데 이가운데 사람이 살고 있는 섬은 알혼섬 뿐이다. 봄에서 가을 사이엔 부두에서 배를
세종경제신문   2013-11-20
[문학기행] 도스토예프스키의 '자유의 초원'
도스토예프스키는 자유를 억압당했던 4년간의 유형생활 중 때때로 수용소 인근 이르띠쉬 강변에 있는 벽돌광장에서 노역을 했다. 그는 이곳에 가기를 좋아했다. 사방이 막히지 않은 탁 트인 넓은 교외이기 때문이었다. 이곳에서 봄에서 여름동안 일하면서 체력도
이정식   2013-11-16
[여행/문학기행] 러시아의 시베리아에 사는 몽골계 소수민족인 야쿠트족 처녀들
시베리아에는 몽골계 소수민족들이 여럿 있다. 가장 널리 알려져있는 부랴트족을 비롯, 예벤키족, 야쿠트족 등이 그들이다. 사진의 검정 옷을 맵시 있게 입은 여성들은 야쿠트족이다. 이루크츠크 시내를 활보중이었다. 야쿠트족은 시베리아 북쪽 지역에 약 10만
세종경제신문   2013-11-15
[여행/문학기행] 몽골의 길
몽골은 길이 없는 곳이 많다. 드넓은 초원이 다 길이기 때문이다. 차들이 내키는대로 달려서 만든 길들이 얼핏 보면 밭고랑 같다. 만약에 멀리서 달려 오는 차가 없었다면 대개 그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사진만 본다면…. (사진: 이정호 사진작
이정식   2013-11-11
[문학기행] 평생 돈 타령하다 죽은 도스토예프스키
도스토예프스키는 1881년 60세로 세상을 떠났다. 죽기 전에 유산상속문제로 누이동생과 싸운 후 갑자기 폐의 동맥이 터져 병석에 누웠다가 일어나지 못했다는 얘기는 이미 했다.그러면 그 유산상속 문제란 무었이었나?톨스토이에게는 부모 사망 후 그의 형제
이정식   2013-11-09
[문학기행] 도스토예프스키의 최후와 성경
도스토예브스키(1821-1881)는 1850년부터 54년까지 시베리아의 옴스크에서 유형생활을 했다. 짜르체제를 비판하는 비밀 문학 써클 활동을 한 죄였다. 재판에서 사형을 선고를 받고 형장까지 끌려갔다가 사형집행 직전 현장에 달려 온 짜르의 전령으로
이정식   2013-11-05
[여행/문학기행] 바이칼호수의 가을
바이칼 호수의 가을 풍경
이정식   201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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