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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평생 동지였던 일본 연극계의 남과 여
지난달(2013년 10월), 서울 동숭동 아르코 예술극장 무대에 올려진 연극 연출을 위해 방한했던 일본의 스즈키 다다시(74)씨는 세계적인 연출가이다.그는 1976년 도쿄를 떠나 두메산골인 토야마현 토가에 활동의 거점을 마련하고 각종 공연을 무대에
이청산   2013-11-11
[문화/예술] 인생 네 멋대로 그려라
실망 속에 틔워낸 싹은 더 강하다 체신학교 2년간의 과정을 마치고 9급 공무원이 되어 발령받은 곳은 광화문 전화국이었다. 깨끗한 사무실에서 넥타이 매고 책상 앞에 앉아 일하는 모습을 상상했는데, 맡겨진 일은 뜻밖에도 공중전화에서 동전을 거두어 오는 일
최우진   2013-10-31
[문화/예술] 작곡가 이수인과 담배
가곡 등으로 유명한 작곡가 이수인 선생은 지독한 골초다.담배 불똥 때문에 집안의 카펫이며,커튼은 성할날이 없다.본인의 옷 뿐만아니다.부인이 큰 맘먹고 백화점에서 산 실크 블라우스에 까지 불똥이 튀곤 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부인 김복임 여사의
세종경제신문   2013-10-31
[문화/예술] 알몸으로 달려가던 교도소의 긴 복도
교도관이 보는 앞에서 입고 있던 옷을 벗었습니다. 그리고 교도소에서 주는 푸른 옷으로 갈아 입어야했습니다. 옷을 입기 전에 교도관은 다른 죄수들과 함께 알몸인 채로 앉아 일어서를 시켰습니다. 엉덩이를 뒤로 돌리고 허리를 구부리도록 했습니다. 혹시 몸
세종경제신문   201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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