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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제2회 황영조 서울마라톤 대회 성황리에 마쳐
서울문화사 여성경제신문 제2회 황영조 서울마라톤 대회가 19일 잠실주경기장에서 8천여명의 마라토너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대회에서 풀코스 우승은 남자부에서 이장래(2시간 56분 35초)씨가, 여자부에서는는 이선영(3시간 9분 17초)
이호 기자   2015-09-19
[포토뉴스] 한려수도의 작은 바위섬
여수에서 한산섬 가는 바닷길에 서있는 세개의 작은 바위섬이 있는 풍경.
이호 기자   2015-09-18
[포토뉴스] 철인 1천명, 7천만원 어린이재활병원건립에 기부
철인 1천여명이 마포구 상암동에 짓고있는 푸르메넥슨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7천여만원을 기부했다. 1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강변에서 열린 '제3회 은총이와 함께하는 철인3종경기대회'에서 참가자 1천여명은 참가비 7천60만원 전액을
문장훈 기자   2015-09-13
[포토뉴스] 2015 파주포크페스티벌, 임진각 평화누리를 달구다
파주시와 CBS가 주최하고 서울문화사 우먼센스 등이 후원한 2015 파주포크페스티벌이 12일 오후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2만여명의 포크 팬들과 가족들이 평화누리 야외공연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열린 이날 공연에는 송창식, 전인권
이호 기자   2015-09-12
[포토뉴스] 쉽지 않네...
지난 주 청주시 생활탁구대회에 참가한 선수.
김윤 기자   2015-09-12
[포토뉴스] 국악인 박애리, 광화문문화포럼서 강연
국악인 박애리씨가 10일 오전 광화문문화포럼(회장 이종덕)에서 "소리야 놀자"라는 제목으로 판소리에 대한 강연을 했다. 한국방송대상 국인인상 등 국악 부문의 많은 상을 수상한 박애리씨는 강연 중간 중간 자신이 등의 주요 대목을 직접 불러 박수갈채를
이호 기자   2015-09-10
[포토뉴스] 동티벳 타얼사의 쵸르텐과 돈바위
중국 사천성 북서부의 아바장족자치주 등과 함께 동티벳으로도 불리는 중국 청해성 시닝의 유명한 티벳불교사원 타얼사. 하얀 불교탑 쵸르텐(위)과 지폐와 동전이 잔뜩 붙어있는 사원 마당의 돈바위(아래)가 이색적이다.(이정호 사진작가 제공)
세종경제신문   2015-08-19
[포토뉴스] 발레 <잠자는 숲속의 미녀>충무아트홀서 성황리에 공연
유니버셜 발레단(단장 문훈숙)의 차이코프스키 발레 가 14~16일 충무아트홀에서 성황리에 무대에 올려졌다. 관객들은 유럽풍의 웅장한 무대와 화려한 의상이 등장하는 의 아름다운 발레에 많은 박수 갈채를 보냈다. (사진은 15일 공연후 출연진이 관객들에게
이호 기자   2015-08-16
[포토뉴스] 광복 70주년 맞은 옛 서대문 형무소
일제때 독립투사와 애국지사들을 잡아 가두고 고문하고 죽음으로 몰아넣었던 악명높던 서대문 형무소. 이제는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이 되어 피맺힌 과거의 역사를 증언하고 있다. 올해 광복 70주년을 맞아 어느때보다 많은 관람객이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을 찾고
이호 기자   2015-08-14
[포토뉴스] 재공사 중인 하얼빈 731부대 죄증 진열관
중국 흑룡강성 하얼빈시 731부대 터에서 재개관을 위한 공사가 한창이다. 중국은 오는 9월3일 제2차 세계대전 및 중국 항일전쟁 승리 70주년에 맞춰 '중국 침략 일본군 731부대 죄증(罪證) 진열관'을 재개관할 예정이다. 중국 국가문물
이호 기자   2015-08-06
[포토뉴스] 백로는 떠난다
백로 서식지의 백로 개체수가 많이 줄었다. 벌써 절반이상 떠난 것으로 보인다. 백로와 같은 숲 속에서 함께 살던 그 많던 왜가리는 이미 모두 떠나고 한두 마리가 보일 뿐이다. 남쪽나라에서 겨울을 보내고 3월에 우리나라에 와서 식구를 늘린 후 8월쯤 떠
이호 기자   2015-08-01
[포토뉴스] 중국측에서 세운 백두산 천지 표지석
우리나라에서는 백두산이라고 부르지만 중국에서는 이 산을 장백산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천지는 두 나라 똑같이 천지라고 부른다. 중국쪽 천지에는 사진에서 처럼 한자로 천지라고 쓰여진 표지석이 서있다. 중국쪽에서 바라보는 천지 건너편은 북한령일텐데, 그 곳
이호 기자   2015-07-31
[포토뉴스] 중국 용정의 해란강과 해란교
중국 용정의 해란강은 가곡 를 통해 우리에게 친숙한 강 이름이다. 용정 시내를 흐르는 해란강 위에는 '해란교'등 다리가 놓여져있고 시내 강변에는 아파트들이 즐비하다. (2015년 7월 촬영)
이호 기자   2015-07-31
[포토뉴스] 용정의 윤동주 시인 흔적 - 대성중학교
중국 연변 조선족 자치주 용정 시내에 있는 윤동주 시인이 다녔던 대성중학교 옛터. 기념관이 되어있는 옛 학교 교사 앞에 윤동주 시인의 흉상과 시비가 세워져있다.
이호 기자   2015-07-29
[포토뉴스] 백두산 장백폭포의 여름
백두산 천지의 물이 68m의 수직절벽으로 떨어지는 장백폭포. 장백폭포는 중국령에 속해있다. 장백폭포 아래에는 온천지대가 있으며 뜨거운 온천물을 이용, 관광객들에게 달걀을 삶아 팔기도 한다. 중국이 백두산 이곳 저곳을 관광자원으로 잘 개발하여 국내외 관
이호 기자   2015-07-27
[포토뉴스] 가곡 <선구자> 속의 용두레 우물가 -중국 용정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용정 시내에 있는 용두레 우물. 가곡 의 가사 속에 나오는 그 우물이다. 우물 앞에는 "용정(龍井) 지명의 기원이 된 우물"이라고 쓰여진 커다란 표지석이 우뚝 서있다.
이호 기자   2015-07-24
[포토뉴스]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끌던 증기기관차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끌던 옛 증기기관차가 블라디보스톡역 구내에 전시되어있다. 지금은 모두 전기기관차로 바뀌었지만, 과거에는 모든 기관차가 석탄을 연료로 쓰는 증기기관차였다.
이호 기자   2015-07-23
[포토뉴스] 시베리아 횡단열차 기념탑
연해주 블라디보스톡 기차역 안에있는 시베리아 횡단열차 기념탑. 블라디보스톡에서 모스크바까지 총길이 9288km라고 적혀있다.
이호 기자   2015-07-23
[포토뉴스] 자리다툼하는 백로
백로의 숲도 평화롭지만은 않다. 때론 자리다툼도 한다. 그러나 대개는 잠시 한번의 성냄으로 그칠뿐 피터지게 싸우는 일은 없다. 숲속 나무 가지 위에서 백로 한 마리가 옆자리에 날아온 백로에게 위세를 보이고 있고 상대 백로도 비슷한 몸짓으로 맞서고 있다
이호 기자   2015-07-19
[포토뉴스] 고요한 백두산 천지
우리 민족의 영산인 백두산의 천지. 천지의 고요한 푸른 물이 마치 하늘을 비추는 거울과 같다. 백두산을 중국쪽에서는 장백산이라고 부른다. 백두산은 반은 우리나라요 반은 중국에 속해있다. 그러나 북한이 꽉 막혀있어 장백산으로 천지에 오를 수 밖에 없으니
이호 기자   20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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