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9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포토뉴스] 동티벳 타얼사의 쵸르텐과 돈바위
중국 사천성 북서부의 아바장족자치주 등과 함께 동티벳으로도 불리는 중국 청해성 시닝의 유명한 티벳불교사원 타얼사. 하얀 불교탑 쵸르텐(위)과 지폐와 동전이 잔뜩 붙어있는 사원 마당의 돈바위(아래)가 이색적이다.(이정호 사진작가 제공)
세종경제신문   2015-08-19
[포토뉴스] 발레 <잠자는 숲속의 미녀>충무아트홀서 성황리에 공연
유니버셜 발레단(단장 문훈숙)의 차이코프스키 발레 가 14~16일 충무아트홀에서 성황리에 무대에 올려졌다. 관객들은 유럽풍의 웅장한 무대와 화려한 의상이 등장하는 의 아름다운 발레에 많은 박수 갈채를 보냈다. (사진은 15일 공연후 출연진이 관객들에게
이호 기자   2015-08-16
[포토뉴스] 광복 70주년 맞은 옛 서대문 형무소
일제때 독립투사와 애국지사들을 잡아 가두고 고문하고 죽음으로 몰아넣었던 악명높던 서대문 형무소. 이제는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이 되어 피맺힌 과거의 역사를 증언하고 있다. 올해 광복 70주년을 맞아 어느때보다 많은 관람객이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을 찾고
이호 기자   2015-08-14
[포토뉴스] 재공사 중인 하얼빈 731부대 죄증 진열관
중국 흑룡강성 하얼빈시 731부대 터에서 재개관을 위한 공사가 한창이다. 중국은 오는 9월3일 제2차 세계대전 및 중국 항일전쟁 승리 70주년에 맞춰 '중국 침략 일본군 731부대 죄증(罪證) 진열관'을 재개관할 예정이다. 중국 국가문물
이호 기자   2015-08-06
[포토뉴스] 백로는 떠난다
백로 서식지의 백로 개체수가 많이 줄었다. 벌써 절반이상 떠난 것으로 보인다. 백로와 같은 숲 속에서 함께 살던 그 많던 왜가리는 이미 모두 떠나고 한두 마리가 보일 뿐이다. 남쪽나라에서 겨울을 보내고 3월에 우리나라에 와서 식구를 늘린 후 8월쯤 떠
이호 기자   2015-08-01
[포토뉴스] 중국측에서 세운 백두산 천지 표지석
우리나라에서는 백두산이라고 부르지만 중국에서는 이 산을 장백산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천지는 두 나라 똑같이 천지라고 부른다. 중국쪽 천지에는 사진에서 처럼 한자로 천지라고 쓰여진 표지석이 서있다. 중국쪽에서 바라보는 천지 건너편은 북한령일텐데, 그 곳
이호 기자   2015-07-31
[포토뉴스] 중국 용정의 해란강과 해란교
중국 용정의 해란강은 가곡 를 통해 우리에게 친숙한 강 이름이다. 용정 시내를 흐르는 해란강 위에는 '해란교'등 다리가 놓여져있고 시내 강변에는 아파트들이 즐비하다. (2015년 7월 촬영)
이호 기자   2015-07-31
[포토뉴스] 용정의 윤동주 시인 흔적 - 대성중학교
중국 연변 조선족 자치주 용정 시내에 있는 윤동주 시인이 다녔던 대성중학교 옛터. 기념관이 되어있는 옛 학교 교사 앞에 윤동주 시인의 흉상과 시비가 세워져있다.
이호 기자   2015-07-29
[포토뉴스] 백두산 장백폭포의 여름
백두산 천지의 물이 68m의 수직절벽으로 떨어지는 장백폭포. 장백폭포는 중국령에 속해있다. 장백폭포 아래에는 온천지대가 있으며 뜨거운 온천물을 이용, 관광객들에게 달걀을 삶아 팔기도 한다. 중국이 백두산 이곳 저곳을 관광자원으로 잘 개발하여 국내외 관
이호 기자   2015-07-27
[포토뉴스] 가곡 <선구자> 속의 용두레 우물가 -중국 용정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용정 시내에 있는 용두레 우물. 가곡 의 가사 속에 나오는 그 우물이다. 우물 앞에는 "용정(龍井) 지명의 기원이 된 우물"이라고 쓰여진 커다란 표지석이 우뚝 서있다.
이호 기자   2015-07-24
[포토뉴스]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끌던 증기기관차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끌던 옛 증기기관차가 블라디보스톡역 구내에 전시되어있다. 지금은 모두 전기기관차로 바뀌었지만, 과거에는 모든 기관차가 석탄을 연료로 쓰는 증기기관차였다.
이호 기자   2015-07-23
[포토뉴스] 시베리아 횡단열차 기념탑
연해주 블라디보스톡 기차역 안에있는 시베리아 횡단열차 기념탑. 블라디보스톡에서 모스크바까지 총길이 9288km라고 적혀있다.
이호 기자   2015-07-23
[포토뉴스] 자리다툼하는 백로
백로의 숲도 평화롭지만은 않다. 때론 자리다툼도 한다. 그러나 대개는 잠시 한번의 성냄으로 그칠뿐 피터지게 싸우는 일은 없다. 숲속 나무 가지 위에서 백로 한 마리가 옆자리에 날아온 백로에게 위세를 보이고 있고 상대 백로도 비슷한 몸짓으로 맞서고 있다
이호 기자   2015-07-19
[포토뉴스] 고요한 백두산 천지
우리 민족의 영산인 백두산의 천지. 천지의 고요한 푸른 물이 마치 하늘을 비추는 거울과 같다. 백두산을 중국쪽에서는 장백산이라고 부른다. 백두산은 반은 우리나라요 반은 중국에 속해있다. 그러나 북한이 꽉 막혀있어 장백산으로 천지에 오를 수 밖에 없으니
이호 기자   2015-07-17
[포토뉴스] 세종대왕기념사업회 최홍식 회장 취임
세종대왕기념사업회 최홍식 회장 취임 및 박종국 명예회장 추대식이 2일 오후 세종대왕기념사업회 강당에서 거행됐다. 최홍식 심임 회장은 현재 강남 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 의사로 한글학자 최현배 선생의 손자이며 청량리 위생병원 최신해 원장의 아들이다.
이호 기자   2015-07-04
[포토뉴스] 울릉도 봉래폭포
이호   2015-07-01
[포토뉴스] 어해도 [ 魚蟹圖 ]
빛과 그림자가 만들어 낸 어해도 [魚蟹圖 ]
김윤 기자   2015-06-22
[포토뉴스] 가뭄으로 인해 모습 드러 낸 인제 성황당 나무
20일 전국적으로 소나기성 단비가 내렸으나 소양호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으며42년 만에 모습을 드러 낸 성황당 매차나무를 비롯하여 사방에 폐사한 말조개 등 가뭄 으로 인해 소양호가 타 들어가고 있다.
김윤 기자   2015-06-21
[포토뉴스] 제주 관덕정
제주 시내에 있는 관덕정은 조선 세종 30년(1448년)에 제주 목사 신숙청이 병사들을 훈련시키기 위해 지은 목조 건물이다. 보물 제322호. 바로 옆에 제주목 관아가 있다. 지금으로 치면 제주도청. 제주목 관아와 관덕청은 조선시대 제주의 행정, 사법
이호 기자   2015-06-19
[포토뉴스] 상동 이끼계곡
강원도 영월군 상동읍 소재.120년 만의 유례없는 가뭄으로 영월의 계곡들은 타 들어가고 있다.상동 이끼 계곡 또한 예년 만 못하다.촬영은 지난 5월 말.
김윤 기자   201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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