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2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사설] 일부 기독교 목사들의 이상한 문 총리 후보자 옹호 광고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와 대한민국 바로 세우기 운동본부라는 단체가 14일 아침 일부 조간신문에 문창극 총리 후보자의 강연내용을 옹호하는 광고를 실었다.제목은 ‘문창극 국무총리 지명자의 강연내용에 대한 한국 기독교 지도자의 입장’이다.이 광고에서
세종경제신문   2014-06-14
[칼럼/사설] 박근혜 정부의 정치 아젠다
박근혜 정권은 보수적인 성장주의에 진보적인 분배주의를 가미한 수정적인 보수주의를 표방하고 집권에 성공했다. 진보적인 정책은 야당의 핵심노선이지만, 여권에서 노인과 아동, 학생 수혜 프로그램 등을 효과적으로 차용함으로서 야권의 예봉을 꺾고, 가까스로 정
송장길 / 수필가, 전 언론인   2014-06-13
[칼럼/사설] 일제 식민사관을 가진 총리 후보자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의 교회 강연 내용으로 정국은 물론 전국이 떠들썩하다. 문제가 된 강연의 내용을 요약한다면, “일제의 식민 지배와 남북 분단은 게으른 DNA를 가진 우리 민족에게 시련을 주기위한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이다. 한마디로 일제의 식민사
세종경제신문   2014-06-12
[칼럼/사설] 우려되는 박근혜 정부의 특정고 인사
10일, 전 중앙일보 주필 문창극 씨가 총리 후보로 내정되었다. 안대희 전 총리 후보자가 낙마한 지 12일만이다. 의의의 발탁 인사라고 말한다. 야당에서는 지나친 보수성향의 논객이라며 반발이 적지 않다. 청문회 과정이 순탄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그는
세종경제신문   2014-06-11
[칼럼/사설] 안대희 후보자 11억 환원의 문제점
안대희 후보자가 5개월간의 변호사 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입 16억원 가운데 11억원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힌데 대해 야권은 물론 시중의 여론이 매우 비판적이다.새정치민주연합의 김한길 공동 대표는 27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세종경제신문   2014-05-27
[칼럼/사설] 세월호 참사를 또 다시 헛되게 보내서는 안된다!
아! 세월호의 참사를 똑똑히 보라! 선진국에 진입하였다는 우리 사회에서 너무 참담하고 기막힌 일이 터졌다. 바로 2014년 4월 16일이다. 누구나 믿고 탔던 커다란 배 ‘세월호’가 침몰하면서 수많은 학생과 어른을 삼켰다. 참사 자체도 결코 일어나서는
강희복 경제칼럼 / 시장에서 온 편지   2014-05-07
[칼럼/사설] 세월호 참사, 우리 모두의 잘못이었습니다.
우리들의 참회록세월호는 우리 사회가 다 함께 침몰시켰습니다. 종교의 탈을 쓴 악마의 선주 뿐 아니라, 나만 살고보자던 선원 뿐 아니라, 부패한 기관 뿐 아니라 나와 저들, 그리고 우리 모두가 가담한 참사였습니다. 나만 알고, 우리들과 그들을 모르는 이
송장길 / 수필가, 전 언론인   2014-05-05
[칼럼/사설] 세월호 참사, 부정부패 뿌리 뽑는 계기로 삼아야
사망자만 300명이 넘을 것으로 보이는 세월호 침몰 사고는 사고 발생 16일이 지났지만 여전히 전 국민의 마음을 짓누르고 있다. 사고의 원인이 너무나 분명한 인재이며 탐욕스런 선주와 그 주변의 부패 고리에 의해 예비됐다는 데 대해, 또한 당국의 미흡한
세종경제신문   2014-05-02
[칼럼/사설] 정 총리 사퇴 표명, 책임있는 자세 아니다
정홍원 국무총리가 27일 전격 사퇴입장을 표명했다. 세월호 참사에 책임을 지고 총리직을 그만두겠다는 것이다. 사건 발생 11일 만이며, 총리 취임 426일 만이다. 정 총리는 이날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비통함에 몸부림치는 유가족들의 아픔과 국민 여러
세종경제신문   2014-04-27
[칼럼/사설] 무인기, 정청래, 종북논란
새정치민주연합 정청래 의원이 최근 파주, 백령도 등에서 발견된 무인기가 “북한에서 보낸 것이 아닐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고 한 발언에 대해 논란이 크게 일고 있다.정청래 의원은 “(정부가) 북한 무인기라고 주장하는데, 북한 무인기에 왜 아래아 한글 서
세종경제신문   2014-04-15
[칼럼/사설] 십일조 의무화 추진, 과연 종교적인가?
최근 개신교의 일부 교회가 정관에 십일조를 의무화 하고 십일조를 안내면 교인의 권리를 제한한다는 내용을 넣는 안을 추진중이라고 한다. 교회내에 반발이 만만치 않다고 한다.우선 상식적으로 이러한 발상은 비종교적이다. 금전의 강제 징수일 뿐 아니라 소외된
세종경제신문   2014-04-14
[칼럼/사설] 안철수 씨의 정치적 신념은 '철수'인가?
새정치민주연합이 10일 기초선거 무공천 방침을 철회했다.이로써 이번 기초선거도 과거와 달라진 것이 없는 상황에서 치뤄지게 됐다.새정치민주연합은 전날 전당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 결과 공천을 찬성하는 쪽이 53%에 이르러 무공천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예
세종경제신문   2014-04-10
[칼럼/사설] [사설] 독도에 해병대를 주둔 시켜야 한다
지난 4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왜곡 기술되어 있는 초등학교 5,6학년 사회과 교과서들을 검정에서 통과시킴으로써 한-일 관계는 악화 일로를 걷고 있다.그동안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왜곡해서 쓴 일본 교과서는 지난 2010년에는
세종경제신문   2014-04-06
[칼럼/사설] 안중근 의사 순국 104주기를 맞아
내일 26일은 104년전 안중근 의사가 뤼순 감옥에서 순국한 날이다. 조선 침탈의 원흉이며 동양 평화의 교란자였전 일제의 한국통감 이토 히로부미를 안중근 의사가 중국의 하얼빈 역에서 저격 처단한 것은 1909년 10월 26일 오전 9시 30분.안 의사
세종경제신문   2014-03-25
[칼럼/사설] 청년에게 직장보다 직업을 더 많이 만들어주자!
우리의 직장 대부분은 중소기업으로부터 나온다. 고용노동부가 발표하는 ‘전국사업체고용현황 특별조사-규모별(2013년 하반기 기준)’을 보면, 고용원 300명 미만의 중소기업이 8백만 명 정도를 차지해서 전체 고용 1천만 명 가운데 8할 정도가 된다. 이
강희복 경제칼럼 / 시장에서 온 편지   2014-01-26
[칼럼/사설] 패션산업은 한국의 지식산업으로 성공하는가?
최근 15년 사이에 패션산업의 주도권을 두고 정부 프로젝트와 시장 프로젝트 간의 대결 아닌 대결을 보았다. 그리고 현재까지 소비자의 관전평은 시장이 승리 중이다. 다행스럽게도 지식산업으로 발돋움할 기미가 보인다.김대중 정부는, IMF경제위기를 벗어나고
강희복 경제칼럼 / 시장에서 온 편지   2014-01-17
[칼럼/사설] 경제 혁신 계획에 담아야 할 것들
경제 혁신 계획에는 무엇을 담아야 할까? 청마(靑馬) 해가 올랐다. 새해에 들자마자 박 대통령은 국민에게 큰 희망을 제시하였다. 지난 1월 6일이었다.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세워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 시대를 열자는 청사진이었다. 이를 달성하기
강희복 경제칼럼 / 시장에서 온 편지   2014-01-11
[칼럼/사설] 새해, 경제 점프(대약진)는 시장이 만든다!
점프로 세계를 놀라게 한 ‘김연아’ 선수는 정부가 아니라 시장이 배출하였다. 또 ‘석창우’ 화가도 시장이 배출하였다. 석 화가는 팔이 없이 의수(義手)에 의한 그림을 그린다. 상상을 넘어선 화가인 그가 그린 ‘김연아 크로키’가 IOC(국제올림픽위원회)
강희복 경제칼럼 / 시장에서 온 편지   2013-12-30
[칼럼/사설] 한국 자동차 산업의 미래, 어떻게 결정 날까?
자동차산업은 우리 국가경제에서 그 위상이 매우 높다. 한 해 생산액은 113조원, 종사자는 175만 명, 수출액은 718억 달러 등을 기록하고 세계 생산 5위이다미국은 자동차산업에서 세계 1위라는 위상이 흔들리자 공격적 무역정책으로 돌아섰고, 수입을
강희복 경제칼럼 / 시장에서 온 편지   2013-12-20
[칼럼/사설] 외국 간첩에 눈 감은 우리 국회
주변 4강대국 정보기관들의 움직임이 심상찮다. 우리 국내에서조차 그들의 움직임은 날이 갈수록 노골적이며 더욱 강화되고 있다. 하지만 그들의 불법행위(간첩행위)를 처벌할 국내법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사태가 심각하다.4강대국이 우리 내부 정보 수집을 강화
신현덕   201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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