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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트럼프 "17일 김정은과 통화…그에게 직통 전화번호 줬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직통 번호를 줬으며, 이틀 뒤에 통화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오전 폭스뉴스의 폭스앤프렌즈와 깜짝 인터뷰를 하면서 ‘아버지의 날(6월 세째주 일요일)’에 무엇을 할 것인가
정태우 기자   2018-06-16
[여행] 러시아문호들이 찾았던 크림반도 여행
흑해의 절경에 놀라고, 문학과 와인에 행복한 '크림반도', 2018 여름의 꿈같은 크림반도 여정 크림반도의 명소이기도 한 제비둥지성은 흑해의 명물 중 하나로 바다를 끼고 마치 허공에 떠 있는 듯 독특
최종철 기자   2018-06-10
[정치/사회] 트럼프·김정은, 정상회담 이틀 앞둔 10일 싱가포르 도착할 듯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12 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10일 싱가포르에 도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 위원장은 10일 싱가포르 창이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라고 로이터통신이 김 위원장 방문 준비에 관여하고 있는 익명의
정태우 기자   2018-06-09
[국제/북한] 북미정상회담 카펠라 호텔 낙점…
세기의 비핵화 담판이 될 6·12 북미정상회담이 싱가포르의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에서 열린다.싱가포르 앞바다에 있는 연륙도의 최고급 휴양지가 사상 첫 북미정상회담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대좌가 이뤄지는 역사적 장소로 낙
정태우 기자   2018-06-06
[정치/사회] 북미 회담 급진전에… 청와대, “차분히 지켜볼 것”
청와대는 2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친서를 전달한 것과 관련해 "북미회담으로 향하는 길이 더 넓어지고 탄탄해진 듯하다"고 평가했다.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김
정태우 기자   2018-06-02
[여행] 남프랑스 미술기행..인문강좌 개최
국내 최대 여성지 가 주최하는 남프랑스 미술기행 강좌가 6월26일 화요일 오후 4시 서울문화사 별관 강당에서 개최된다.강좌의 제목은 '고흐와 샤갈, 세잔이 사랑하고 그렸던 프로방스의 마을과 코트다쥐르의 해변을 찾다' 이며, 강사는 20
최종철 기자   2018-05-30
[문학기행] 8월에 떠나는 러시아 문학기행
푸시킨, 도스토옙스키, 톨스토이, 체호프, 파스테르나크 등 러시아 문호들의 발자취를 찾아가는 ‘러시아 문학기행’이 국내 최고 최대부수의 여성 매거진 후원, BK투어 주관으로 오는 8월 24일부터 31일까지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 일원에서 7박8일
문장훈 기자   2018-05-28
[정치/사회] 정의장 "더 큰 대한민국 위해 백의종군"…퇴임 간담회
정세균 국회의장은 28일 “국민과의 약속을 천금같이 여기고 국민을 두려워할 줄 알아야 한다”며 “물은 배를 띄울 수도 있지만 반대로 배를 뒤집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정세균 국회의장이 28일 퇴임 기자회견을 열고 "20
정태우 기자   2018-05-28
[정치/사회] 文대통령, 판문점서 김정은과 두 번째 남북회담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6일 전격적으로 두 번째 정상회담을 했다. 6월12일 북-미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문 대통령의 중재 외교 가능성이 점쳐진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 동안 판문점 북쪽 지
정태우 기자   2018-05-27
[여행] 특선 크림반도 여행 7월 출발
크림반도는 푸시킨, 체호프, 톨스토이 등이 사랑한 핫 플레이스다. 깍아지른 절벽과 검푸른 흑해, 특히 해가 질때 흑해의 인상적인 풍경등은 기막힌 조화를 이루어서 러시아 대문호들을 심쿵하게 만들었고 서구 열강도 이 매혹적인 휴양지를 탐냈다. 크림반도의
최종철 기자   2018-05-25
[여행] 발칸반도의 숨은 보석, 천혜의 자연경관..불가리아여행
발칸반도는 ‘꽃보다 누나’라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으로 유명해진 관광지 크로아티아로 인해 여행객의 로망으로 최근에 떠오르는 여행지다. 우리에게 요구르트 또는 장수하는 마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불가리아는 바로 이 발칸반도에 위치해있다. 불가리아의 수도 소
최종철 기자   2018-05-24
[문학기행] 이정식의 러시아 문학기행(단상) - 외바퀴 수레에 묶인 죄인들
제정 러시아 시절의 시베리아 유형소에 관한 기록을 보면 ‘외바퀴 손수레에 묶이는 형벌’에 관한 이야기가 가끔 나온다.필자도 처음에 ‘유형지에서 가장 가혹한 처벌은 외바퀴 수레에 묶이는 것’이라는 내용을 읽었을 때는 그게 무슨 이야기인지 잘 이해를 못했
이정식 / 언론인   2018-05-24
[포토뉴스] 천산산맥의 설봉
카자흐스탄의 옛 수도이자 이 나라 최대의 도시인 알마티 인근 우쉬꼬누르 고원에서 본 천산산맥의 설봉들(2018년5월 6일 오전 촬영)
이정식 / 언론인   2018-05-23
[포토뉴스] 도스토옙스키 박물관에 <시베리아 문학기행> 기증
서울문화사 이정식 사장은 지난 3일 카자흐스탄 북부에 있는 세메이시를 방문, 도스토옙스키 박물관을 둘러본 후 도스토옙스키 이야기 등이 들어있는 그의 저서 을 기증했다.박물관측은 한국의 러시아관련 서적을 기증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면서, 일본에서는 도
문장훈 기자   2018-05-23
[여행] 꿈의 남프랑스 여행- 코트다쥐르와 프로방스
프로방스의 풍경을 배경으로 한 영화 ‘마르셀의 여름’에서 하얗게 빛나 보이던 바위산과 떡갈나무와 노간주나무등 울창한 숲. 그 사이로 비치는 햇빛으로 인해 신비롭고 평화로웠던 마을이 기억에 남아있다. 프랑스의 남동부 일대인 론강 하류에서 알프스 산맥에
최종철 기자   2018-05-23
[문학기행] 이정식의 러시아 문학기행(3)-도스토옙스키의 시베리아 유형과 결혼
도스토옙스키가 시베리아 세미팔라친스크(현재는 카자흐스탄의 세메이)에서 결혼을 위해 얻은 월세집이 당시 소 세마리 값이 상당하는 비교적 비싼집이었다는 것을 앞에서 이야기했다. 겨우 몇달전인 1856년 10월 장교대우 하사관인 준위가 된 도스토옙스키가 그
이정식 / 언론인   2018-05-22
[문학기행] 이정식의 러시아 문학기행(2)-도스토옙스키의 시베리아 통나무 신혼집
옛 통나무집도 박물관의 일부세메이 도스토옙스키 문학박물관은 외형적으로 두 개의 건물로 이뤄져있다. 하나는 도스토옙스키가 신혼시절 살던 통나무집이고, 하나는 1971년에 지어진 2층짜리 콘크리트 건물이다. 두 건물은 서로 연결되어있다.콘크리트 건물 2층
이정식 / 언론인   2018-05-22
[경제/산업] "폐 끼치지 마라" 유지 받들어… 구본무 LG그룹 회장 애도 물결
재계 큰 별은 생전 성품대로 정갈하게 자신의 유명(幽明)을 준비한 듯했다. 20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구본무 LG그룹 회장(73)의 빈소 분위기는 생전 간소함을 좇았던 성품대로 비교적 단출하면서도 조용했다.유족들이 구 회장의 생전 뜻에 따라
정태우 기자   2018-05-21
[정치/사회] 리선권 "엄중 사태 해결않는 남한과 마주앉기 쉽지 않다" 경고
북한이 한미연합 훈련 등을 이유로 남북고위급회담을 무기한 연기한 데 대해 정부가 유감을 표시하며 조속한 개최를 촉구했지만 북한은 다시 거부하고 나섰다.특히 청와대를 직접 거명하고 '파렴치' 등 한동안 사라졌던 격한 어조가 등장하는 등 북
정태우 기자   2018-05-18
[문학기행] 이정식의 러시아문학기행(1)-카자흐스탄의 도스토옙스키 문학박물관을 찾아서
도스토옙스키가 5년 반 살았던 시베리아의 벽지도스토옙스키 문학박물관은 러시아 내외에 7곳이 있다. 세계적인 문호로 불리기는 하지만 한 사람의 소설가를 기리는 박물관의 숫자로는 유례가 드물 것이다. 러시아에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라야루사, 다
이정식 / 언론인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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