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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나뭇가지 나르는 백로
봄철은 여름철새 백로의 번식기. 알을 낳아 품어서 부화를 시키기 위해서는 둥지가 튼튼해야 한다. 둥지 만들 마른 나뭇가지를 주둥이에 문 백로가 서식지 숲 위를 힘차게 날고 있다. (4월 23일, 충북 백로 서식지)
이호 기자   2017-04-23
[포토뉴스] "자연을 만나다" 일본 규슈올레길 마을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트레킹 코스 '제주올레'를 본뜬 일본 '규슈올레'가 갈수록 인기를 끌고 있다.규슈 올레는 제주 올레의 이름부터 코스 조성 과정까지 똑같이 적용한 길이다. 안내 표지도 간세(제주 올레의 상징인 조랑말)와
이호 기자   2017-04-16
[포토뉴스] 일본 '규슈 올레'에만 있는 것은?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트레킹 코스 '제주올레'를 본뜬 일본 '규슈올레'가 갈수록 인기를 끌고 있다.규슈 올레는 제주 올레의 이름부터 코스 조성 과정까지 똑같이 적용한 길이다. 안내 표지도 간세(제주 올레의 상징인 조랑말)와
이호 기자   2017-04-16
[포토뉴스] 제주 올레길 본뜬 일본 '규슈 올레'를 가다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트레킹 코스 '제주올레'를 본뜬 일본 '규슈올레'가 갈수록 인기를 끌고 있다.규슈 올레는 제주 올레의 이름부터 코스 조성 과정까지 똑같이 적용한 길이다. 안내 표지도 간세(제주 올레의 상징인 조랑말)와
이호 기자   2017-04-16
[포토뉴스] 즐거운 백로 부부
숲속 참나무 위에 알 낳을 둥지 만들기에 분주한 백로 부부. 서로 마주 보고 꽁지를 활짝펴며 즐거워하고 있다. 백로는 암수가 서로 도와 둥지를 만든다. 집지을 재료인 마른 나뭇가지를 날라 오는 것은 수컷, 집을 짓는 일은 암컷이 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호 기자   2017-04-01
[포토뉴스] [포토] 세종대왕께서도 '므흣'
헌법재판소가 8명 전원 만장일치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파면을 결정하자 서울 광화문 광장에 인파들이 몰려들고 있다.촛불집회를 통해 박근혜 전 대통령을 끌어낸 시민들이 광장에서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정영교   2017-03-10
[포토뉴스] 시베리아의 2월
시베리아의 겨울은 생각처럼 춥지 않았다. 기은은 낮아도 바람이 불지 않기 때문이란다. 특히 2017년 2월의 시베리아는 기온도 예년에 비해 높았다. 바이칼호의 얼음도 올해는 예년보다 일찍 녹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2월은 바이칼호의 얼음이 가장 두껍게
이호 기자   2017-03-04
[포토뉴스] [세종만평] 검찰, "쿠오바디스! 우리는 어디로 가야하나"
[세종경제신문만평] 2017.3.2 作 이공 글 민경중 검찰조직의 심경이 복잡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김수남 검찰총장의 속내가 복잡합니다.박근혜 대통령과 황교안 국무총리의 지지속에 지난 2015년 12월 검찰총수자리에 오른 김수남총장은 사실 처음부터 총
作 이공 글 민경중   2017-03-02
[포토뉴스] 봄을 품고 온 왜가리
왜가리가 다시 돌아왔다. 2017년의 봄이 왔다는 신호다. 지난해 여름까지 살았던 나뭇가지 위에 부지런히 새 둥지를 짓고 있다. 여기에 알을 낳아 부화시키고 새끼가 어느정도 자라면 여름에 함께 남쪽 나라로 내려간다. 왜가리는 번식을 위해 이른 봄에 우
이호 기자   2017-02-25
[포토뉴스] [세종만평] 新曲 '배신에 대하여!'
[세종경제신문만평] 2017.2.24 작 이공
作 이공 글 민경중   2017-02-24
[포토뉴스] [세종만평]우병우는 지금부터가 진짜 '감옥'이다!
[세종경제신문만평] 作 이공 글 민경중 '법꾸라지'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가 22일 새벽 기각됐습니다.일부에서는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수사에 급제동이 걸렸다.', '우병우는 역시 쎄다'
作 이공 글 민경중   2017-02-22
[포토뉴스] [세종만평]중국을 어이할꼬?
[세종경제신문만평] 作 이공 글 민경중
作 이공   2017-02-20
[포토뉴스] [세종만평] 박근혜, "이재용만 바라봐!"
[세종경제신문만평] 作 이공 글 민경중삼성 이재용 부회장이 16일 박영수특검팀이 재청구한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고 있습니다.오늘 구속여부는 특검팀과 삼성그룹은 물론 탄핵심판의 대상인 박근혜 대통령으로서는 일생일대 명운을 건 일이기도 합니다.국민들도 숨
作 이공 글 민경중   2017-02-16
[포토뉴스] [세종만평] 또 북풍? 국민들이 정신 똑바로 차려야겠습니다.
[세종경제신문만평=作 이공 글 민경중] 비운의 북한 황태자 김정남이 말레이시아에서 암살됐을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탄핵과 대선을 앞둔 국내 정치판에 또 어김없이 ‘북풍’이 불어오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일고 있습니다. 지난 87년 대선 직전 김현희의 KA
作 이공 글 민경중   2017-02-15
[포토뉴스] [세종만평] 우병우 딜레마,"어떻게 알아쓰까?"
[세종경제신문만평= 作 이공 글 민경중]'법꾸라지' 김기춘과 현직 조윤선 장관까지 구속시킨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박근혜 대통령을 제외하고 유독 머뭇거리는 인물이 있습니다.우병우 전 민정수석입니다. 이번주에 소환될 것으로 예상되는 우병우 전
作 이공 글 민경중   2017-02-13
[포토뉴스] [세종만평] 문재인,"지금이 대선 출마 선언시기인가?"
[세종경제신문만평=作 이공 글 민경중]문재인 전대표가 "지금은 탄핵인용에 집중해야 한다"는 지적을 했습니다.촛불기운이 조금 사그러들자 태극기를 든 보수 단체들이 길거리로 나서고 가짜뉴스(페이크뉴스)가 sns와 심지어 아파트 각 계단에 마구 나돌고 있습
作 이공 글 민경중   2017-02-10
[포토뉴스] [세종만평] 권불십년, 화무십일홍
[세종경제신문만평=作 이공, 글 민경중]어제 하루 종일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기획수석과 김영재 원장의 부인이자 와이제이콥스메디컬 박채윤 대표의 통화 내용 녹취가 공개되면서 이해관계로 얽혀진 권력의 추한 모습에 온 국민이 씁쓸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
作 이공, 글 민경중   2017-02-08
[포토뉴스] [세종만평] 박근혜,"난 모르는 일" 무성의 답변서 제출
[세종경제신문만평=작 이공 글 민경중] “난 몰랐다” 박근혜 대통령이 긴 침묵을 깨고 헌법재판소에 자신의 탄핵사유를 반박하는 의견서를 제출했지만 핵심은 ‘모르쇠’ 전략이었습니다. 심지어 자신의 참모들이 헌재에 나와 진술한 내용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진실
作 이공 글 민경중   2017-02-06
[포토뉴스] [세종만평]누가 누가 대선 페이스조절 잘하나?
[세종경제신문만평] 作 이공 글 민경중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불출마 선언으로 대통령선거 판세가 요동을 치고 있다. 후보별 레이스가 치열한 가운데 페이스 조절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과연 끝까지 완주할 주자는 누구일까?
作이공 글 민경중   2017-02-03
[포토뉴스] [세종만평]트럼프가 지구를 위협하고 있다!
[세종경제신문=作 이공 글 민경중]도널드 트럼프의 거침없는 행보가 미국 사회는 물론 지구촌을 들쑤시고 있습니다. 세종경제신문만평은 오늘도 트럼프가 지구 모두의 청정지역인 북극해 석유 시추권을 허용하겠다고 발언한 내용을 다뤘습니다. 석유업자들은 모두 환
作 이공 글 민경중   20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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