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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응원'…이란 프로축구 41년만에 여성 관중 허용

세종경제신문D | 기사입력 2022/08/28 [08:24]

'신나는 응원'…이란 프로축구 41년만에 여성 관중 허용

세종경제신문D | 입력 : 2022/08/28 [08:24]

▲ 25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의 아자디스타디움에서 열린 1부리그 에스테그랄 테헤란과 메스 케르만 간 경기에서 여성 관중이 응원하고 있다. 이란은 1979년 이슬람 혁명 이후 여성의 축구경기장 입장을 금지했으나 이날부터 프로축구리그에서 제한적으로 여성 관중을 허용했다.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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